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전에 청도에서 일한다는 그 남자 만났습니다
근데 몇번 못만나구 그냥 일하러 가버린 남자지만 웬지 끌리는 마음에
반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냉정하구 맘을 안알려줘서 넘넘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결국은 맨날 울면서 하는 기다림에 지쳐서 내가 갈라지자구 했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시작했다가 넘 냉정한 그가 미웠고
나 앞에서 자존심을 자꾸 세우는 그가 미워서
밸김에결혼하자는 그를 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가버렸어요
그리구는 정말루 많이 후회했어요
그러니깐 다른 남자한테 가서두 트집만 부려서 결국은 갈라졌구요
이러구나서 나는 다시는 그 남자하구 결과가 있을걸 생각두 못했어요
그 집엄마가 날 찾아왔어도 그 남자는 절대루 나한테 전화안할꺼라구 장담두 했구요
그런데 그남자가 전화왔어요
전처럼 냉정하구 전처럼 날 맘 아프게 하구 전처럼 날 기다리게하구 맨날 보구퍼서 울게 만들구
전화두 일이 바쁘면 안해주구 언제 전화할지두 모르구
그 남자하구 첨이나 지금이나 다를께 없이 이년전의 똑같은 생활 지금 하구 있어요
근데 나는 죄책감이 엄청 들거든요
그런데두 그 남자 지금 날 이해하려하는것 같애요 내가 모든것 다 말해줬거든요
그런데 나는 지금 흔들려요
어떻게 하죠?그냥 그 사람의 여자가 되여줄까요?아니면 이전의 일 잊어라구 그냥 떠나버릴까요?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참 모르겠어요
근데 몇번 못만나구 그냥 일하러 가버린 남자지만 웬지 끌리는 마음에
반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냉정하구 맘을 안알려줘서 넘넘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결국은 맨날 울면서 하는 기다림에 지쳐서 내가 갈라지자구 했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시작했다가 넘 냉정한 그가 미웠고
나 앞에서 자존심을 자꾸 세우는 그가 미워서
밸김에결혼하자는 그를 버리고 다른 남자한테 가버렸어요
그리구는 정말루 많이 후회했어요
그러니깐 다른 남자한테 가서두 트집만 부려서 결국은 갈라졌구요
이러구나서 나는 다시는 그 남자하구 결과가 있을걸 생각두 못했어요
그 집엄마가 날 찾아왔어도 그 남자는 절대루 나한테 전화안할꺼라구 장담두 했구요
그런데 그남자가 전화왔어요
전처럼 냉정하구 전처럼 날 맘 아프게 하구 전처럼 날 기다리게하구 맨날 보구퍼서 울게 만들구
전화두 일이 바쁘면 안해주구 언제 전화할지두 모르구
그 남자하구 첨이나 지금이나 다를께 없이 이년전의 똑같은 생활 지금 하구 있어요
근데 나는 죄책감이 엄청 들거든요
그런데두 그 남자 지금 날 이해하려하는것 같애요 내가 모든것 다 말해줬거든요
그런데 나는 지금 흔들려요
어떻게 하죠?그냥 그 사람의 여자가 되여줄까요?아니면 이전의 일 잊어라구 그냥 떠나버릴까요?
사랑하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참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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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글쎄 이해는 가는데요
근데 남자가 너무 세게 나오구 여자가 계속 타협하면 안 좋다구 보는데요,
그럼 님의 계속 힘들거라구 생각해요,잘 생각해봐요
근데 남자가 너무 세게 나오구 여자가 계속 타협하면 안 좋다구 보는데요,
그럼 님의 계속 힘들거라구 생각해요,잘 생각해봐요
우선 리플 남겨줘서 감사합니다........근데 그 남자 날 좋아하는거 맞을까요?며칠전에두 술 마실때 내가 전화하니깐 내가 자기한테 엄청 중요한 여자라구 하더라구요.....근데 평시에는 그런말 들려두 안줘요 우리는 시작두 전화루 하구 끝내두 전화루 끝냈구..........못본지두 삼년되구 하니깐 정말루 엇갈려요 어떻게 하는게 우리 둘 다 위하는것인지 참 모르겠어요.............무작정 기다릴수두 없구 .............안 기다리자면 참 아까운 사람이구.......휴..........................
리플 많이 남겨주실래요?나 많이 힘들구 조언이 필요하거든요
명지한 선택은 다시 시작하지 않는거죠.
만약 저라면 다시 시작해볼거예요.
