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요?
부모를 선택해야 할까요?
지금 내가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사랑,남자 아니면 사업,부모??????????
사랑을 선택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업을 선택해야 할까요?
남자를 선택해야 할까요?
부모를 선택해야 할까요?
지금 내가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사랑,남자 아니면 사업,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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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사랑 남자는 나중에 선택하세요
부모 선택후에 사업
부모 선택후에 사업
남자를 선택하지 않은것 얼마동안 아프지만
부모를 선택하지 않은것은 죽을때까지 갑니다.
사업과 남자중 어느것을 선택하겠는가 하는것은
사람마다의 성격에 달렸다고 봅니다.
부모를 선택하지 않은것은 죽을때까지 갑니다.
사업과 남자중 어느것을 선택하겠는가 하는것은
사람마다의 성격에 달렸다고 봅니다.
사업,부모 아무래도 더 중요하겠죠
리플 감사합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사업,부모 선택하세요 ....
나 지금은 사랑을 선택한다면 꼭 부모님을 떠나 외지가서 살아야 되거든요
내가 아주 잘하는 사업두 버리구요
그래서 모순될때가 많았습니다
근데요 아마두 부모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끝까지 부모가 사는 곳에서 결혼하고 지켜주는게 딸로서 효성하는거겠죠?
내가 아주 잘하는 사업두 버리구요
그래서 모순될때가 많았습니다
근데요 아마두 부모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끝까지 부모가 사는 곳에서 결혼하고 지켜주는게 딸로서 효성하는거겠죠?
부모가 사는곳에서 결혼하구 지켜주는것이 부모의행복이라면 옳구요 ..
하지만 꼭 부모같이 있다구해서 효성하는것이 아니에요 ,,,댁 사정 잘몰라가지구요
먼저글에다는 사업하구부모라구 했지만 ,,,,좀 더앓고싶은데요 ..그러면 더 생각해서 쓸수있는데요 ...
하지만 꼭 부모같이 있다구해서 효성하는것이 아니에요 ,,,댁 사정 잘몰라가지구요
먼저글에다는 사업하구부모라구 했지만 ,,,,좀 더앓고싶은데요 ..그러면 더 생각해서 쓸수있는데요 ...
내 사연 아래에 있습니다 결국 냉정한 남자 선택하려구 했는데요
그 남자 지금 청도에 있다나니 내가 결혼한다면 여기에 있는 내 사업 다버리고 부모곁을 떠나서 그 사람한테 가야 하거든요 지금 내 자신이 내 감정을 엇갈리구 있어 그런지 자꾸 감정이 흔들려요 선택도 이랬다 저랬다 하구요....근데요 이제는 심중해 질때가 된거 같아서요...........놓아두 안주구 그냥 무작정 기다려라구 하는데요 기다릴수는 있는데...........참 힘든거 있죠........그러니깐 더 선택 못하죠
두서없는 글 읽어봐주구 열심히 히플 남겨준 김효진 님 감사합니다
그 남자 지금 청도에 있다나니 내가 결혼한다면 여기에 있는 내 사업 다버리고 부모곁을 떠나서 그 사람한테 가야 하거든요 지금 내 자신이 내 감정을 엇갈리구 있어 그런지 자꾸 감정이 흔들려요 선택도 이랬다 저랬다 하구요....근데요 이제는 심중해 질때가 된거 같아서요...........놓아두 안주구 그냥 무작정 기다려라구 하는데요 기다릴수는 있는데...........참 힘든거 있죠........그러니깐 더 선택 못하죠
두서없는 글 읽어봐주구 열심히 히플 남겨준 김효진 님 감사합니다
나같은 좋은 남자 선택하무...사랑도 할수 잇고...사업도 지지해주고...부모한테도 잘 대해주구...어때?
