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앞에서 쓰러지는 사랑

사랑이별 · #16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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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 2005-07-09 03:52:32 · 조회 378
  
    니가 선물한 목걸이 고마워.작은선물하고도 그렇게 행복해지는 너를 보면 기쁨도있지만 더강하게 느껴지는

건 가슴아픔이야.너의 마음,너의 성의에 고마워해야할 대신 니가 더 미워지고 내가 더 미워질뿐야.선물하는 니

가 밉고,선물받는 나도  미워.너는 날 기쁘게 해주려 노력하지만 나는한번도 만족해보지못해서 미워.너무 현실

적으로 다가가는 내가밉고,너무 가난한 니가 미워.처음엔 사랑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달라.집하나

도 마련해줄수 없다는 니 가정이 싫고,결혼하기도 전에 \"가정\"을 꾸리기 위해 발버둥쳐야한다는자체가 내키지

않아.그리고 너와내가 같이 벌어서 결혼하라는 니어머님도 싫어.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당연하게 생각하는 너

의 어머님이 섭섭해.부모님한데서 무엇을바란다는 그자체가 바람직하진 않지만 나에대한 사랑과 애착이 없다

는자체가 실망스러워.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뭔가 해주고 싶을텐데,하나밖에 없는 며느리한데 더큰사랑 주고

싶을 텐데...어쩌면 그렇게 당당하실수 있는지 은근히 미워지기까지 하더라.너하나만 바라보고 4년동안 지내

왔지만 이젠 나도 지쳐버린것같애.헤여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내 가슴속을 치고 있어.이렇게 살순없

다,이곳에서 탈출하자...너랑 평범하게 살기보다 나혼자 멋지게 살자.이런생각이 강하게 날 자극하고 있어.4년

이란 짧지 않은 시간을 접기엔 나로서 너무벅찬 고통이겠지만 이렇게 지속적으로 방황하고 싶진않아.미안해.

가난을 접할수 없는 날원망해도 괜찮아.착한니가 ,효자인 니가 부모님 잘모시고 나같은 여자가 아닌 착한여자

만나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한다.아직 젊은 우리나이,4년이란 시간 낭비했다고 생각하지말고 인생에 없어서는

않될 좋은 추억 만든거라생각해.내가 떠나도 씩씩하게 건강하게 자신있게 잘살길 바란다.너의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거기까지에서 멈춰야 하는데 넌한데까지 가버려서 미안하다.또 너를 미워할수 밖에 없는 나를 나도 어

쩔수가 없는가봐.행복하기만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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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彼岸花 · 2005-07-09 04:28:05
니 대가리 분명 녹쓸엇다...
박철 · 2005-07-09 05:26:32
넘 하시는 거 같어요`~가난하다는 이유로...댁 같은 사람을 사치하다 그러는 거예요`~남자 부모님들이 그만 큼 키워 준것만으로도 만족해야지.... 젊디 젊은 나이에 고맙게 생각 할망정 원망까지`~실례지만 당신 같은 사람은 사치에 빠진 이세상의 노리개밖에 안될거 같어요`고생을 두려워하고.....하긴 당신같은 사람들이 맘 만 먹으면80세짜리 할아버지 놀이개 되면서 돈만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할거에요`~그러지 마세요...그런 사람들두 보기에는 돈 푹푹 쓰구 좋은 것 같지만 다 그사람들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는 거예요...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맘 굳이구,맘 모아서 열심히 돈 벌어서 집장만하고 결혼두 하시구 그래야죠`~부탁입니다`인간쓰레기로 되지마요`~
지은 · 2005-07-09 05:32:27
비안화 입에서 나오는건 웬 대가리우??? 말투부터 들어보니 존경받지못할놈이구먼.
아픈사람한데 약주기는커녕 뒈지라고 퍼붇는식이,당신도 묘한인생이우~

