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동갑내기 알콩달콩 ,왁작왁작 그런 사람과 결혼할래요?
아님 싸움도 안해주고 응 그래 니말이 맞다 응 그래 하면서 손위에 올려놓고 아껴주구 다독여주는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요 ?
아님 싸움도 안해주고 응 그래 니말이 맞다 응 그래 하면서 손위에 올려놓고 아껴주구 다독여주는 사람이랑 결혼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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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저두 후자를 선택할거예요^^
나두 후자를 선택하겠는데,전자를 선택하면 좋을땐 좋아도 아플때도 적지 않거든요,
전 전자를 선택했다가 쓰라린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래도 여자는 어른다운 남자와 하는것이 행복한것같애요.
단연 후자!!!
후자를 선택하죠!!!
후자 후자 또 후자 ㅎㅎㅎ
전자를 선택하면 여자가 빨리 늙고 결혼후 행복할수 없을꺼같애여
전자를 선택하면 여자가 빨리 늙고 결혼후 행복할수 없을꺼같애여
후자를 선택하면 여자는 행복한거에요!
받는것도 좋겠지만은
주는게 사랑?!
주는게 사랑?!
동갑만아니면돼 !~~~~~~~~~~~~
당연히 후자지....
왜 다들 후자지? 난 너무 행복한데 다 사람 나름이 아닐까요?
당연히 후자지만 , 동갑내기가 하는일들을 다시함 생각해보시져 ~
어떤연인들은 싸움끝에 정이 더붙는다구 그러던데요 ~
님을 애타게 구는그남자 떠들어대는그남자 한번 옆에 두지말구 멀리떠나보세요
난 떠들어대는그남자가 더 생각히는데 ~
물론 후자하고 생활하면 조용한분위기에서 행복하게
깨알쏟아지게 살것같은느낌이지만 ~
어떤연인들은 싸움끝에 정이 더붙는다구 그러던데요 ~
님을 애타게 구는그남자 떠들어대는그남자 한번 옆에 두지말구 멀리떠나보세요
난 떠들어대는그남자가 더 생각히는데 ~
물론 후자하고 생활하면 조용한분위기에서 행복하게
깨알쏟아지게 살것같은느낌이지만 ~
그렇네요 위에 풀달아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루비님 말이 참 옳은데요 .괜히 그 사람을 생각하면 어쩜 포근한 이불덥고 자는것처럼 온화하지만 다른한사람은 그냥 어릴적 소꿉놀적 생각처럼 재밋고 그렇게 달거든요 .
저는 아마 요조숙녀 사랑보다 옥탑방 고양이 같은 덜렁덜렁 사랑이 더 좋은가 보죠 ...
루비님 말이 참 옳은데요 .괜히 그 사람을 생각하면 어쩜 포근한 이불덥고 자는것처럼 온화하지만 다른한사람은 그냥 어릴적 소꿉놀적 생각처럼 재밋고 그렇게 달거든요 .
저는 아마 요조숙녀 사랑보다 옥탑방 고양이 같은 덜렁덜렁 사랑이 더 좋은가 보죠 ...

결혼전 님이랑 같은 고려 해본적잇거든요.
지금 전 절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남편이랑 행복하게 살아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그때 명지한 선택 햇다고 생각해요.
남편이 절 너무 사랑해주고 애지 중지해줘서 떄떄로 애가된 기분이거든요.
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