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나늘 보고 탐욕을 벗어라하여
벗어보았더니 남루한 가난뿐이더라
인생이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여
박눌과언으로 살아보았더니
세상이 날 피면하더라
잡을 수 없는 세월은 쉼이 없고
눈치없는 추억은 날 떠날 줄 모르네
호수위로 흘러가는 저 구름아
말좀해보렴..
삶이 날 희롱하지않았다고,,
청산의 품에 안긴 저 풀아
얘기좀해보렴..
세상이 날 버리지 않았다고,,
엄동설한을 무릅쓰고 피여난 매화야
날좀가르쳐주렴..
이생을 살아가는데는 魂外 칠정육욕,희노애락이 필요하다고,,ㅋㅋ
흐르는 음악:http://www.kumsunsa.com/data/music_board/24072864.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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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휴..내 먼저 일빠루 리플 달구...^^
탐욕을 벗은 가난은 깨끗한 것인데..
세상이 버린 과언은 힘든 것이네라.
굳이 잡으려는 것은 쓸데없는 집착이요,,,
떠날렴 안 하는 것은 댁이 떠나보시라구요.
구름도 세풍에 떠갈 때가 있듯이..
풀도 간난신고에 시들 때가 있고,
매화가 계절을 어기어 피듯이...
회노애락도 우리를 배반하는게 아니겠소??
---댓글 달구보니...너무 형편없는데 그냥 봐주소
세상이 버린 과언은 힘든 것이네라.
굳이 잡으려는 것은 쓸데없는 집착이요,,,
떠날렴 안 하는 것은 댁이 떠나보시라구요.
구름도 세풍에 떠갈 때가 있듯이..
풀도 간난신고에 시들 때가 있고,
매화가 계절을 어기어 피듯이...
회노애락도 우리를 배반하는게 아니겠소??
---댓글 달구보니...너무 형편없는데 그냥 봐주소
世間은 人間을 棄할줄 모를것인대
人間이 世間을 棄하는것 아니겟소?
찌나미니 心속의 餘裕를 가지는것도 참 좋을상 싶소...
人間이 世間을 棄하는것 아니겟소?
찌나미니 心속의 餘裕를 가지는것도 참 좋을상 싶소...
쉼터서 헤매는 12월아,리플 좀 달렴 ,
요렇게 말해주실거징?ㅋ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요렇게 말해주실거징?ㅋ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제목... 인생 ???? 무제 ???? 모르겟음..ㅎㅎ
이보게나...
제목없는 이삶에 칠정육욕 흐노애락이 웬장단이요...
호수위로 흘러간 저구름은 등을돌려도 자욱이나오...
청산속에 안겨진 그풀속에 사내이슬도 흘러내리고...
세상버림 그여울 고독에서 棄世농락이 못땅하리오...
웃고있는 설중속 그매화가 삼복지철에 웬영문이요...
밤하늘이 월하속 그얼굴에 왜서검토끼 비껴져있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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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쏘... 気에棄가 찾아오고 気勢에棄世함이 아니마땅하오니 지워줘두 감지덕지요...
제목없는 이삶에 칠정육욕 흐노애락이 웬장단이요...
호수위로 흘러간 저구름은 등을돌려도 자욱이나오...
청산속에 안겨진 그풀속에 사내이슬도 흘러내리고...
세상버림 그여울 고독에서 棄世농락이 못땅하리오...
웃고있는 설중속 그매화가 삼복지철에 웬영문이요...
밤하늘이 월하속 그얼굴에 왜서검토끼 비껴져있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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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쏘... 気에棄가 찾아오고 気勢에棄世함이 아니마땅하오니 지워줘두 감지덕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