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이 힘들때...
한 사람은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고... 등들 토닥여 줍니다.
한 사람이 기쁠때...
한 사람은 안아주며 함께 기뻐해줍니다.
한 사람이 외로울때...
한 사람은 자신의 탓이라며 미안해 합니다.
한 사람이 슬플때...
한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지켜봐줍니다.
한 사람이 우울해할때...
한 사람은 자신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둘이 함께 힘듦이 찾아올때..
둘은 부둥켜 안고 펑펑 울고,
기대치가 되어줍니다.
우리는 이렇게
서로에게 서로를 기대며 살아갑니다.
서로 기대어 산다는 것...
아마도 이래서 아닐까 싶습니다.
나 당신에게 지금 기대고 싶습니다.
한 사람은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고... 등들 토닥여 줍니다.
한 사람이 기쁠때...
한 사람은 안아주며 함께 기뻐해줍니다.
한 사람이 외로울때...
한 사람은 자신의 탓이라며 미안해 합니다.
한 사람이 슬플때...
한 사람은 아무 말 없이 지켜봐줍니다.
한 사람이 우울해할때...
한 사람은 자신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둘이 함께 힘듦이 찾아올때..
둘은 부둥켜 안고 펑펑 울고,
기대치가 되어줍니다.
우리는 이렇게
서로에게 서로를 기대며 살아갑니다.
서로 기대어 산다는 것...
아마도 이래서 아닐까 싶습니다.
나 당신에게 지금 기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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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군이님>>감솨 항상 행복하세요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모르고 그냥 행복이 자기하고 너무 멀다고 투정거리고
행복하지않은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고 늘 락관적으로 살것이다
행복하지않은 사람은 자기가 행복하다고 늘 락관적으로 살것이다
글쎄 이렇게 기댈만한 사람 찾는다는게 쉽지 않죠,ㅎㅎ

한 사람은 자신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이구절 마음에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