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지는 이 밤에
--백일향--
땡땡 벽시계는 자정에 머물고
바람에 날리는 카텐은 힘겹게 몸부림친다
힘들어 지는 이 순간
지친 생활에 여위여가는 내 가냘픈 몸은 흐느낀다
침묵에 잠긴 고요한 이 밤
애처로운 내 눈길은 몇번이고 수화기에 머물어 버린다
사랑이란 이유로
여자라는 이유로
책임이라는 이유로
올망졸망 현실생활에 얽매여
이 마음속에 불타오르는 욕망은
너의 차디찬 한마디 충고로 짓눌러 버려야 한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사랑하기에 욕망을 버려야 하는지?
행복하기에 현실에 마냥 만족하며 살아야 하는지?
너라는 이유없는 이유로
몇년이고 습관되던 커피향은
낯설은 록차향으로 뒤바뀌여 버리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마냥 풍기는 익숙한 커피향때문에
힘들어지는 이 밤 내 삶에 자유의 욕망이 다시 솟구치는 것이 아닐까??
--백일향--
땡땡 벽시계는 자정에 머물고
바람에 날리는 카텐은 힘겹게 몸부림친다
힘들어 지는 이 순간
지친 생활에 여위여가는 내 가냘픈 몸은 흐느낀다
침묵에 잠긴 고요한 이 밤
애처로운 내 눈길은 몇번이고 수화기에 머물어 버린다
사랑이란 이유로
여자라는 이유로
책임이라는 이유로
올망졸망 현실생활에 얽매여
이 마음속에 불타오르는 욕망은
너의 차디찬 한마디 충고로 짓눌러 버려야 한다
사랑이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사랑하기에 욕망을 버려야 하는지?
행복하기에 현실에 마냥 만족하며 살아야 하는지?
너라는 이유없는 이유로
몇년이고 습관되던 커피향은
낯설은 록차향으로 뒤바뀌여 버리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마냥 풍기는 익숙한 커피향때문에
힘들어지는 이 밤 내 삶에 자유의 욕망이 다시 솟구치는 것이 아닐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서슴없이 탈출해보세요...
옛 추억이 그리워,
시계도 가기를 거부하나,,
힘든 내일이 두려워,
시간은 오늘에 멈추었나?
매일 일과가 습관으로 되고,
그 습관에 마음이 지쳐버리면,
행복의 의미가 상실되고,
사랑의 빛깔도 퇴색하니,
하루를 살아도 힘들지 않게,,
어제를 생각하면 웃음으로,
내일을 맞이할 땐 희망으로,
항상 행복한 매일이 되었으면..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줄곧 읽어왔습니다.^^
님의 글 보느라면,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힘들면 한번 여행이라도 떠나보세요,,,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한번 여행떠난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니깐요..
행복하세요^^
시계도 가기를 거부하나,,
힘든 내일이 두려워,
시간은 오늘에 멈추었나?
매일 일과가 습관으로 되고,
그 습관에 마음이 지쳐버리면,
행복의 의미가 상실되고,
사랑의 빛깔도 퇴색하니,
하루를 살아도 힘들지 않게,,
어제를 생각하면 웃음으로,
내일을 맞이할 땐 희망으로,
항상 행복한 매일이 되었으면..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줄곧 읽어왔습니다.^^
님의 글 보느라면,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습니다.
힘들면 한번 여행이라도 떠나보세요,,,라고 얘기하고 싶지만,
한번 여행떠난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니깐요..
행복하세요^^
백일향 설중매 두분다 시인자잴뛰여납니다 좋은글 많이올리기바랍니다
매번올릴때마다 잘읽어보았습니다 그럼 매일행복한 마음으루 지내기바랍니다
매번올릴때마다 잘읽어보았습니다 그럼 매일행복한 마음으루 지내기바랍니다
힘들어지는 이밤에
슬픈 그대 눈길 선연히
내 가슴에 파고온다..
무한끝 저 멀리서 달려와
그대 고독 달래주고싶지만
이제와서 다 흐른 세월을 원망하랴..
