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지금 대련에서 일어학교 다니고 이제 일본 갈려고 하는데 일본에 잇는 한 여자가
자꾸 전화가 왔댔어요. 그 여자 남친은 대련에서 출근하고요. 우리 남친 학교때 그 여잘
좋아했다는 이유로 줄곧 큐큐로 채팅해왔고 전화련계도 자주 해왓습니다. 우리 남친도
일본에 1년 있었는데 우리 남친 먼저 일본 간후 그 여자 일본으로 유학 갔지요. 내가 너
무 이해가 안가서 그 여자하고 얘기 좀 나눌려니까 그 여자 먼저 막 쌍소리를 하메 달리
잼까? 이젠 그 여자와도 아무 연락 없어요. 또 더이상 말하기두 싫구. 아다머끼래서. 만
약 우리 남친하구 사이좋은 4년친구라면 응당 나를 존경하구 우리 둘이 잘되길 바래야
되겟는데 우리 남친 옛날에 그 여잘 좋아하던게 지금 나와 같이 잇으니 질투가 나는지 자
꾸 방애하려고 하거든요. 우리 남친 아버지도 우리 남친 일본가면 그 여자 우리 남친한테
시집오려 한다고 말했어요. 저는 백번 넘어 헤여지려고 결심했지만 남친은 나를 선택햇
다며 절대 헤여지지 않겟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남친 부모와 우리 부모 다 알구 그 여자
를 다 미워해요. 그 여자두 남친이 잇는데 말이예요. 그 여자 남친과 우리 남친은 동창이
구요.셋이 다 한 학교를 나왔어요. 말로는 친구라지만 외국에서 너무 자주 전화오니깐 이
상하게 생각되엿어요. 우리 남친을 오빠라고 부른답니다. 학교때 우리 남친이 제3자로 끼
여들어서 처음으로 지 남친하고 싸웟다는데 제3자와 오빠라는 말은 모순이 되지요. 그리
고 지 남친은 첫 남자라서 갈라지기 아깝고 우리 남친은 4년 친구라서 갈라지기 아깝답
니다. 나 이 일때문에 1년 고민햇어요. 남친과 만난 첫 두달은 꿀같이 달콤했지요. 근데
그 여자가 자꾸 전화오고 끼여드는 바람에 많은 고민을 햇지요. 첨엔 증거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반년이 지난 어느날 밤 9시에 남친하구 재미있게 드라마 보는데 그여자한테
서 전화가 왓어요. 난 모든걸 깨닫고 그날 이별을 선고햇어요. 남친은 나를 선택했다며
좀처럼 헤여져주지 않았어요. 우리 1년동안 헤여짐과 만남을 수차 반복하면서 서로 눈
물도 많이 흘렸고 몸도 많이 수척해졌어요. 내가 제3자 땜에 이렇게 사랑에서 갈등을 겪
을줄은 몰랐어요. 아무리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고통스럽긴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우리 남친과 그 여자 둘다 일본에 있을때도 그 여잔 우리 남친한테서 돈도 꿔썼지요. 제
3자요 머저리요 욕하다가두 필요한땐 도움을 받고 그래요.
자꾸 전화가 왔댔어요. 그 여자 남친은 대련에서 출근하고요. 우리 남친 학교때 그 여잘
좋아했다는 이유로 줄곧 큐큐로 채팅해왔고 전화련계도 자주 해왓습니다. 우리 남친도
일본에 1년 있었는데 우리 남친 먼저 일본 간후 그 여자 일본으로 유학 갔지요. 내가 너
무 이해가 안가서 그 여자하고 얘기 좀 나눌려니까 그 여자 먼저 막 쌍소리를 하메 달리
잼까? 이젠 그 여자와도 아무 연락 없어요. 또 더이상 말하기두 싫구. 아다머끼래서. 만
약 우리 남친하구 사이좋은 4년친구라면 응당 나를 존경하구 우리 둘이 잘되길 바래야
되겟는데 우리 남친 옛날에 그 여잘 좋아하던게 지금 나와 같이 잇으니 질투가 나는지 자
꾸 방애하려고 하거든요. 우리 남친 아버지도 우리 남친 일본가면 그 여자 우리 남친한테
시집오려 한다고 말했어요. 저는 백번 넘어 헤여지려고 결심했지만 남친은 나를 선택햇
다며 절대 헤여지지 않겟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남친 부모와 우리 부모 다 알구 그 여자
를 다 미워해요. 그 여자두 남친이 잇는데 말이예요. 그 여자 남친과 우리 남친은 동창이
구요.셋이 다 한 학교를 나왔어요. 말로는 친구라지만 외국에서 너무 자주 전화오니깐 이
상하게 생각되엿어요. 우리 남친을 오빠라고 부른답니다. 학교때 우리 남친이 제3자로 끼
여들어서 처음으로 지 남친하고 싸웟다는데 제3자와 오빠라는 말은 모순이 되지요. 그리
