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

사랑이별 · #166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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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에 너 · 2005-07-10 12:12:12 · 조회 263

제가 못된짓햇나봅니다 이년이나 사귀여 온사람한테서 떠나려는 마음이 생겻습니다

한달알게덴 사람이 더좋앗나봐요 글쎄요 이년동안 저한테 해준거 뭔지는 모르겟는데 돈은 남부럼지 않게 썻다구 하죠 그게 다내전부가 아니란걸 깨달앗습니다 ~이러는 내가 이기적은 아니겟죠 ~요즘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돈은 만능이 아니다 내가 그돈보구 이세상에서 그만큼 내마음 아프게 하면서 살수는 없을거라구 그만큼 행복은 내한테 없으니까 ~돈을 쓰구 잇는 한시간 그때가 기븐이 좋겟지만 그시간 지나문 마음이 아프구 그래요 이년사귄남자친구는 저 보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노는 방식이 달라서 그런지 언어가 안통해서 그런지 마음이 맞질 않아요~근데 요즘은 알게된사랑인지 뭔지를 저한테 느껴오더군요 돈이 내한테 전부아니다 행복찾아봐라구 ~돈은 내가 두손잇으니 벌수는 잇지않는가 마음이 아픈데 마음한구석에 항상 자취한데 .
그래요 마음아프게 살지말기로 햇거든요 그래 알게된 사람이 잇엇어요 시간은 짧지만 그새사람을 알게된후부터 나 얼굴에 웃음이 많아졋어요 그사람하구 말하면 한양편하기만 하구요 너무 좋앗나봐요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사람이지만 저한테 그사람이 좋앗어요 가진게 없대서 사람을 좋다구 하지않는거 아니잖아요 두발두손이 잇는이상은 언제든지 한가정의 기둥이 딜수 잇다는걸 ~되는게 꺠닫은 제가요 오늘두 이러구 잇는 모습을 할수없어요 회요일이면 그사람한테로 떠나요 ~여기서 잇는게 저한테 너무 미안하기두 하구요 자신이 이러구 잇는게 부담이 대요 ~~~이사람한테도 미안하구요 절위해 노력을 많이 해구 회사두 망햇다 일어섯다 하면서 일해왓는데 제가 이렇게떠나구 나면 뭐가 딜까 이런생각두 들어요 근데 그게 아니죠 마지막남은 인생을 함께하는데 그함꼐 하는사람하구 행복을 찾아야죠 불행을 찾을라구 하는건 아니잖아요 미안합니다 이렇게 떠나서 내행복만 찾으러 간다고 해서 절원망말아요 사는 세상이 다이런가 봐요 돈이 잇으면 행복이 없구 행복과 웃음이 잇으면 그게 또 돈이 없네요 ~근데 저 마음 크게 먹구 내행복과웃음을 만들수 잇는 자리에 갈려구 합니다 행복과 웃음이 잇는 자리에두 돈은 내가 살아잇구 그가 살아잇기에 벌수가 잇잖아요~
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두 잇겟지만 자신을 위해서 대방을 위해서 이렇게 사는거라구 생각합니다~내행복을 찾아가는게 맞죠 전그렇게 생각디는데 아픈마음을 버리구 가는데~ 그래요 행복과 웃음에두 아픔이 잇구 슬픔도 잇구 미움도 잇겟지만 그만큼 알고 가는 저입니다 ~~버림이란 두글자 근양 버림이디는데~~~~~~~~버릴건 버리구 찾을건 찾아야 디는거 알구 버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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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김씨 · 2005-07-10 12:46:41
음....<<세상이 다이런가 봐요 돈이 잇으면 행복이 없구 행복과 웃음이 잇으면 그게 또 돈이 없네요 ~>>이건 좀 말이 안되죠...생각하기 나름이죠...
글쎄 님이 떠나는건 떠난다치구 사궈왔던 이년이란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무엇이 행복인지을 다시 한번 생각해볼만하다구 생각해요..행복두 돈두 다 사람이 만든거니까...
사진속에 너 · 2005-07-10 12:55:15
글쎄요 저한테 행복은 돈이라구 하지않아요 돈잇으면 뭐 한시간씩이겟죠 쓸떄가 좋구 쓰구 나면 마음이 쓰린데~ 내행복이 뭔지를 내가 찾는다면 근양 이길 떠나는게 낮지않을까요 김씨님
안젤리 · 2005-07-10 13:00:54
돈이란건 있다가두 없어지구 없다가도 생기는게 돈입니다.
돈에 너무 집착하면 안되지.......
감정의 흐름이 그렇다면 할수 없지요......
지휘 · 2005-07-10 15:02:00
그럼 여직껏 예전에 남자친구랑은 돈떄문에 사귄겁니까?