함께하던 커피향 음미하며
함께하던 그마음 뇌음한다
** == ** == 백일향의 그대로부터 \"대글\"
^^* 힘내길!
슬픈 그대 눈길 선연히
내 가슴에 파고온다..
무한끝 저 멀리서 달려와
그대 고독 달래주고싶지만
이제와서 다 흐른 세월을 원망하랴..
함께하던 커피향 음미하며
함께하던 그마음 뇌음한다
** == ** == 백일향의 그대로부터 \"대글\"
^^* 힘내길!
---바까바까시이님---
책임이란 무서운 눔이라 그기까지는 안될 같네요....감솨...
---설중매님---
몇십년이고 몇백년이고
어김없이 달리는 시계바늘
지쳐버리는 순간에
멈추어 쉬여 가고픈 이 내 마음
달리는 그 길은 막지를 못하느니라..
지고 뜨는 해님도
끓어버리던 생활도
지쳐버리는 이 내 마음과 함께
지나가는 세월에 파묻혀 버리오니....
어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늘은 충실한 현실로
내일은 찬란한 희망으로
언제 어디까지나 고이 간직하고 싶지만
인생살이 언제가는 힘들어 지기 쉽기 마련이오니
그 순간은 행이 마음을 따르지 못하는 것이 옵니다.
다가오는 8월에 계화꽃향이라지만
풍겨오는 엄동설한 매화꽃향에
내 힘들었던 불붓는 마음에
랭(冷)정(静)을 주고가는 그 뜻에
곁에 있는 소중함을 느끼게 되였사오니
이 깊은 밤에 조용히 감사의 마음을 보내 드리옵니다.
사노라면 정신없어
여행 한번이라도 떠나기 힘들어 지지만
마음의 여유가 되는 그 계절에는
배낭여행에 기분전환을 찾아가 보렵니다.
미숙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매일 기분 좋은 하루가 되세요.
책임이란 무서운 눔이라 그기까지는 안될 같네요....감솨...
---설중매님---
몇십년이고 몇백년이고
어김없이 달리는 시계바늘
지쳐버리는 순간에
멈추어 쉬여 가고픈 이 내 마음
달리는 그 길은 막지를 못하느니라..
지고 뜨는 해님도
끓어버리던 생활도
지쳐버리는 이 내 마음과 함께
지나가는 세월에 파묻혀 버리오니....
어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오늘은 충실한 현실로
내일은 찬란한 희망으로
언제 어디까지나 고이 간직하고 싶지만
인생살이 언제가는 힘들어 지기 쉽기 마련이오니
그 순간은 행이 마음을 따르지 못하는 것이 옵니다.
다가오는 8월에 계화꽃향이라지만
풍겨오는 엄동설한 매화꽃향에
내 힘들었던 불붓는 마음에
랭(冷)정(静)을 주고가는 그 뜻에
곁에 있는 소중함을 느끼게 되였사오니
이 깊은 밤에 조용히 감사의 마음을 보내 드리옵니다.
사노라면 정신없어
여행 한번이라도 떠나기 힘들어 지지만
마음의 여유가 되는 그 계절에는
배낭여행에 기분전환을 찾아가 보렵니다.
미숙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매일 기분 좋은 하루가 되세요.
---1234님---
감사하네요...
님도 매일 기분 좋으세요!
---리나님---
뜨는 저 달속에 비낀
그의 눈창(窗)에 안타까움을
내 심은 느끼노라
흘러버린 세월탓보다
힘들어지는 마음에 흘러드는
심과 심의 호흡이라
천애지각 그 어디에서도 느낄수 있는 마음이노라.
쓴맛 뒤끝에 달콤한 커피향에
함께 하는 낯설은 록차향에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지금의 내 가슴속에
더 깊히 찾아오는 그 향을 찾아 음미하노라.
***감사하네요***
님도 부디행복하세요
감사하네요...
님도 매일 기분 좋으세요!
---리나님---
뜨는 저 달속에 비낀
그의 눈창(窗)에 안타까움을
내 심은 느끼노라
흘러버린 세월탓보다
힘들어지는 마음에 흘러드는
심과 심의 호흡이라
천애지각 그 어디에서도 느낄수 있는 마음이노라.