고 지 남친은 첫 남자라서 갈라지기 아깝고 우리 남친은 4년 친구라서 갈라지기 아깝답
니다. 나 이 일때문에 1년 고민햇어요. 남친과 만난 첫 두달은 꿀같이 달콤했지요. 근데
그 여자가 자꾸 전화오고 끼여드는 바람에 많은 고민을 햇지요. 첨엔 증거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반년이 지난 어느날 밤 9시에 남친하구 재미있게 드라마 보는데 그여자한테
서 전화가 왓어요. 난 모든걸 깨닫고 그날 이별을 선고햇어요. 남친은 나를 선택했다며
좀처럼 헤여져주지 않았어요. 우리 1년동안 헤여짐과 만남을 수차 반복하면서 서로 눈
물도 많이 흘렸고 몸도 많이 수척해졌어요. 내가 제3자 땜에 이렇게 사랑에서 갈등을 겪
을줄은 몰랐어요. 아무리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고통스럽긴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우리 남친과 그 여자 둘다 일본에 있을때도 그 여잔 우리 남친한테서 돈도 꿔썼지요. 제
3자요 머저리요 욕하다가두 필요한땐 도움을 받고 그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 하는 남틴 이해주세요...^^
남팅 또한 학교 동창이라면 10년 넘는 우정 일텐데..아십겟죠...님이 너그럽게 대하면
님 남친도 님을 더욱더 사랑해 주실거라 믿어요..아자아자 화이팅~~
남팅 또한 학교 동창이라면 10년 넘는 우정 일텐데..아십겟죠...님이 너그럽게 대하면
님 남친도 님을 더욱더 사랑해 주실거라 믿어요..아자아자 화이팅~~
유까님 심정을 이해할만해요...하지만 일본에 있다는 그여자두 수준이 완전 하층이구먼...남친이랑 친구라면서 유까를 막 욕하므 아이되지..글구 제 무슨 욕할자격이 있다구 ..ㅈㅈ
그런 아다모끼가느 상대두 하지마쇼...아무튼 남친이 유까를 선택했으니 시름 노이네요..
글구 남친한테두 그일본에있는여자한테 친구이상은 아니라고 선을 딱 끝어 말하라고 그래요..아무리 4년친구라지만 이거 너무 합니다..저두 이런정황에서는 도무히 참지 못하는 성격이여요...................위로의 말같은거 해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어떻게하던 남친을 유까의 손안에서 벗어못나게 꼭오옥 잡아요..사랑은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쟁취하는검니다..아자아자.......................행복하세요.
그런 아다모끼가느 상대두 하지마쇼...아무튼 남친이 유까를 선택했으니 시름 노이네요..
글구 남친한테두 그일본에있는여자한테 친구이상은 아니라고 선을 딱 끝어 말하라고 그래요..아무리 4년친구라지만 이거 너무 합니다..저두 이런정황에서는 도무히 참지 못하는 성격이여요...................위로의 말같은거 해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어떻게하던 남친을 유까의 손안에서 벗어못나게 꼭오옥 잡아요..사랑은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쟁취하는검니다..아자아자.......................행복하세요.
참,안됐네,그 남친이 제대로 원래 처사함 님 안 아프겠는데,부디 행복하세요
그 남친에 대해서 함 철저한 생각을 해보세요 이런정황에서는 남자가 확실하지 못하기에 여자가 자꾸 전화올꺼구 남자가 끊그 맺구르 못해서 일어난 일이 아님니까 이런 남자르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때요? 남친이 그 여자한테 아직은 먼가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특별히 감정문제는 지금 이렇게 꼬이기 시작하면 달콤한 사랑하기에는 다 틀렸어요 거기에 질질 끌지말고 확실하게 님쪽에서 먼저 끊어바요 그러면 남자 태도는 어떠한지 ...그러고 다시 최종결론을 내세요 이런 미지끄레한 감정에 질질 끄는자신이 이젠 지긋지긋 하지 않아요? ㅋㅋㅋ 내가 말이 넘 많았나 죄송해서 도움이 될말들이 있을란지 ㅋㅋㅋ 아무튼 잘되길 빌께요
간단 한데뭘 우정이냐.사랑이냐 둘중에 하나 ,걔냐 나냐, 남친이 둘다 라면 갈라지세요.
