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을 선택?

사랑이별 · #16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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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미 · 2005-07-17 19:47:53 · 조회 243
내가
사랑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요?
부모를 선택해야 할까요?

지금 내가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사랑,남자 아니면 사업,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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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티티모 · 2005-07-17 20:41:54
정말 굳이 선택이라면 사업 부모 선택하세요 .

만약에 사랑 남자 선택할 분이면 이런 글 내서 도움을 청하지도 않앗을꺼구요.
obsession · 2005-07-17 20:43:10
사랑 남자는 나중에 선택하세요

부모 선택후에 사업
konn · 2005-07-17 21:12:14
남자를 선택하지 않은것 얼마동안 아프지만
부모를 선택하지 않은것은 죽을때까지 갑니다.
사업과 남자중 어느것을 선택하겠는가 하는것은
사람마다의 성격에 달렸다고 봅니다.
녹색장미 · 2005-07-17 21:12:24
사업,부모 아무래도 더 중요하겠죠


리플 감사합니다
김효진 · 2005-07-17 21:12:24
사업,부모 선택하세요 ....
녹색장미 · 2005-07-17 21:16:01
나 지금은 사랑을 선택한다면 꼭 부모님을 떠나 외지가서 살아야 되거든요
내가 아주 잘하는 사업두 버리구요

그래서 모순될때가 많았습니다
근데요 아마두 부모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끝까지 부모가 사는 곳에서 결혼하고 지켜주는게 딸로서 효성하는거겠죠?
김효진 · 2005-07-17 21:28:14
부모가 사는곳에서 결혼하구 지켜주는것이 부모의행복이라면 옳구요 ..
하지만 꼭 부모같이 있다구해서 효성하는것이 아니에요 ,,,댁 사정 잘몰라가지구요
먼저글에다는 사업하구부모라구 했지만 ,,,,좀 더앓고싶은데요 ..그러면 더 생각해서 쓸수있는데요 ...
녹색장미 · 2005-07-17 21:33:19
내 사연 아래에 있습니다 결국 냉정한 남자 선택하려구 했는데요
그 남자 지금 청도에 있다나니 내가 결혼한다면 여기에 있는 내 사업 다버리고 부모곁을 떠나서 그 사람한테 가야 하거든요 지금 내 자신이 내 감정을 엇갈리구 있어 그런지 자꾸 감정이 흔들려요 선택도 이랬다 저랬다 하구요....근데요 이제는 심중해 질때가 된거 같아서요...........놓아두 안주구 그냥 무작정 기다려라구 하는데요 기다릴수는 있는데...........참 힘든거 있죠........그러니깐 더 선택 못하죠

두서없는 글 읽어봐주구 열심히 히플 남겨준 김효진 님 감사합니다
俺の夢 · 2005-07-17 23:14:03
나같은 좋은 남자 선택하무...사랑도 할수 잇고...사업도 지지해주고...부모한테도 잘 대해주구...어때?
김효진 · 2005-07-17 23:18:37
그럼요 ,,녹색장미 부모님가 말해보세요 ,,혹시 부모님이 동이하구 ,,,제 자신이 그 남자같이 있서서 행복할수있다면요 청도에 가세요 ,,,이제 녹색장미씨가 부모님 데리구 가면데자나요 !!!부모하구 자식이 갈라져있다구해서 자식이 부모에게 효성하지않은다구말할수 없서요 ,,,,자식이 부모를 어떻게 생각해주는가에 달렸서요 ,,,,혹시 부모님 반대하면 반대하는리유는 뭐에요 ??
설화 · 2005-07-18 06:49:11
녹색장미님의 사업이 어느만큼 거창한지는 모르겟지만
청도에두 좋은 기회가 있을거라구 믿습니다 .
어쩌면 또 하나의 전환점으로 되지 않을가 싶군요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효성의 마음은 이쁘지만 좋은 남편 만나 아기 자기 사는 모습 도
부모에 대한 효도라구 생각합니다 .
그러다가 그 사람 놓치고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않으면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시겠습니까 .
저두 님이랑 비슷한 처지네요 .혹시 청도가려거든 알려주세요 .저두 명년엔 가려구요
녹색장미 · 2005-07-18 20:45:22
나의 꿈 님 내 컴에 일어가 없어서 그냥 나절로 번역했음다 미안
댁이 그렇게 우수한 남자란거 금방 알게 돼서 안됐슴다 썩 전에 알았더면 어떻
겠는지..........
김효진님 부모님이 반대는 안하셔요 남자집에서는 맨날 나한테 전화두 오구 엄청 이뻐해
주구 하니깐 부모님두 속으로는 좋아하시는거 같애요
설화님 글쎄요 지금 같아서는 별루 명년에 갈꺼 같습니다......근데 나 사업 참 잘되거
거든요 버리자면 참 아까워요
오늘 그 남자랑 대화했는데요 잠시까지는 갈꺼 같아요 후에 맘이 어떻게 변하겠는지 몰라서 아직 정확한 대답 못주겠습니다 하지만요 어떻던간에 꼬~~옥 행복할께요 님들의 축복이 있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안되죠!!그렇죠?>??
ゆか · 2005-07-18 23:54:47
내가 느낀 경험이라면 그래도 사업과 부모를 선택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김효진 · 2005-07-19 13:23:24
그럼 생각할필요 없지요 ..남자두 잘대해주고 ,,,집사람두 반대하지않고 ,,,장미님이 부모고 좋아하는데 ,,,,다른곳에가서 사업해도데자나요 ,,,잘생각해보세요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자는 행복한 가정이필요해요 ,,,행복해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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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줄수 잇는건 이것뿐이야 ~~~널2005-07-14 10:072568
바라는것이 없다는것은 절망의 표현 이다설화2005-07-14 04:372342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게루 와줘 부탁이야 ...설화2005-07-14 04:0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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