쓴맛 뒤끝에 달콤한 커피향에
함께 하는 낯설은 록차향에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지금의 내 가슴속에
더 깊히 찾아오는 그 향을 찾아 음미하노라.
***감사하네요***
님도 부디행복하세요
여보소...
고요한밤 지친몸에 커피향이 웬흠미요...
흘러가는 세월속에 추억을랑 왜부르오...
고독하다 그정처에 내목소리 왜떨리고...
술취한밤 음악속에 타이핑이 흐려갔쏘...
여보소...
가슴속에 지워가는 커피향에 설음떨고...
함께하는 록차향에 이내目이 방울졌쏘...
천애지각 느낌속에 방황일정 흔들었고...
떠오르는 백일향에 사내忘情 미가없쏘...
==========================================
여보소...
고맙쏘... 그향에 음악이 울려주면 내춤추우...ㅎㅎㅎ
고요한밤 지친몸에 커피향이 웬흠미요...
흘러가는 세월속에 추억을랑 왜부르오...
고독하다 그정처에 내목소리 왜떨리고...
술취한밤 음악속에 타이핑이 흐려갔쏘...
여보소...
가슴속에 지워가는 커피향에 설음떨고...
함께하는 록차향에 이내目이 방울졌쏘...
천애지각 느낌속에 방황일정 흔들었고...
떠오르는 백일향에 사내忘情 미가없쏘...
==========================================
여보소...
고맙쏘... 그향에 음악이 울려주면 내춤추우...ㅎㅎㅎ
여기보소서...
고요와 지침에 쓰거운 커피향이 약이라오...
리기적인 현실에 어찌하여 추억일랑 음미하겠소...
떨려가는 목소리에 심이 울렁이고...
무거운 눈까풀에 문자가 깨져 버리오...
여기보소서...
심(心)에서 지워지는 커피향은 세월에 맡기고...
행(行)에서 함께하는 록차향은 시간에 맡기오...
떠도는 바람에 흔들리는 애(爱)는 식어 가고...
떠오르는 심(心)에 못을 박은 정(情)은 지울수가 없소...
==================================================
여기보소서...
감사하오... 그 미(味)에 ...
**************************************************
---떠도는 구름님---
플 심어주시어 감사합니다..
못난 저의 대글에 그저 눈감아 주십니오.
매일매일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고요와 지침에 쓰거운 커피향이 약이라오...
리기적인 현실에 어찌하여 추억일랑 음미하겠소...
떨려가는 목소리에 심이 울렁이고...
무거운 눈까풀에 문자가 깨져 버리오...
여기보소서...
심(心)에서 지워지는 커피향은 세월에 맡기고...
행(行)에서 함께하는 록차향은 시간에 맡기오...
떠도는 바람에 흔들리는 애(爱)는 식어 가고...
떠오르는 심(心)에 못을 박은 정(情)은 지울수가 없소...
==================================================
여기보소서...
감사하오... 그 미(味)에 ...
**************************************************
---떠도는 구름님---
플 심어주시어 감사합니다..
못난 저의 대글에 그저 눈감아 주십니오.
매일매일 기분좋은 하루가 되십시오.
피쥬 답새기메 거슴츠레 한눈
그눈으로 이시를 읽을라니
자꾸 몽롱해 오는 이 기분
불현듯 유치원시절 우리반
꽃분이가 생각나메
얼굴에 웃음꽃이
떠오르네 ........................
나를 사랑했던 여자들
그만큼 내가 사랑했던 여자들
지금은 어디에선가
와 자자한 웃음 웃으메
잘살고 있겟지
그눈으로 이시를 읽을라니
자꾸 몽롱해 오는 이 기분
불현듯 유치원시절 우리반
꽃분이가 생각나메
얼굴에 웃음꽃이
떠오르네 ........................
나를 사랑했던 여자들
그만큼 내가 사랑했던 여자들
지금은 어디에선가
와 자자한 웃음 웃으메
잘살고 있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