그럼요 ,,녹색장미 부모님가 말해보세요 ,,혹시 부모님이 동이하구 ,,,제 자신이 그 남자같이 있서서 행복할수있다면요 청도에 가세요 ,,,이제 녹색장미씨가 부모님 데리구 가면데자나요 !!!부모하구 자식이 갈라져있다구해서 자식이 부모에게 효성하지않은다구말할수 없서요 ,,,,자식이 부모를 어떻게 생각해주는가에 달렸서요 ,,,,혹시 부모님 반대하면 반대하는리유는 뭐에요 ??
녹색장미님의 사업이 어느만큼 거창한지는 모르겟지만
청도에두 좋은 기회가 있을거라구 믿습니다 .
어쩌면 또 하나의 전환점으로 되지 않을가 싶군요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효성의 마음은 이쁘지만 좋은 남편 만나 아기 자기 사는 모습 도
부모에 대한 효도라구 생각합니다 .
그러다가 그 사람 놓치고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않으면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시겠습니까 .
저두 님이랑 비슷한 처지네요 .혹시 청도가려거든 알려주세요 .저두 명년엔 가려구요
청도에두 좋은 기회가 있을거라구 믿습니다 .
어쩌면 또 하나의 전환점으로 되지 않을가 싶군요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효성의 마음은 이쁘지만 좋은 남편 만나 아기 자기 사는 모습 도
부모에 대한 효도라구 생각합니다 .
그러다가 그 사람 놓치고 결혼생활이 원만하지 않으면 부모님들 얼마나 속상하시겠습니까 .
저두 님이랑 비슷한 처지네요 .혹시 청도가려거든 알려주세요 .저두 명년엔 가려구요
나의 꿈 님 내 컴에 일어가 없어서 그냥 나절로 번역했음다 미안
댁이 그렇게 우수한 남자란거 금방 알게 돼서 안됐슴다 썩 전에 알았더면 어떻
겠는지..........
김효진님 부모님이 반대는 안하셔요 남자집에서는 맨날 나한테 전화두 오구 엄청 이뻐해
주구 하니깐 부모님두 속으로는 좋아하시는거 같애요
설화님 글쎄요 지금 같아서는 별루 명년에 갈꺼 같습니다......근데 나 사업 참 잘되거
거든요 버리자면 참 아까워요
오늘 그 남자랑 대화했는데요 잠시까지는 갈꺼 같아요 후에 맘이 어떻게 변하겠는지 몰라서 아직 정확한 대답 못주겠습니다 하지만요 어떻던간에 꼬~~옥 행복할께요 님들의 축복이 있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안되죠!!그렇죠?>??
댁이 그렇게 우수한 남자란거 금방 알게 돼서 안됐슴다 썩 전에 알았더면 어떻
겠는지..........
김효진님 부모님이 반대는 안하셔요 남자집에서는 맨날 나한테 전화두 오구 엄청 이뻐해
주구 하니깐 부모님두 속으로는 좋아하시는거 같애요
설화님 글쎄요 지금 같아서는 별루 명년에 갈꺼 같습니다......근데 나 사업 참 잘되거
거든요 버리자면 참 아까워요
오늘 그 남자랑 대화했는데요 잠시까지는 갈꺼 같아요 후에 맘이 어떻게 변하겠는지 몰라서 아직 정확한 대답 못주겠습니다 하지만요 어떻던간에 꼬~~옥 행복할께요 님들의 축복이 있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안되죠!!그렇죠?>??
내가 느낀 경험이라면 그래도 사업과 부모를 선택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그럼 생각할필요 없지요 ..남자두 잘대해주고 ,,,집사람두 반대하지않고 ,,,장미님이 부모고 좋아하는데 ,,,,다른곳에가서 사업해도데자나요 ,,,잘생각해보세요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자는 행복한 가정이필요해요 ,,,행복해요 ,,,,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자는 행복한 가정이필요해요 ,,,행복해요 ,,,,

만약에 사랑 남자 선택할 분이면 이런 글 내서 도움을 청하지도 않앗을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