후회하는 일 하고 싶지 않거든요.
만약 저라면 다시 시작해볼거예요.
후회하는 일 하고 싶지 않거든요.
글쎄요..... 근데 제 생각엔 여자가 너무 남자한테 매달릴 필요는 없다구 봐요,,,,,, 연애랑 결혼이랑은 틀리거든요,.... 결혼 선배로써 하는 말.... 아무튼 시간을 두구 좀 지내봐요.... 남자가 너무 튕기는거 같은데.... 아무튼 생각을 잘 해 보세요,,,,,,,연애 할떄 이렇게 힘든데... 결혼하면 더 힘들지 않을까요?
혹시 님은 일본? 그렇다면 직접 그남자랑 얼굴 마주하고 진지하게 말씀 나눠보세요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할때가 있거든요 .전화거나 간접적인 수단으로 내 마음, 그 사람의 마음을 확인한다는게 간단히 사랑한다거나 내겐 중요한 여자니까 그런 말로 는 부족하다구 보는데요 . 그를 만나서 내 마음 ,그의 눈빛에서 중요한 결정을 짓는게 좋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할때가 있거든요 .전화거나 간접적인 수단으로 내 마음, 그 사람의 마음을 확인한다는게 간단히 사랑한다거나 내겐 중요한 여자니까 그런 말로 는 부족하다구 보는데요 . 그를 만나서 내 마음 ,그의 눈빛에서 중요한 결정을 짓는게 좋지 않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
그 남자가 아무리 님을 사랑한다고 쳐도 지금 이 모양대로라면 그만 두는것ㅇㅣ 좋을것 같네요 ,결혼해서도 그사람 마음 종잡을수 없어 갈팡질팡할것 생각해보세요!넘 지루할것 아닐가요?!
사랑은 주고 받는것이라고 생각해요.주기만 하고 받지못하면 어느날인가는 지쳐버릴거아닐가요?그때가서는 어떻게 하실거죠?사람습관 무서운거 아시죠
나라면 자신이 없네요..결혼까지 해서 그 남자가 잘 해줄지... 너무 튕기는 남자는 싫구 너무 매달리는 남자두 싫구...ㅎㅎㅎ여자들 심리는 암튼 복잡합니다...항상 굽어들며 산다는건 너무 피곤한 일입니다.
나 원래 이런 사람인걸 어떡허냐하면 .그대로 받아드릴 자신ㅇㅣ 있으세요?그것도 긴 긴 세월을 ...
다시 시작안하는게 좋다구 보네요...
그냥 예전 일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두고...
다른 사람 찾아요....
그냥 예전 일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두고...
다른 사람 찾아요....
타루토남 말씀이맛다고 생각해요!~~~~~~~~
그 말 들으니 남의 일 같지않네요, 저두 그런 일을 겪어봤는데요. 다르다면 저희들은 다시 시작할수없는 처지거든요, 지금은 후회두 많이되구요, 그니까 후회하지 않으시려면 다시 한번 시작해보세요, 인생은 짧다지만 자기가 하구 싶은 일을 했다할때에는 이후에두 후회가 되지 않으니까요.힘네세요!
저두 녹색장미님과 똑같은일로 남자친구와 갈라졋어요.그두 청도에 가서 일이 많구 하면서 전화두 적구 마지막에 갈라졋어요.정말 그전에 약속햇던 일이랑 생각하면 그 남자가 정말 싫어요.녹색장미님두 다른 사랑 찾아봐요.탈콤한 사랑이 지금 녹색장미님을 기다리구 잇을겁니다.ㅎㅎㅎㅎ
끝까지 해보오 나두 지금 여친하구 그렇게 한게요 ...집요하게 매달려라 이말이요
남자는 약하오 그동안 쭉 그가 제하구 연게있는거 봐서는 그남자두 저르 사랑하고 있음에 틀림 없소 그러니까 잡고 싶으면 끝까지 씨발 너르 내 나그낼르 만들고야 말겟다하는
마음 가짐을르 한번 해보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제절로 붙들어야 하오
남자는 약하오 그동안 쭉 그가 제하구 연게있는거 봐서는 그남자두 저르 사랑하고 있음에 틀림 없소 그러니까 잡고 싶으면 끝까지 씨발 너르 내 나그낼르 만들고야 말겟다하는
마음 가짐을르 한번 해보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제절로 붙들어야 하오

그런성격의 남자두 있다는걸 배웟습니다.타협해야죠.좋아하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