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 세계로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너 (1)

사랑이별 · #167298

← 사랑이별

휴대폰 착신번호 · 2005-07-15 16:56:32 · 조회 247
짐 조용한  서점에서  독서하고 있는데  웬 모르는 전화번호로  나타나는  메세지이다…… <<이건 웬 또 장난꾸러기야> 하면서 중얼거리던 나는  답장을 보냈다-- <<누구냐구???>>  급하게  날려오는 답장에  나를  만나본적이 있단다… 참------그럴수가 ~~하며  한숨을  쉬면서  << 어디서 만나봤죠? 말해봐요`>> 하니깐  전화해서 말해준다고 한다……  어쩐지  기분이  이상하였다…
하여 << 따르릉 -> 하는 전화벨소리에 전화를 받았다..
<< 여보세요!!>>
<< 여보세요`……..>>
<<네!! 누구시죠??>>
<<< 저….我还是跟你说汉语吧!!我今天还给你递过简历表呢!!》
아~~ 바로 내가  오늘  오전에  신발 무역 회사에 면접갔던  그회사에서 근무하는  남자였다…그당시  자세히 보지 않아서 생김은 잘 기억 나지 않았지만  얼핏 보기엔  괜찮은 남자로 느껴졌다… 내가 남겨놓은 의력서를 보고  전화한것이다..
《 啊~ 是你啊`~~  我想起来了``。。。》
〈〈 啊 。。。幸好你想起来了` 不然我就`` 。。。。〉〉
하면서  쑥스럽게  말하는  말투 ~~~  
이러면서도  방금이라도  편하게  얘기를  이어가는 그 남자 ``~~
<< 今晚有时间吗?? 可否 一起吃吨饭??》
하면서  테이트를  신청하는  그 남자 ~~  ㅋㅋㅋ 대답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했던  나  그냥 거절했었다`ㅋ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그날 대화로 하여  서로를 알게 되였고  친구라는 이유로  메세지도 오고가면서  전화도  통하군  한다``…
첫 데이트에  저녁을 먹고 거리를  걷고 있을때였다.. 그는  어쩐지  쑥스러움을  많이 타면서도  나에겐  칭찬만  해주던  남자란다``……..
첨엔 그냥  친군줄 알았지만  `` 이렇게  나는  그의  관신과 함께  하루 하루가  행복감을  느꼈다….... 정말로  그냥  스쳐지나는 인연인줄 알았는데 `…… 그의 매  한마디  말투 행동 눈길로  아주 사람됨됨이가  제대로  된  멎있게 보이는 남자였다…….  인젠  알게된지  1달도 안되는 짧디 짧은 시간이지만  그는 아주 오랜 시간으로  생각하면서  나한테  묻는다…<< 나 너에게 있어 어떤 인상을  주는지??>>  내가  자기를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그렇게  궁금해 한다……
나도  생각같아선  좋은말만 해서  기쁘게 해주고 싶었지만  그건  단지 가면 `~ 아직  안지 1달도 안되는 사이에  백프로  좋다고는 말 못하지 ……. 그건  완전한  거짓말일거구….하지만  내 기억으로는  그렇게 느껴졌지만  …어쩐지  말은 그렇게 안나왓다…… 그남자한테 그렇게  급히  다가가고 싶지 않았었고  그 남자도  나한테 조심스럽게  다가오길  원하던  나였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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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그사람을 사랑합니다obsession2005-07-17 20:152357
어느것을 선택?녹색장미2005-07-17 19:4724314
나의 사랑~?구멍난빤주2005-07-17 15:372336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세요☆당신은 나의 전부☆2005-07-17 12:032336
망정/忘情중경2005-07-17 06:533964
사는게 뭔지무카시2005-07-17 06:232780
그런사랑은??울보애기2005-07-17 01:362376
사랑의배신자,,,울보애기2005-07-17 01:352428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싸나이2005-07-17 00:362361
미련...李花2005-07-16 17:162355
내 사랑 성장기녹색추억2005-07-16 15:152379
언젠가는 뒤모습을 보여야 하겠지만 .....설화2005-07-16 07:152376
산중해후설중매2005-07-16 02:4454615
매일 한 사랑melody2005-07-16 00:252472
향토--(취한김에..)관동별곡2005-07-15 23:1223610
어쩔지 모르겠어요.딸기2005-07-15 18:4225213
사랑은 이런 건가요?(1)평강공주2005-07-15 18:1523712
내 맘속 세계로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너 (2)휴대폰 착신번호2005-07-15 17:20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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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얀노을2005-07-15 09:4031419
슬픈 사랑_ _박철2005-07-15 02:3625011
당신마음에 숨겨진 한마디.......군이2005-07-14 23:342365
제목없음 안 되더라?!슷덴덴2005-07-14 22:182656
행복해 그리고 ....코피 훈장...2005-07-14 18:522335
이룰수없는 사랑tina2005-07-14 17:042347
이별onnd2005-07-14 16:122376
ㅋㅋ 요사이들어결혼하구 시퍼졌엉 ..유키2005-07-14 16:0225710
너한테 줄수 잇는건 이것뿐이야 ~~~널2005-07-14 10:072568
바라는것이 없다는것은 절망의 표현 이다설화2005-07-14 04:372342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내게루 와줘 부탁이야 ...설화2005-07-14 04:0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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