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할까요

사랑이별 · #167157

← 사랑이별

na · 2005-07-13 22:26:38 · 조회 255
저 그 사람위해서 마음가는것만큼 햇어요.  근데요 그 사람은 저 보구 저밖에 모른대요.너무 아파요.냉정하구  제마음알아주지못하는 그 사람 어떡할까요.그 사람절위해할수잇는거 아무것두 없어요.이런거하나도 중요하지않거든요.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 사람하구 모든것이 처음이라 저두 집착인가도 생각해요.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많은 리플부탁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バカバカしい · 2005-07-13 23:28:18
자신에게,그리고 대방에게 마지막이라도 좋을만큼.한번만 더 기회를 잡아보세요.
부디 인연을 그렇게 간단히 생각하지마시길!
na · 2005-07-13 23:54:55
バカバカ님 다시 상처받으면 저 못살것갇아요.그래도 기회를 줘야하나요
バカバカしい · 2005-07-13 23:58:47
그렇게 쉽게 살겠다,못살겠다는 말씀을 하실테면 차라리 사랑을 하지마세요...
말이 심했다면 죄송합니다
na · 2005-07-14 00:10:07
バカバカ님쉽게 나온말 아닌데요
バカバカしい · 2005-07-14 00:15:08
어떻게 된 영문인지는 몰라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대답이 없는 질문을 하지않는다고 믿으세요.좀은 길어질지는 모르지만.언젠가는 정답이 나올것입니다.
중국어로 쑨치쯔란에 맡겨두십시오...떠나든지,남든지.그냥 생각나는대로 하세요.우유부단하시지 마시구요...
그럼 잘되길 바라겠습니다.
엄지 · 2005-07-14 00:46:29
사랑싸움이군먼요......
서로 더많은사랑을 바라고 하기에 즉 바라는만큼 소득없으니
이마음 이해 못준다, 아니면 남과여 인연맺구 동거하면 그때부턴
전과다른 두사람의 생활방식을 공동체로하기에 일종 풍파 나느데
그럴때는요 진정 서로 사랑하는마음잇다면 서로 한말자국 뒤로하세요.
그리고 그시간을 지나서 기분좋코 할때 서로 나중에 어떤일 잇더라두 서로 공동히
털어놓쿠 서로 생각을 가져보자구 약속해봐요 , 그래야 따뜻한 보금자리죠.~~
캬캬캬캬캬캬캬ㅑㅋ............아닌가요? 그럼.............
널 잊을래 · 2005-07-14 20:39:55
어떤 사람은 그래요, 해주면 해주는줄 모르고 곁의 사람이 소중한줄 모르죠. 저도 님과 똑같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사이에 해주는것은 뭘 바라는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남의 진심은 알야줘야할것이 아닙니까. 혹시 님도 곁에 당분간 없으면 그 사람 다시 생각하게 될지도...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보고싶다...풀2005-07-14 03:3055614
나 그 앨 놓아줘야 하나요?Lucky2005-07-14 01:202340
두줄의 편지이수짱!2005-07-14 01:0723512
힘들어 지는 이 밤에백일향2005-07-13 23:102409
▶ 어떡할까요na2005-07-13 22:262557
그 남자 전화왔습니다 근데 내가 도망가구 싶어졌습니다녹색장미2005-07-13 20:343556
開花できず夭折した私の恋物語jinmeiling2005-07-13 15:332374
당신은 제게 잇어서,,싸나이2005-07-13 13:292373
아픈 나의 사랑 2이런 남자2005-07-13 09:512473
그녀는 철없는 애무카시2005-07-13 02:502845
상처バカバカしい2005-07-13 01:562948
어느쪽이랑 결혼?설화2005-07-13 01:1544114
그리움속에 있는 그대 ......에아라인2005-07-12 17:5256710
아픈 나의 사랑이런 남자2005-07-12 16:342386
사랑의 기술IIII2005-07-12 16:252402
사랑?looool2005-07-12 11:372424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선 안 될 말치이타2005-07-12 10:5546812
사랑과 우정사이부르스 젠2005-07-12 10:022369
김수연의사랑이야기김수연2005-07-12 03:262528
사랑은 다힘든건가봐오빠보고싶어2005-07-12 00:5531911
아픈 사랑 고이 싸서 보내드리렵니다 ...설화2005-07-11 23:172345
그 남자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어떻게 할까요?녹색장미2005-07-11 20:3142516
많은 의견을 부탁합니다yan2005-07-11 19:002549
준비없는 이별설화2005-07-11 14:073365
거짓말....키스향2005-07-11 12:102412
사랑과자존심울보애기2005-07-11 04:082426
혹시라도 가려면 말하구 가펭긴2005-07-11 02:112373
아픈 네 마음을 도닥여주고싶어...군이2005-07-10 22:572404
오늘도 꿈에....향이2005-07-10 22:392353
사랑은 이런 건가요?평강공주2005-07-10 18:112388
← 이전74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