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아버지는 늘 술에 취해있었다, 술에 취했다하면 늘 엄마한테 화내구 그랬다
내가 전문학교 들어가기전 어느날그날두 아버진 술에 취해있었다. 잔뜩 취해서 엄마한테 이유없이 화를내고계셨다
그런 모습에 화가 나 폭발한 나는 소리를 버럭 질렀다
*제발 좀 그만 해요. 한 두번두 아니구 부끄럽지 않아요, 아들 딸 앞에*
*엄마 불쌍한 사람이다, 너희들 앞으로도 엄마한테 잘해야 한다*
*맨날 그런 말 하면서 왜 엄말 못살게 굴러요, 아버진 그런말 할 자격도 없어요*
그 일이 있고 나는 아버지를 피해 다녔다
아버지도 그 동안은 전혀 술을 마이지 않았지만 난 그런 아버질 원망하구 있었다
그렇게 닷새째 돼던 날 집에 들어오니 아버지가 다시 술을 들구 계셨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찾구 있으니 어서 가 보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실망이 컸던 나는 내 방에서 꼼짝두 하지 않았다
결국 안절부절 못하는 어머니떄문에 안방에 건너갔더니 아버지는 이미 잠들어 계셨다
잠든 아버지 모습은 너무나 쇠약해 보였다
하얗게 선 머리카락, 늘어진 눈꺼풀, 내러앉은 어깨,핏줄이 심하게 불거진 손.....
돌아서 가려는데 아버지 옆에 하얀 종이쪽지가 눈에 띄였다. 얼마나 매만졌는지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그 종이를 펼치는 순간 눈앞이 흐려졌다.
*미안하다... 미안했어*라는 단 두줄의
편지. 아버지는 눈도 안맞추고 말도하지 않았던 며칠동안, 마루에서 앉아 주머니 속에서 자꾸 무언가를 만지작 거리던 아버지의 모습이 눈물속으로 번져갔다..
아버지는 그렇게 당신의 마음을 적어 보인거였다
내가 전문학교 들어가기전 어느날그날두 아버진 술에 취해있었다. 잔뜩 취해서 엄마한테 이유없이 화를내고계셨다
그런 모습에 화가 나 폭발한 나는 소리를 버럭 질렀다
*제발 좀 그만 해요. 한 두번두 아니구 부끄럽지 않아요, 아들 딸 앞에*
*엄마 불쌍한 사람이다, 너희들 앞으로도 엄마한테 잘해야 한다*
*맨날 그런 말 하면서 왜 엄말 못살게 굴러요, 아버진 그런말 할 자격도 없어요*
그 일이 있고 나는 아버지를 피해 다녔다
아버지도 그 동안은 전혀 술을 마이지 않았지만 난 그런 아버질 원망하구 있었다
그렇게 닷새째 돼던 날 집에 들어오니 아버지가 다시 술을 들구 계셨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찾구 있으니 어서 가 보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실망이 컸던 나는 내 방에서 꼼짝두 하지 않았다
결국 안절부절 못하는 어머니떄문에 안방에 건너갔더니 아버지는 이미 잠들어 계셨다
잠든 아버지 모습은 너무나 쇠약해 보였다
하얗게 선 머리카락, 늘어진 눈꺼풀, 내러앉은 어깨,핏줄이 심하게 불거진 손.....
돌아서 가려는데 아버지 옆에 하얀 종이쪽지가 눈에 띄였다. 얼마나 매만졌는지 너덜너덜해져 있었다
그 종이를 펼치는 순간 눈앞이 흐려졌다.
*미안하다... 미안했어*라는 단 두줄의
편지. 아버지는 눈도 안맞추고 말도하지 않았던 며칠동안, 마루에서 앉아 주머니 속에서 자꾸 무언가를 만지작 거리던 아버지의 모습이 눈물속으로 번져갔다..
아버지는 그렇게 당신의 마음을 적어 보인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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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좋은글 잘 읽고 감니다 .부모님 신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아버지란 위대 함니다 ㅠㅠ 나두 아버지를 많이 이해해 줘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함니다
참으로 가슴 닿는 글이군요.
어머님의사랑은 자식들에 대한사랑 이죠
아버지의사랑은 가정의 사랑이람니다.
하여 우린 종종 아버지 사랑을 모르죠.
한가정에서 가정의기둥인 아버지 쓰러지면 그가정은 얼캐 될까요?
어머님의사랑은 자식들에 대한사랑 이죠
아버지의사랑은 가정의 사랑이람니다.
하여 우린 종종 아버지 사랑을 모르죠.
한가정에서 가정의기둥인 아버지 쓰러지면 그가정은 얼캐 될까요?
