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사람을 붙잡지 마세요 ...
흘러가는 강물처럼
철판으로 아무리 막아도
강물은 흘러가게 되여있어요
정말 그사람을 붙잡고 싶으면
먼저 바다에 가서 기다리세요
정말 인연이라면 ...
그 강물은 흘러서 바다로 올테니까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헌데,,바다로흐르지못하는강물도많아유,,,
떠난 사랑 되돌아 왔습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에 가듯이 .
근데 마음 마냥 행복한것만은 아니네요 .
지나간 시간속에 사랑의 태연함을 배운것같네요
하지만 행복해 질렵니다 ,이젠 잃어버리지 않고 .
근데 마음 마냥 행복한것만은 아니네요 .
지나간 시간속에 사랑의 태연함을 배운것같네요
하지만 행복해 질렵니다 ,이젠 잃어버리지 않고 .
떠나는 사람...ㅎㅎ 그래 맞아요...내가 싫어져서 떠나는 사람 잡는건 아니죠...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이 해줄수 잇는 마지막 사랑이 보내줘야 하는거라면 기꺼이 보내줘야
죠..글구 떠난후 말끔히 잊어 주는게 그 사람에 대한 마지막 배려죠..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이 해줄수 잇는 마지막 사랑이 보내줘야 하는거라면 기꺼이 보내줘야
죠..글구 떠난후 말끔히 잊어 주는게 그 사람에 대한 마지막 배려죠..
글쎄요 ....그냥 짧디짧은 자신의 인생 ...스쳐지나는쯤은 미련없이 보내줘야죠!!!!

오야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