사랑도 하지 않았고 단지 돈떄문에 사귀였어요? 왜 사랑에 돈말이 자꾸 나옵니까

기분나쁘게.. 예전에 남자친구랑은 왜서 사귀였습니까?

님이 행복하지않다고 생각하면서 재미도 없다고 하시면서 왜 2년을 사귀여온 님이

참 안타깝습니다.. 여직껏 무슨생활한겁니까? 제가보기는 님을 2년동안

사귀여온 남친은 아무런 잘못도 저지른것없고(님이 위에서 말하지 않았음)

단지 님을 마음상하면서 보내줘야될꺼 같아요.. 잘생각해보시구 행동 취하세요.

만약에 님 남자친구가 , 돈 버느라고 (자꾸 돈많다구하시든데요) 님이랑 놀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세요? 처음에는 어떻게 사귀였는지 의심이 갑니다.
동그라미 · 2005-07-10 15:48:25
자신의 맘이 변해서 떠난다고 하면 지금 이글이 변명처럼은 들리지 않을련만.......
사진속에 너 · 2005-07-10 16:01:37
처음엔 친구로 친하려구 친햇죠 ~~~ 그래 친하다 그렇게 남친이 댓나그랫어요`
돈보구 사귓다문 모르겟어요 왜서 사귓느지는 근데 돈보구 사귄거 아니구 근양 절도와주겟다니깐 사귓는데 ~저 장사할려구 하다가 사귓어요 그래 서로 서로 도울수 잇겟다구 생각햇기 때문에요~ 처음은 그랫습니다~
지휘 · 2005-07-10 16:22:31
그럼 그런거 어떻게 사랑입니다.. 조건있어서 접근했든 남자가 사랑으로 될수

있습니까? 님은 혼돈속에서 사는거 같습니다.

만약에 사랑한다는 사람을 찾았다고 생각하면 그사람한테로 가세요..

그건 누구나 다그렇게 할껍니다.. 사랑하는 남자를 찾았는데 , 왜 친구같이

방조 오가고 글쎼 남자가 님을 무지 사랑해서 많이 도와줬는지는 몰라두요

떠나요.. 난 예전부터 널 사랑하지 않았다 그렇게 떠나요. 근데 불쌍한건

그남자이고, 님이 그런식으로 접근한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그러지마세요.
りんりん · 2005-07-10 16:46:42
그건 그냥 사랑과 우정사이의 어떤 감정이 아닌지???
사진속에 너 · 2005-07-10 17:04:10
네 지휘님말맞아요 사랑해서 친한게 아닌데 내가 요즘은 이세상을 알앗나봐요 내행복이 뭐가 내웃음이 뭐구 내사랑이 뭔지를`~되는게 남아 알앗는데 근양 떠나는게 저한테도 좋을거구 그사람한테두 좋을거라구 생각합니다~ 요즘두 떠나는 마음준비에 아프구 아픈데요 ~ 다시 내사랑할수잇는 사람 찾아간다구 해서 웃음두 나오구 ~사는게 다이렇구나 하면서도 내사랑은 내가 찾아야지 누가 찾아주지않으니깐요~ 님고맙습니다~ 다신 사랑없는 짓안할거요~ 고마운분들 계셔서 저마음두 편해지구 잇습니다~
사진속에 너 · 2005-07-10 17:11:41
사랑과 우정사이라구 살아온 내가 바보엿나봐요~그럼 근양 하나의 우정에 살구 잇는 내자신이 민망하기두 하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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