이 글을 읽는 순간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이 세상의 아버지는 다 그런가봅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눈물 한방울 못흘리고
묵묵히 한가정의 기둥으로 버티며 살아야 하는..
나도 오늘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 세상의 아버지는 다 그런가봅니다..
남자라는 이유로 눈물 한방울 못흘리고
묵묵히 한가정의 기둥으로 버티며 살아야 하는..
나도 오늘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넘 좋은글이예요 많은 감동 받았어요
감동글이네요...항상 가정 화목바랍니다.......
심금이 울려오는
좋은 글이엿습니다..
항상 행복하길~
좋은 글이엿습니다..
항상 행복하길~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저도모르게 눈물 흘리게 되네요.
아니. 그리움과 후회의 눈물이죠.저 예전에 아빠한테
맞서기만 한 때가 있었어요. 반항기 죠. 이젠 전 저절로 돈도 벌수 있구그래요.
내가 사회에 나와서 첫 월급 탔을때 난 아빠생각 저도모르게 나서
늘 울군 그랬어요. 지금 계시면 아빠한테 그동안 키워준 은혜에
조금이나도 보답해드리구요. 옷이랑 사서 드리고 싶었는데...
이젠 그렇게 할수 가 없네요. 우리 보고싶은 아버지...
잘 계시구 있을는지......
아니. 그리움과 후회의 눈물이죠.저 예전에 아빠한테
맞서기만 한 때가 있었어요. 반항기 죠. 이젠 전 저절로 돈도 벌수 있구그래요.
내가 사회에 나와서 첫 월급 탔을때 난 아빠생각 저도모르게 나서
늘 울군 그랬어요. 지금 계시면 아빠한테 그동안 키워준 은혜에
조금이나도 보답해드리구요. 옷이랑 사서 드리고 싶었는데...
이젠 그렇게 할수 가 없네요. 우리 보고싶은 아버지...
잘 계시구 있을는지......
흥.... 왜이런글올렸징 ....울아빠 보굽디 ....
감동....전에 내가 아버지한테 못살게 굴었던게 생각난다.
그래도 나 젤 이뻐 해 줬는데...지금도 그러하구...
나만 사랑하구 나만 믿는다구 말하던 아버지 인데..
더 보고 싶어 진다....
그래도 나 젤 이뻐 해 줬는데...지금도 그러하구...
나만 사랑하구 나만 믿는다구 말하던 아버지 인데..
더 보고 싶어 진다....
이 글을 읽고나니 눈물이 핑도네요...울 아빠 생각두 마니 나구요....
울아빠두 술좋아했구 술마시고나면 엄마하구 쥐정두하군 했어요..
그런 아빠땜에 엄마는 힘들어했지만 전 아빠를 미워한적 없었어요.
아빠는 절 때린적두 없구요...항상 동생보다 나를 이뻐했죠...
아빠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되여가지만요 아빠가 항상 보고싶어요.
이상한건 어릴때 기억이 별로없지만 아빠하구 함께한 일들은 지금두 기억에 생생해요.
아빠가 돌아가신후에두 아빠가 보고싶으면 아빠앞으로 편지하군했었어요.
아무리 아빠가 술 좋아하신다해두 아빠를 존중하세요.그럼 아빠두 자신심이 생길거구요.
술 좋아한다해서 상대하지않으면 아빠 맘 아프실거예요...
울아빠두 술좋아했구 술마시고나면 엄마하구 쥐정두하군 했어요..
그런 아빠땜에 엄마는 힘들어했지만 전 아빠를 미워한적 없었어요.
아빠는 절 때린적두 없구요...항상 동생보다 나를 이뻐했죠...
아빠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되여가지만요 아빠가 항상 보고싶어요.
이상한건 어릴때 기억이 별로없지만 아빠하구 함께한 일들은 지금두 기억에 생생해요.
아빠가 돌아가신후에두 아빠가 보고싶으면 아빠앞으로 편지하군했었어요.
아무리 아빠가 술 좋아하신다해두 아빠를 존중하세요.그럼 아빠두 자신심이 생길거구요.
술 좋아한다해서 상대하지않으면 아빠 맘 아프실거예요...

이전에 이런 얘기 들은 적 있습니다.
한 집의 외동아들이 사고로 죽었는데,,,
엄마는 대성통곡한 나머지 기절하였고,
친척친우들 누구하나 울지 않는 사람 없었는데,,
유독 아버지만은 덤덤히 앉아있더래요..
엄마가...심장도 철심장이냐구 막 나무람하는데..
아버지가 뱉은 침에..피덩이가 섞여있대요.
아버지들은 눈물로 우는게 아니라..
피로 우시는거 같습니다.
말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