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즈노 우찌니
일월은 서산켠가고
고개들어 바라보니
기러기가 남향하네.
낯설은 이국땅에
귀가라고 있다지만
바람결에 떠는 갈대
그누가 알아주랴.
정처없이 떠난구름
제자리 안돌아가고
들려오는 피리소리
애간장만 태우네.
그냥 써봤음다..쉼터에서 글 아이 냄긴곳도 댕게보느라구.....그런대로 봐줍소...ㅋㅋㅋ
일월은 서산켠가고
고개들어 바라보니
기러기가 남향하네.
낯설은 이국땅에
귀가라고 있다지만
바람결에 떠는 갈대
그누가 알아주랴.
정처없이 떠난구름
제자리 안돌아가고
들려오는 피리소리
애간장만 태우네.
그냥 써봤음다..쉼터에서 글 아이 냄긴곳도 댕게보느라구.....그런대로 봐줍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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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あら~
서산켠 일월(日月)
동방에서 다시뜨고
남으로 날아간 기러기
다시 돌아오는 날이 있사오매,
타향살이 접는 날
귀가의 날 일거오니
물위에 홀로선 갈대여
흔들린다 투성마라..
정처없이 떠돌던 별곡,,(笑う)
들려오는 피파소리에
다그치던 걸음 멈춰섰네,,
서산켠 일월(日月)
동방에서 다시뜨고
남으로 날아간 기러기
다시 돌아오는 날이 있사오매,
타향살이 접는 날
귀가의 날 일거오니
물위에 홀로선 갈대여
흔들린다 투성마라..
정처없이 떠돌던 별곡,,(笑う)
들려오는 피파소리에
다그치던 걸음 멈춰섰네,,
서산마루에 걸터앉은 해는 나를 향고 윙크하고,,
머리위로 날아가던 기러기 나를 보고 인사하네.
천리 갈대밭에서 들려오는 은은한 비파소리에,,
지나가던 나그네 저도 모르게 시 한수 읊어본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여기에 살어리랏다..
머리위로 날아가던 기러기 나를 보고 인사하네.
천리 갈대밭에서 들려오는 은은한 비파소리에,,
지나가던 나그네 저도 모르게 시 한수 읊어본다..
살어리 살어리랏다 여기에 살어리랏다..
하냥...그대의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부디 바라고 또 바라옵니다.
슷뗑뗑니마...정처없이 떠돌던 별곡 ? ...ㅎㅎㅎ..
설중매니마...얄리얄리 얄량셩 얄랴리 얄라...ㅎㅎㅎ
슷뗑뗑니마...정처없이 떠돌던 별곡 ? ...ㅎㅎㅎ..
설중매니마...얄리얄리 얄량셩 얄랴리 얄라...ㅎㅎㅎ
민나 스고이네~감탄!
관동이 이런 글재주가 잇었던가??
ㅎㅎㅎ
ㅎㅎㅎ
시집 만드는군....아자아자........ㅎㅎ 뜻은 얐빠 와까란.....ㅎㅎ
야 나도 인젠 글쓸ㄸㅒ면 술을 마셔야겠다 ,,이태백이 방법 정말 그렇게 신한가 고 ㅋ ㅋ ㅋ
오늘이 술이 잇으믄 오늘이 마이구 래일에 술이 잇으믄 래일에 술마이자...
항상미소...므슨~~~..ㅋㅋㅋ
할미야...쩝....할말없음.
군이...쓰고도 뜻은 와다시모 와까란..ㅎㅎ
개구리...그랩소..술마이고 컴앞에 앉으므 타자속도 번개되꾸마...
덩거나...
런썽넝유지훠이쭤이,찐쪼우유쥬찐쪼우쭤이,쥬펑즈지챈뻬이쏘우,화뿌터우지빤쥐둬..ㅎㅎ
할미야...쩝....할말없음.
군이...쓰고도 뜻은 와다시모 와까란..ㅎㅎ
개구리...그랩소..술마이고 컴앞에 앉으므 타자속도 번개되꾸마...
덩거나...
런썽넝유지훠이쭤이,찐쪼우유쥬찐쪼우쭤이,쥬펑즈지챈뻬이쏘우,화뿌터우지빤쥐둬..ㅎㅎ

망향에 젖어서 누리에 거칠것 없어도
이 내몸이 주야청청 한탄을 해보아도
한생을 이어감은 이룸을 향한 바램 때문일세
(내사므 취하지두 않구 또~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