쿨님, 인생행복은 누구에게나 선택할권리가 있죠. 미친놈들 입에서 나오는 나쁜소리들은 똥차에 부딪쳤다생각하시고,저기 쓰레기통에 훨훨버리세요.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길은 끝까지 가세요.혼자서 멋지게 살수있으면 멋지게 살구여,독신하시는건 어때요?나두 독신주의인데...ㅎㅎ 농담허구 갑니데이.웃으시구여~~
사자별자리 · 2005-07-09 06:43:24
사랑과 금전은 개념이 다른겁니다 ! 비록 지금 돈이 없이는 살수 없다고 하지만은 돈이 제일 중요한건 아닙니다!! 돈 보다 더 중요한게 있습니다 !!! 그건 바로 부모 형제이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1! 돈으로 바꿀수도 없습니다 !! 그런데 댁은 사랑과 금전을 혼동한것 같은데 돈이 없어서 떠난다고 하지말고 솔직히 그 남자가 싫어서 사랑하지 않아서 떠난다고 하세요!!! 왜 그렇게 사람이 솔직하지 못한가요!!! 전 댁 같은 여자 너무 너무 싫어요!!! 항상 돈을 첫째로 생각하시는 댁이 인생을 도대체 무슨 의미로 살아나가는가구 의심도 가네요!! 뭐나 가지고 있을때 소중히 여겨야지 다 떠나고 나면 장차 후회해도 댁의 마음만 아플뿐입니다 ! 돈 이 없어서 남자친구를 떠난다는 댁이 너무나도 허영심이 많아보이구 또한 댁이 너무나도 가여워 보이는군요!! 사랑이란 생활의 압력을 손잡고 같이 이겨나가는 겁니다 !!!
사자별자리 · 2005-07-09 06:55:34
그리구 한마디 보충이다만 지은 씨 의 인생은 선택할권리가 있다는 말씀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멋지게 살아야 한다구 했지요!? 멋지게 산다는 의미가 뭐에요? 돈 만 있으면 멋지게 살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지은 씨 가 정말로 돈 만 있으면 인생을 멋지게 살수 있다고 한다면 댁 너무나도 어리석은 사람같아요!! 이 세상이 더럽게 변해간다고 해서 사람까지 더럽게 변해가서는 안되지요!?그렇잖아요!? 사람이 돈의 주인이 돼야 하지 돈이 사람의 주인으로 돼서는 안돼요!!! 돈이면 최고다 라고 하는 이세상 모든 여자들에게 전 한마디 하고 싶군요 !!! 돈 보다 더욱 중요한게 있습니다 !!! 그건 바로 사람의 존엄입니다 !!! 돈 이 많아서 일생 진짜 멋지게 살았다고 해도 댁이 금후 이세상을 떠날땐 있는돈 다 버리고 아픈추억만 가지고 저 세상을 떠날수 밖에 없습니다 !!! 그때가서 아무리 통곡하고 애탄하여도 주의의 사람들은 다 손가락질 하게 될겁니다 !!! 즉 죽는순간 사람들의 버림을 받는다 하는 말입니다 !!! 저의 말이 너무심한말인것 같지만 앞으로 참고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
인생살이 · 2005-07-09 11:36:00
쿨하게 님 을 비웃고 욕하는 윗분들 >>. 님들은 가난이 배동하는 사랑을 얼마나
나 해보셧나요?? 자신이 겪어보고 그런 말들을 하세요 !!! 쿨하게 님은 그래도 이 쉼터를 믿고 자신의 아픈 마음을 털어놓앗는데 그렇게 그냥 욕해놓으면 어떻게 돼요 좋은말은 못해주겟으면 격려말이라도 해줘야지 ~~ 누구나 똑같은 사랑은 할수 없는거 아닌가요?/
쿨하게 님 ~~ 지은님의 말처럼 자신으로 판단하세요 님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수 잇어요 전 8년이란 세월을 그렇게 힘들게 보내왓어요 님은 아직 4년 이지만 저도 첨엔 사랑하나면 이세상 끝까지 갈수잇다고 믿엇엇구 또 그걸 위해 분투도 많이 해 왓어요 근데요 이세상엔 노력해서 되는일 잇고 노력해도 안되는 일이 잇어요
저도 님의 지금과 같은 생각으로 이잰 제생각대로 할려구 합니다 저도 방황을 언제부터인가 하게 되더군요 이젠 방황을 그만하고 혼자힘으로 더 강하게 살아갈려고 합니다 잠시는 아프겟지만 ,ㅡ,,,,,,,

그리구 윗분들의 비방적인 리플은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혼자가 되여도 또 원래의 꿈을 향해 달리세요 화이팅 ~~~
완전예술 · 2005-07-09 12:08:47
저는 같은 여자로써 쿨하게님을 완전이해가 가요 직접 자신한테 격어보지 못한사람들은 모르실꺼예요 아이디 그대로 넘 쿨하신거 같애요 사람들은 보통 현실에 살면서 현실에 안맞는 인생을 사는분들이 많죠 그걸 넘 쿠하게 벗어나서 산다는 그 용기에 넘뚜 부러워요 이런 선택 후회는 없을꺼예요 인생 후회하면서 사는인생 별로거든요 세상의 행복이란 단 한가지가 아닙니다 쿨하게 님은 꼭 자신만의 행복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요 길지 않은 인생 함 제대로 살아보세요 힘내구요...
후지산 · 2005-07-09 12:32:52
여자는 돈이 없으면 맘이 변하고
남자는 돈이 없으면 맘이 변한다고 햇어요.
이 말 꼭 나쁜 말은 아닌거예요.
쿨님의 용기에 탄복합니다.
이왕 한번 세상에 태연난거 ..이왕 이렇게 모질게 맘먹은거
이 세상이 당신을 용서하지 않아도 꿋꿋하게 인생살이에 도전해보세요
<<<선택은 노력보다 중요하다>>> 힘내세요...!!!
나무잎 사랑 · 2005-07-09 12:49:47
돈많은 사람두 돈없는 사람두 다 자기로서의 고통이 따른다고 생각함니다.사람 사는 세상이 워낙 모순으로 뒤엉켰으니까요.돈이 뭔지..후...
리나♪ · 2005-07-09 13:18:34
나쁜 자신을 알면서
미안하다 생각하는 님이 쿨(?)한지..
사랑하는 남자를 버림이
근근히 돈때문이란걸 알면서
떠남을 다짐한 님이 쿨(?)한지..

