누군가를 이토록
맘 편히 좋아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사랑하면 할수록 미안해 하며
가슴 아파지는 사랑을 하고있답니다
매처럼 매시간마다
길을 가다가도 문득문득
그 사람의 향기를 발견합니다
그의 미소가 그리워지고
그의 향기가 그리워지고
그의 가슴에 기대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음이 ..
사랑이란 끝없는 희생이 요구된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그 사람을 알고 부터
나 자신이 살아있음을...
아니 살아서 숨쉬고 있음이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다가가야 하나
그런 마음이 나를 아프게도 하지만
그 사람이 있어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그 사람은 모르는 듯 합니다
아주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내가 얼마나 질투하는지
행복해 하는지
서운해 하는지 모르는 듯합니다
나 역시 그 사람 마음을
너무나 모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명한건.. 서로 사랑하고 있음이
오늘도 나를 기쁘고 행복하게 합니다
보고 싶은데.. 목소리 듣고 싶은데..
나를 또 맘졸이게 하네요
바보..
하루종일 내가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얘기해주고 싶은데......
그 사람은 별로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난 그 사람이 하루종일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한데..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는 바보랍니다
하루종일 내 생각 얼마나 할까..?
바보처럼 병이 나 있는건 아닐까?
걱정이 몹시 됩니다
내게 줄 수 있는 게 없는 사람이여도
내가 그 사람을 원하고
그 사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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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넘 감동이 북받치는 글이네요.....나두 이랬든가?
이쁜 사랑을 하시네요,두분 영원히 행복하세요~^^
감동적이네요~ 부디 아름다운 사랑을 하시길~
휴~~~~~~~~~~~~
너무 슬프다,
너무 슬프다,
사랑하기땜에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기뻐하고 슬퍼하고 서운해하는것 같습니다....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말하면서 사귀여나가는게 좋을듯 합니다.그래야 맘속에 서운한감정이 쌓여지지 않을것이며 서로 더한층 료해하고 사랑하게 될겁니다.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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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한때는 그럼다.
행복하겠슴다,
그런대상이 잇다는 것만으로도 ..........
행복하겠슴다,
그런대상이 잇다는 것만으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