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그냥 친구사이처럼 지내던 한 오빠한테서 고백받았었어요.저도 예전부터 좀 마음이 있었던지라 대답했구요. 신야 바이트에, 학교에 지치고 시간없는 오빠가 연락자주 못해주고 ,자주 만나주지도 않는다고 나한테 관심이 없나보네,사실은 날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지 않나 제나름대로 오만가지 추측을 하고,넉달쯤 사귀다 우리 그냥 원래 사이로 돌아가자고 전했어요. 오빠는 <난 네가 이해해줄거라 생각했는데> 하고 말했을뿐이였지요.
갈라진후 가끔 연락도 하고 그러다 언젠가부터 연락이 끊어졌어요.
허나 갈라지자고 말꺼냈던건 나였으나 싫어서 헤여 진거 아니였던지라 시간이 지남에따라 ,더욱 오빠가 그리워지고 ,전혀 잊혀지지않았어요. 정말 많이 후회가 되였어요.
서로 연락이 끊어진지 2년이나 지난 후,몇달전 전 우연히 오빠를 만나게되였어요. 서로 여직 다른 사람하고 사귀지 않고 있었다는것도 알게되고.,...,,,우린 또다시 친구사이처럼 함께 식사하러도 다니고했어요.전 이번엔 꼭 잃고싶지않았어요. 허나 보고싶다,만나고싶다,목소리 듣고싶다 는 말은 할수있어도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고백은 못하겠어요.오빠도 절 예전보다 더 상냥하게 잘 대해주지만 다시 사귈 생각은 없는지 기다려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이렇게 또 반년이나 지났어요.
그러던 며칠전 ,오빤 친구한테서 곧 여자친굴 소개받는다고 하였어요.전 정말로 쇼크였으나 내색은 않냈어요. 제가 메일로 <그런 말 저하고 하는 리유는? 혹시 제가 오빠한테 다가가는것이 싫어서인가요? 아니면 제가 부담이 되는가요?> 하고 보냈으나 일주일이나 지났어도 여직 저의 물음엔 대답없이 만나면 아무일도 없는듯이 대하고있어요.
요사인 정말 불안하고 힘들어요. .......
갈라진후 가끔 연락도 하고 그러다 언젠가부터 연락이 끊어졌어요.
허나 갈라지자고 말꺼냈던건 나였으나 싫어서 헤여 진거 아니였던지라 시간이 지남에따라 ,더욱 오빠가 그리워지고 ,전혀 잊혀지지않았어요. 정말 많이 후회가 되였어요.
서로 연락이 끊어진지 2년이나 지난 후,몇달전 전 우연히 오빠를 만나게되였어요. 서로 여직 다른 사람하고 사귀지 않고 있었다는것도 알게되고.,...,,,우린 또다시 친구사이처럼 함께 식사하러도 다니고했어요.전 이번엔 꼭 잃고싶지않았어요. 허나 보고싶다,만나고싶다,목소리 듣고싶다 는 말은 할수있어도 다시 시작하고싶다고 고백은 못하겠어요.오빠도 절 예전보다 더 상냥하게 잘 대해주지만 다시 사귈 생각은 없는지 기다려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이렇게 또 반년이나 지났어요.
그러던 며칠전 ,오빤 친구한테서 곧 여자친굴 소개받는다고 하였어요.전 정말로 쇼크였으나 내색은 않냈어요. 제가 메일로 <그런 말 저하고 하는 리유는? 혹시 제가 오빠한테 다가가는것이 싫어서인가요? 아니면 제가 부담이 되는가요?> 하고 보냈으나 일주일이나 지났어도 여직 저의 물음엔 대답없이 만나면 아무일도 없는듯이 대하고있어요.
요사인 정말 불안하고 힘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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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둘다 자존심이 넘 강하네요. 그 오빠가 그렇게 말한는건 님을 아직도 마음에 두고 있다는걸 말하잖아요. 근데 님이 그런 대답했으니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한번 용기를 내여 먼저 말해보시죠. 더 잃고 싶잖다면서요.힘내세요.
여자두 때론 사랑을 고백할줄 알아야 한담니다...
오빠님이 왜서 (여자친굴 소개받는다)라고 리화님께얘기 했을까요 ?
여자의 질투심이라는게 있잖아요? 글구요. 리화님의 맘을 떠보는말 같은데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는 다 그런가봐요. 제 남친두 신야 바이트에
님 남친처럼 무정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모든걸 다 넓은 맘으로
용서해줘야죠. 사랑하니깐... *^^*
리화님, 혹시 그 오빠님이 다른 여친 찾아 떠나도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가슴아프고 꼭 슬프실 꺼라고 생각하시면 지금 잡으세요.
오빠님도 아마 리화님을 사랑하고 계실꺼예요.
잡으세요. 그리구 다시 새롭게 도전하시구요...
여자의 질투심이라는게 있잖아요? 글구요. 리화님의 맘을 떠보는말 같은데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남자는 다 그런가봐요. 제 남친두 신야 바이트에
님 남친처럼 무정할때가 많아요. 그래도 사랑하니깐 모든걸 다 넓은 맘으로
용서해줘야죠. 사랑하니깐... *^^*
리화님, 혹시 그 오빠님이 다른 여친 찾아 떠나도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가슴아프고 꼭 슬프실 꺼라고 생각하시면 지금 잡으세요.
오빠님도 아마 리화님을 사랑하고 계실꺼예요.
잡으세요. 그리구 다시 새롭게 도전하시구요...
船はこぐべし、愛は奪うべし。
すり過ぎた過去は美しい記憶に残ることは有りますが、逆に自分を許さない過去になることもなりかねません。
好きな人には「好きです」という勇気はなかなかできませんので、もしかしてあなた達はお互いに・・・・・・・かもしれませんよ。
すり過ぎた過去は美しい記憶に残ることは有りますが、逆に自分を許さない過去になることもなりかねません。
好きな人には「好きです」という勇気はなかなかできませんので、もしかしてあなた達はお互いに・・・・・・・かもしれませんよ。

댁태도를 기다른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용기내서 말해보세요 ..
이번에 정말로 일기싫다면 여자두 주동적이대서 나쁜 점이 없서요 ...
행복은 제손에 있으니깐요 ..절반 기회있서 보입니다 ...
혹시 댁오빠가 아니 이젠 댁하구는 친구로만 지내고싶다면 ...
댁이 상처받갰지만 ..할수없는일이니깐 댁 감정 이제 그만하세요 ...
근데 제생각에는 다시 사귈가능성이있다고 봅니다 ...
저 친구들이 연애 고민이랑 많이 풀어줬댔서요 ...딱 장담은 못하갰는데 ...그래두 댁
오빠생각 앓면 댁두 마음이 변안하잔아요 ..일본에서 다들 힘드는데 ...안그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