문제의 관건은 지금의 남친은
이미 님의 요구를 만족시킬수 없는것..
님은 남친의 가난에
더이상 행복할수 없다는것..
이건..
남친이나 님에 대해 다 고역입니다
행복하지 않으면 행복한척두..
싫으면 좋은척두 하지 마세요..

그리고 떠나세요~!
대신 남친한테 상처나마 아껴주시고
떠난 님이 울면서 다시 돌아오는 날만 없길..
떠났다면 머리 되돌리지 말기를..
동그라미 · 2005-07-09 15:21:33
가난하다고 부모님들을 원망하는건 좀 넘 하시네...
부모님들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아들한테 해주고 싶지 않겟어요..
그리고 낳아서 이때까지 키워준것만 해도 너무 고마운 일인데...거기다가
결혼해서 살 집까지 마련해달라는거 상식이 아니네요..
젊은 사람들이 자기절로 자기네 생활을 가꾸어야하지 늙은 부모님들 등 쳐먹을
생각까지...참...
가난이 싫으면 두사람 같이 힘을 모아 노력을 하면 되지...가난이 싫어서 사랑을 버리고
떠나 피해 간다면 더 행복해질가요..??
천만에!! 언젠가는 후회될겁니다..
*동강처녀* · 2005-07-09 15:25:04
<쿨하게>.님..: 지금맘아프고 힘들죠?
힘내세여.~~~님이 이길을 선택해서.후회만 안한다,이렇케 생강하신다면 쭉~````앞으로 가세요..뒤돌아보지말구....알았쬬.~?
시간지남 있쳐진다는거 믿구...힘내세여.~!~~
님 이 이름 진것과 같이 쿨하게..빡쎄게 살아가세여..~
지휘 · 2005-07-09 16:52:23
쿨님의 사연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음, 저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사연이지만요,

저는 믿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자신이 바라는거 있거든요, 그자체가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존심, 허영심, 멋진인생,)

네, 님 꼭 무슨 사연이 있어서 사랑하는 남자친구랑 헤여지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단지 돈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꼭 말할수 없는 사연이 꼭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이런 사연을 쉼터에 털어 놓으셨으니 님이 지금 얼마나 마음 아퍼 하시겠는지

느낌이 갑니다..

음... 꼭 행복하세요. 그리고 님이 선택이 맞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그쪽을

선택했을껍니다.. 우리 회원여러분들은 해줄수 있는 말이 축복 밖에 없습니다.

꼭, 행복하셔야합니다, 님도 그렇고, 님의 남자친구도 그렇구요~ 힘내세요..

