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될거라구 이젠 정말 아무문제 없을거라구 믿었지 .그러나 오랫동안 안쓰던 편지함에 메일이 왓었죠
철이한테서 . 그동안 많이 힘들었다구 놓치면 평생후회할것 같아서 그냥 하고싶은 말이라도 하겠다구
내가 없는 사이 우리 부모랑 만났대요 .그리곤 님들의 생각대루 드라마 장면같은거 있잖아요 .대개는 다 그런거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떠난다는 말 같잖은 말 ! 그냥 거짓말이라구 믿고싶었구 .편지함이왜 삭제되지 않았는지 많이 원망했죠 .얼마나 아팠을가 ?철없이 울기만 하는 나를 앞에 두고 얼마나 힘들어했을가 ?
그생각만 하면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같이 울려구 사랑한건 아닌데 왜 자꾸 날 이렇게 울리는지 ?
오늘도 되돌아오려는 두 남자 ,막지도 붙잡지두 못하구 혼자만 울고있는 설화였습니다 ....
난 이젠 어떡케 해야 하는지 ?님들은 혹시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할수 있는지 ?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철이한테서 . 그동안 많이 힘들었다구 놓치면 평생후회할것 같아서 그냥 하고싶은 말이라도 하겠다구
내가 없는 사이 우리 부모랑 만났대요 .그리곤 님들의 생각대루 드라마 장면같은거 있잖아요 .대개는 다 그런거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떠난다는 말 같잖은 말 ! 그냥 거짓말이라구 믿고싶었구 .편지함이왜 삭제되지 않았는지 많이 원망했죠 .얼마나 아팠을가 ?철없이 울기만 하는 나를 앞에 두고 얼마나 힘들어했을가 ?
그생각만 하면 지금도 눈물이 흐르네요 .같이 울려구 사랑한건 아닌데 왜 자꾸 날 이렇게 울리는지 ?
오늘도 되돌아오려는 두 남자 ,막지도 붙잡지두 못하구 혼자만 울고있는 설화였습니다 ....
난 이젠 어떡케 해야 하는지 ?님들은 혹시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할수 있는지 ?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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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설화....
익숙한 이름인데...
내가 아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던 힘들지 말기 바래...
익숙한 이름인데...
내가 아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던 힘들지 말기 바래...
감사합니다 .다들 그러더군요 .니가 둘이아닌이상 어쩌겟냐구
하지만 한사람을 버려야 하는 내 마음도 버려지는 상대의 마음도 똑같이 아플겁니다 .
좋은 풀 달아주셔서 고맙구요 .
하지만 한사람을 버려야 하는 내 마음도 버려지는 상대의 마음도 똑같이 아플겁니다 .
좋은 풀 달아주셔서 고맙구요 .

줄도 알아야지. 아니면 두 남자 다 버리던가. 일본에서 일하느라면 련애할 시간도 딸리
겠는데. 그냥 일 잘하고 녀강자로 되는것도 괜찮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