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큼은 그녀가 안아프길....

사랑이별 · #16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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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 2005-07-07 16:07:48 · 조회 292
오늘 그녀와 쌈했다....너무나 어처구니없는 나때문에 그녀를 아프게 한 내가 너무 얄밉다
그녀를 울린내가 모지라서 그녀를 아프게한내였으니....
헤여지잔다...너무 아파서....그래도 너무 원망은 안했다 내탓이니....
그래서 잘못햇다고 빌었다 ...한번만 기회달라고....이번만은 다시는 안그러겟다고....
잘해보겟다고.....
언제쯤이면 그녀마음이 가라앉을가? 나도 모르겟다...이젠....앞이 캄캄해지는거 같다...
그녀 없는 것만 생각하면  숨이 막힌다.. 그녀도 나때문에 많이 숨이 막혔겠지.....
이젠 너무 그녀를 관섭하지않기로 했다....머하든지 .....
그녀한테 미안하기만 하다 멀리서 갈라져있으면서도 싸움질이니.....
근데 그녀가  그냥 마음에 걸리기만 한다.....계속.....그녀생각뿐이다...
멀리 떨어져있어서 원망스럽다 내일이라도 당장 돌아가고싶다....
그치만 이렇게 돌아가면 나를 더욱 만나줄거 같지않다.....
지금만은 한가지생각뿐이다 그녀가 아프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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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xkim · 2005-07-07 17:39:43
싸움으 크게했는매구나 막 갈라진단소리 막나오는게 ....

아이들과 여자들은 얼리메 사는게 남자라고 합디데

아무튼 잘되기를 .....
kim bonge · 2005-07-07 17:51:53
이런 글 보면 여자친구도 따뜻한 그 무엇을 느껴야 하는데.상처 받은건 사랑을 받고있기에 조금만은 행복을 느껴도 될가고 생각도 합니다.
나 항상 그대를 · 2005-07-07 18:39:29
위에 xkim 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잘 되길 바랄게요 ㅎㅎ
하얀바람 · 2005-07-07 19:42:23
제 생각대로 판단하고
제 생각대로 말해버리면
님 여자친구 당연히 넘 힘들죠~..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러지만 말고..
님의 유학간 목적과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아마 여자친구도 님이
자신때문에 매일 힘들어하는걸
원치 않을거예요~..
군이 · 2005-07-07 19:51:22
xkim......싸움 와늘 하늘에 번저지게 했음더 어휴,.....얼릴줄몰라서 항상 쌈하지 ㅎㅎ
kim bonge......고맙습니다 내글이 따뜻한감을 준다해서...행복하세요
나 상항그대를.....고맙습니다 잘될께요 님도....
하얀바람.....힘들게하고싶지않느데 그냥 내가 실수하는거요...어휴....이젠 머하든 자주 관섭하지말아야지.....고맙습니다 풀.....
딴ㄸГzГ∂ · 2005-07-07 20:15:59
군이님/제 판단으로는 님이 여친한테 넘 집착하는거 같네요~~
여자든 남자든 연애를 함에 있어서두 자신의 일을 잘하는걸 전제로 해야 한다구 생각해요..
아직은 어린 우리지만..앞으로 쭉~~살아가느라면은 사랑만으론 살수 없는거잖아요...
매일 사랑타령만 하면서 ,....글구 그녀가 머할가 지금쯤임 어딜가 이런 생각들을 쭉~하구 있노라면은 자신의 일이 많이 지장받게 되구 그렇잖아요???
특히 전 개인적으로 잘생기지 않앗어두..가진게 없어두...착하구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가 멋잇다구 생각해요....
사랑에 충실한게 좋지만...너무 사랑에만 집착하면은 일의 선후차요를 가를줄 모른다는건데 그런것마저 자제할줄 모르는 남자...너무나 약한거 아니예요??
지금 님한테 위안의 말을 해줘야 하는데..찬물을 끼얹어서 미안해요...
헤여지자는 말을 할수 있는 그녀라면은 그 아픔마저 이겨낼줄두 알아야 한다구 생각해요.
님을 다시 받아주구 안 받아주구는 그녀문제지..님이 이러구 있다구 해서 변할거 하나두 없어요......
전....냉정하게 뿌리친 사람이라면은 사랑하더라두....내가 더욱 떳떳한 모습...행복한 모습으로 그사람이 절 버린게 잘못된 선택임을 보여줄꺼예요...
님두 그런 맘가짐으로 씩씩하게 살아간다면은 그녀맘속에서 님두 다시 태여날지두 모르져..
힘내세요~~~
군이 · 2005-07-07 20:19:17
딴따라님...ㅎㅎ 저 할일은 다하거든요...일끝난후에 그냥여친 생각나다보니...집착이 되였구나 댁 지금 저 여친과 똑같은 말하구 있네....
찬물 아니죠...내가 자제는 좀 못해도 선후는 아는데요...암틈 충고는 잘했어요 내 머리에 몽둥이 하나 맞은듯한 기붆ㅎㅎ고맙습니다
가혜야 · 2005-07-07 21:11:37
군이님 현재는 떨어져있는 상태라서 그럴겁니다....
님두 많이 힘들겠지만 여친두 마찬가지일거에요....
사랑하는 사람한테 갈라지잔말이 쉽게 나올 여자들이 아니니깐....
님은 여친을 위해서 일본에서 열심히 뛰세요...
전화두 자주 하구 ... ( 현재는 이것밖에...)
많이 믿어주는 맘을 보여주세요....
님 여친의 심정을 저 충분히 이해할것 같네요...ㅎㅎ
군이 · 2005-07-07 21:18:50
여친은 여친대루 스트레스가 있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여친이 힘들어하는것도 아는데....
헤여지자는말 죽는다해도 하지않기로 약속해주고....또 말하니 나 얼마나 아팠겠어요...
ㅠㅠ...나 열심히 뛰는 모습 보여줘야 되는가부다..그렇죠 가혜야...님.....
고맙습니다 리플....
smile · 2005-07-08 08:57:08
여자는 한번 마음준 사람이 세상제일입니다.한번 잘 달래보시죠.진정 잘못햇다고도 말하고.애인도 진짜 님을 사랑하는거 같은데.사랑은 원래 힘든거니깐 힘 버리지 말고 마에므키니 낟데 카다사이.
플-라스 · 2005-07-08 10:03:03
영~ 그맘을 리해할수 있지만! 남자는 그래두 먼저 제 앞길 걸어야 하우!
만약 일본에 있다면,그런 마음 빨리 정리하우~!
さゆり · 2005-07-09 00:00:06
그많큼 좋아하고 사랑하니깐 싸움도 있는거 아니겠어요..저두 어제 남친이랑 3시간정도긴싸움을 했어요...어제싸움하고 나니깐 오늘 어찌나 잘해주던지..이게 바로 정이고 사랑임니다...
쿨하게 · 2005-07-09 04:56:44
울 남친이 나한데 하는 소리인것 같아요? 우리도 그렇게 싸웠는데...나도 남친이랑 끝이

라고 말하고 다시용서하고 좋아졌어요.군이님 여친도 저처럼 마음약한 여자일지도 모르

죠.하지만 군이님 여친도 분명히 당신마음을 느낄겁니다.그래서 결국은 전화기들고 한시

넘게 예기하다가 마지막엔 웃다가 뽀뽀하고 화해할껍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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