우울하게 보내지마세여, 항상 당신의 옆에는 님을

사랑하고 지지하는 부모님들이 계시고, 님한테 힘이 될수있는 친구가 있어요. 또한

여기 쉼터에 회원여러분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군이 · 2005-07-09 20:06:47
쿨님...사연을 잘읽어보구 이렇게 글남김니다....가난에서 허덕이다가 더는
가난에 빠져 살고 싶지않다는 쿨님의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쿨님이 만약에 진정으로 후회가없고 그 남친을 떠나 뒤돌아보지않을수 있다면
한평생 그 남친 돌아보지않고 살수 있고 또 다른 인생살면서 행복하다면
그길을 선택하세요....
사람 인격마다 다르거든요....물론 지금 남친 이글 읽으면 죽고싶은 마음도 있을겁니다
자신의 가난에 쿨님을 행복하게 해주지못한 자신이 미워서,,,,,
그치만 남친도 힘껏 뛰였는데 행복하게 해주지못한걸 어쩌나요......
쿨님은 돈때문에 힘들기 싫고 남친은 돈때문에 힘껏뛰고 힘껏 쿨님을 사랑해주는데....
저 이글 보고 놀랐어요 사랑이란게 가난에 이렇게 허물어 지는가고......
근데 저도 막상 여자라고 입장에 생각하면 간혹 마찬가지 생각을했을지도 몰라요
쿨님은 쿨하게 살려고 이렇게 아이디 짛은것도 이해가가는데요...
암튼....심사숙고한후 결정다시 해보기를 원하며...
행복하세요...어디가서든지.....
平和 · 2005-07-09 22:02:17
아이디 잘못다신거 같네요!!!
가난땜에 사랑을 버리시다니요? 리해가 안되네요.
돈이야 함께 벌면 되는거잖아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님이 남친을 크게 키우면 될텐데...안타깝네요~
암튼 눈앞의 작은 리익만 따지지 마시길~
짧은계절 · 2005-07-09 23:28:37
쿨하게 님은 혹여 자신이 남친보다 뭔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건 아닌지요?
남친이 무능해보이고 남친 가난한 가정이 안쓰럽고,그렇게 계속 살아가야할 자신의 앞날이 걱정스럽고....
이러한 생각을 하면서 이별을 고하는 님은 어떤 분인지 알고싶네요.
충분한 능력을 가진 분이시라면 ,또한 사랑을 소중히 여길수 잇는 님이라면 ,자신과 남친 두사람의 힘을 합쳐 앞날을 개척할지언정 ,두려움앞에 무릎꿇고 ,<상처입은 모습>을 보여주진 않을겁니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 적고,남친에 대한 믿음 또한 부족한 녀자에게는
어떤 차원의 사랑을 하든지 항상 불안이 따르기 마련이라고 봅니다.
남친에 대한 의뢰심 먼저,자신을 든든히 가꿔보세요.
당연.리별은 자신을 튼튼히 가꿔가는 유일한 길이 아니죠.
내가 잘되면 두사람 모두 잘 나갈수 잇다는 확신 하나 세워갓고
힘찬 ,알찬 생활을 해야죠.
두려움은 한번 피하면 다시 안돌아오는거 절대 아니니까,피하지 말고 맞서가야죠.맞서 이겨내야죠.
승자로서의 님 모습이 기대됩니다.
펭긴 · 2005-07-10 00:16:31
말은 돈땜에 갈라진다고 하여도 기실은 감정에 이미 금이생기고있다고 생각해요
결혼하지 않고 4년 쉽지않아요 그러니까 돈이라 생각하기보다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하는게 더 적합할거 같아요 가난해서 동정이가서 그래서 금이생긴 감정도 지금까지 왔을지몰라요 그러니까 남은 세상 쿨하게 4년동안 해보고싶은일들 노력해서 잘해보세요
잠시동안 좀힘들지몰라도 화이팅
글정말 앞뒤잘이어졌구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행복위해 힘내세요
신세계 · 2005-07-10 01:14:13
좀 실망스럽네요...4년동안 남친을 사랑하지 않았구만요...정말사랑했다면..사랑한다면 절대그런 생각안해요...반성 좀 하세요...두분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신동경 · 2005-07-10 02:04:00
지금 쿨하게 님이 마음 아플거라 생각하지만...돈때문에 사랑하는 남친하고 헤여진단건 좀 너무 한것같네요.. 그럼 떠나서 혼자면 더 잘살수 잇나요? 암튼 돈많은 남친사귀면 되게죠! 근데 지금의 남친 부모까지 미워 하시면 안되죠..!행복하세요
미인송 · 2005-07-11 20:40:00
저두 동그라미님의 리플에 동감이예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인데 아무것도 못해주는 부모님의 마음이야 오죽하시겠어요. 무조건 부모님의 덕을 보려하는 님같은 사람은 어디가서도 행복하지 못할거예요. 갈라진다음 잘살려고 어떤 노력을 하실건데요? 돈많은 남자 꼬시는 노력하실래요? 똑똑한 남자라면 당신같은 여자 절대로 선택하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정말로 지금 남친 사랑했었나 가슴에 손얹고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남친을 원망하는건 괜잖은데 부모님에 대한 모독은 삼가하세요.
バラ · 2005-07-12 03:25:11
허영심은 누구에게나 다 잇습니다.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남친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잇다면 너무 남친에게만 의거하지 말고 자기절로 재부를 창조하기에 노력해보십시오.오직 남친이 싫어서 떠난다는건 괜찮지만 가난이 싫어서 떠난다는것은 좀 유감스럽네요.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으면 용감하게 떠나두 좋구
야미 · 2005-07-21 14:40:23
그런 가난을 겪어가면서까지 옆에 있을만한 가치가 없는 남자,그만큼 사랑할 가치가 없는 남자겠죠.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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