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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을 생각하는 마음속 모퉁이에
가슴깊이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일렁입니다
풀잎짙어가는 여름 들녘에 ,
서걱이는 바람처럼 ,,
떠도는 구름처럼 ...
그대와의 만남을 생각하면
어스름 새벽을 깨치는
가난한 영혼 위로
소망의 푸른빛은 넘쳐흐르고
사랑의 말은 천지에 흩어져
아침비로 내립니다 ..
사랑하는 그대는 알고 있는지
그대라는 여자가 있기에
거센바람 지나간 사막위같은
매마른 내 마음은 그대가 담긴
상상으로 촉촉해지고 있다는걸 ...
경(京)에 있는 그대에게 전해졌는지 ,
그대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
고독한 생활의 환희로 되여 이어져간다는걸 ,
그대가 느끼도록 전해졌는지 ,,
내 삶의 지연되여 가는 이유을 ,,,
하늘과 부틷쳐
찬연하게 빛나는 아침해살로
물들어져가는 내 마음은
그대에 대한 그리움속에서
붉게붉게 타 오릅니다 ....
--에아라인 -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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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참 글을 잘 썼네요,잘 읽고가요,자주 올리세요
어휴..시인 출신이구먼.....ㅎㅎㅎ
사랑의 힘이 원래 크죠.
글 잘쓰시네요 !부러워요 !!
님이 애절한 그리움이 담긴 좋은시 ..잘 보구 가요 ..추천합니다 !
리풀달아준 여러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
소인의 맘속의 느껴오는 률동을 그대로 그려보았을뿐입니다 ...
시라고 하기엔 너무 부족한 글입니다 ...
소인의 맘속의 느껴오는 률동을 그대로 그려보았을뿐입니다 ...
시라고 하기엔 너무 부족한 글입니다 ...
넘 좋은 글이네요 ... 읽고 잇으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요 ..보구 싶어요 .. 그 사람 ...
생각이 나네요 ..보구 싶어요 .. 그 사람 ...
떠오는 구름이 그대 안부 전해오네요.
불어예는 바람이 그대 마음 실어오네요.
그대의 한 여름날 태양같은 열정에,
내 모든 부드러움이 타버린들 두려울소냐..
비되고 이슬되어 그대 가슴에 스며들거니...
====
너무 좋은 시라...그냥 댓글 달아보았습니다..
그리움도 달콤한 님의 사랑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불어예는 바람이 그대 마음 실어오네요.
그대의 한 여름날 태양같은 열정에,
내 모든 부드러움이 타버린들 두려울소냐..
비되고 이슬되어 그대 가슴에 스며들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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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시라...그냥 댓글 달아보았습니다..
그리움도 달콤한 님의 사랑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그리움이 있어서..
그걸 느끼고..
그리움을 먹고사는
그런 人間 역시
커피향 같습니다
그걸 느끼고..
그리움을 먹고사는
그런 人間 역시
커피향 같습니다
멀리있는 그대가 잠결에 놀라꺳다오...
스쳐가는 바람에 내思郎 왔다갔다오...
무릅빠진 사해에 낙타목 물젖어가고...
흘러가는 구름에 이몸이 像이져가오...
소리없는 새벽비 참이슬 방불어가고...
타버리는 문향에 내思郎 춤을춰주오...
段지속에 그리움 이몸에 불타오르고...
하늘위에 비껴진 京으로 라인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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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쏘...뒤죽박죽을루 댓들떨구 나가우...ㅋㅋㅋ 술남기우....ㅋㅋㅋ
스쳐가는 바람에 내思郎 왔다갔다오...
무릅빠진 사해에 낙타목 물젖어가고...
흘러가는 구름에 이몸이 像이져가오...
소리없는 새벽비 참이슬 방불어가고...
타버리는 문향에 내思郎 춤을춰주오...
段지속에 그리움 이몸에 불타오르고...
하늘위에 비껴진 京으로 라인이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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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쏘...뒤죽박죽을루 댓들떨구 나가우...ㅋㅋㅋ 술남기우....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