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조용한 서점에서 독서하고 있는데 웬 모르는 전화번호로 나타나는 메세지이다…… <<이건 웬 또 장난꾸러기야> 하면서 중얼거리던 나는 답장을 보냈다-- <<누구냐구???>> 급하게 날려오는 답장에 나를 만나본적이 있단다… 참------그럴수가 ~~하며 한숨을 쉬면서 << 어디서 만나봤죠? 말해봐요`>> 하니깐 전화해서 말해준다고 한다…… 어쩐지 기분이 이상하였다…
하여 << 따르릉 -> 하는 전화벨소리에 전화를 받았다..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네!! 누구시죠??>>
<<< 저….我还是跟你说汉语吧!!我今天还给你递过简历表呢!!》
아~~ 바로 내가 오늘 오전에 신발 무역 회사에 면접갔던 그회사에서 근무하는 남자였다…그당시 자세히 보지 않아서 생김은 잘 기억 나지 않았지만 얼핏 보기엔 괜찮은 남자로 느껴졌다… 내가 남겨놓은 의력서를 보고 전화한것이다..
《 啊~ 是你啊`~~ 我想起来了``。。。》
〈〈 啊 。。。幸好你想起来了` 不然我就`` 。。。。〉〉
하면서 쑥스럽게 말하는 말투 ~~~
이러면서도 방금이라도 편하게 얘기를 이어가는 그 남자 ``~~
<< 今晚有时间吗?? 可否 一起吃吨饭??》
하면서 테이트를 신청하는 그 남자 ~~ ㅋㅋㅋ 대답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했던 나 그냥 거절했었다`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그날 대화로 하여 서로를 알게 되였고 친구라는 이유로 메세지도 오고가면서 전화도 통하군 한다``…
첫 데이트에 저녁을 먹고 거리를 걷고 있을때였다.. 그는 어쩐지 쑥스러움을 많이 타면서도 나에겐 칭찬만 해주던 남자란다``……..
첨엔 그냥 친군줄 알았지만 `` 이렇게 나는 그의 관신과 함께 하루 하루가 행복감을 느꼈다….... 정말로 그냥 스쳐지나는 인연인줄 알았는데 `…… 그의 매 한마디 말투 행동 눈길로 아주 사람됨됨이가 제대로 된 멎있게 보이는 남자였다……. 인젠 알게된지 1달도 안되는 짧디 짧은 시간이지만 그는 아주 오랜 시간으로 생각하면서 나한테 묻는다…<< 나 너에게 있어 어떤 인상을 주는지??>> 내가 자기를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그렇게 궁금해 한다……
나도 생각같아선 좋은말만 해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지만 그건 단지 가면 `~ 아직 안지 1달도 안되는 사이에 백프로 좋다고는 말 못하지 ……. 그건 완전한 거짓말일거구….하지만 내 기억으로는 그렇게 느껴졌지만 …어쩐지 말은 그렇게 안나왓다…… 그남자한테 그렇게 급히 다가가고 싶지 않았었고 그 남자도 나한테 조심스럽게 다가오길 원하던 나였으니깐…….
하여 << 따르릉 -> 하는 전화벨소리에 전화를 받았다..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네!! 누구시죠??>>
<<< 저….我还是跟你说汉语吧!!我今天还给你递过简历表呢!!》
아~~ 바로 내가 오늘 오전에 신발 무역 회사에 면접갔던 그회사에서 근무하는 남자였다…그당시 자세히 보지 않아서 생김은 잘 기억 나지 않았지만 얼핏 보기엔 괜찮은 남자로 느껴졌다… 내가 남겨놓은 의력서를 보고 전화한것이다..
《 啊~ 是你啊`~~ 我想起来了``。。。》
〈〈 啊 。。。幸好你想起来了` 不然我就`` 。。。。〉〉
하면서 쑥스럽게 말하는 말투 ~~~
이러면서도 방금이라도 편하게 얘기를 이어가는 그 남자 ``~~
<< 今晚有时间吗?? 可否 一起吃吨饭??》
하면서 테이트를 신청하는 그 남자 ~~ ㅋㅋㅋ 대답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했던 나 그냥 거절했었다`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그날 대화로 하여 서로를 알게 되였고 친구라는 이유로 메세지도 오고가면서 전화도 통하군 한다``…
첫 데이트에 저녁을 먹고 거리를 걷고 있을때였다.. 그는 어쩐지 쑥스러움을 많이 타면서도 나에겐 칭찬만 해주던 남자란다``……..
첨엔 그냥 친군줄 알았지만 `` 이렇게 나는 그의 관신과 함께 하루 하루가 행복감을 느꼈다….... 정말로 그냥 스쳐지나는 인연인줄 알았는데 `…… 그의 매 한마디 말투 행동 눈길로 아주 사람됨됨이가 제대로 된 멎있게 보이는 남자였다……. 인젠 알게된지 1달도 안되는 짧디 짧은 시간이지만 그는 아주 오랜 시간으로 생각하면서 나한테 묻는다…<< 나 너에게 있어 어떤 인상을 주는지??>> 내가 자기를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그렇게 궁금해 한다……
나도 생각같아선 좋은말만 해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지만 그건 단지 가면 `~ 아직 안지 1달도 안되는 사이에 백프로 좋다고는 말 못하지 ……. 그건 완전한 거짓말일거구….하지만 내 기억으로는 그렇게 느껴졌지만 …어쩐지 말은 그렇게 안나왓다…… 그남자한테 그렇게 급히 다가가고 싶지 않았었고 그 남자도 나한테 조심스럽게 다가오길 원하던 나였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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