님의 남친이 영~~~아니네요 일처사 할줄 모르는군
유까님:
부질없는 제 코멘트가 도움이 되엿으면 무지 기쁘겟습니다..
완전예술 님이 하신 말씀이 백번지당하다구 생각합니다.
남친이 확실하게 나왓으면 그여자가 자꾸 전화올 이요가 없지요...
손벽은 한손으로 소리가 안나듯이 ... 상호적인것이죠.
잘 고려해보세요...
끌어봣자..나중에 상처받구 다치는건 여자밖에 없으니까요...
언젠가 끝장을 볼일이라면 하루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님의 좋은 사랑되길 기도할께요.
부질없는 제 코멘트가 도움이 되엿으면 무지 기쁘겟습니다..
완전예술 님이 하신 말씀이 백번지당하다구 생각합니다.
남친이 확실하게 나왓으면 그여자가 자꾸 전화올 이요가 없지요...
손벽은 한손으로 소리가 안나듯이 ... 상호적인것이죠.
잘 고려해보세요...
끌어봣자..나중에 상처받구 다치는건 여자밖에 없으니까요...
언젠가 끝장을 볼일이라면 하루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님의 좋은 사랑되길 기도할께요.
유까님/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할만해요~~~
님 남친은 이미 님을 선택햇다구 하면서 왜 그여자 전화를 계속 받아주죠?
이왕 그런 민감한 사이라면은 글구 자기 여친이 그 여자땜에 스트레스 받구 있는데 맺구 끊듯이 하지 못하니깐 님이 점점 더 힘들어지잖아요...
첨부터 님 남친이 일처리 잘햇더라면은 님두 아프질 않을거구 그런 고민두 없지 않을가 싶네요....
사람이란 모두 민간한 동물이기땜에 남친이 아무리 아니라하더라두 그에 대한 의심과 근심들을 떨쳐버릴수 없을거라구 생각해요....
글구 진짜루 우정으로 님 남친이랑 연락하구 있는 그여자라면은 응당 자기 친구의 여친을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파하시지 마시구요...
머리는 차갑게..맘은 뜨겁게..한번 조용히 판단해보세요~
진짜루 ...흔들림없이.글구 힘듬없이 이 사랑을 지켜가줄수 있는 남친이라면은 한번 믿어 보는것두 좋겟지만...1년동안 정리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남친 전 별루라구 생각해요~
1년이 아닌 몇달만이라두 여자한텐 큰 고역인데.......
님 남친은 이미 님을 선택햇다구 하면서 왜 그여자 전화를 계속 받아주죠?
이왕 그런 민감한 사이라면은 글구 자기 여친이 그 여자땜에 스트레스 받구 있는데 맺구 끊듯이 하지 못하니깐 님이 점점 더 힘들어지잖아요...
첨부터 님 남친이 일처리 잘햇더라면은 님두 아프질 않을거구 그런 고민두 없지 않을가 싶네요....
사람이란 모두 민간한 동물이기땜에 남친이 아무리 아니라하더라두 그에 대한 의심과 근심들을 떨쳐버릴수 없을거라구 생각해요....
글구 진짜루 우정으로 님 남친이랑 연락하구 있는 그여자라면은 응당 자기 친구의 여친을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파하시지 마시구요...
머리는 차갑게..맘은 뜨겁게..한번 조용히 판단해보세요~
진짜루 ...흔들림없이.글구 힘듬없이 이 사랑을 지켜가줄수 있는 남친이라면은 한번 믿어 보는것두 좋겟지만...1년동안 정리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남친 전 별루라구 생각해요~
1년이 아닌 몇달만이라두 여자한텐 큰 고역인데.......
글쎄 제3자문제는 좀 까다롭죠.아예 그럼 결판 내새요.
댁 남친도 우유부단한 사람 같네요.
댁 남친도 우유부단한 사람 같네요.
정춘호 - 첨엔 나두 그냥 친구인줄로 알구 너그러웟는데 뭐 중국오면 우리 남친보구 칭커해라지. 내가 곱은가 좋은가 언제 결혼하는가 등 이외에도 많지만... 자꾸 전화오니 나두 짐작이 갔지요.
사유리 - 나두 더이상 그 여자하고는 상대하고싶지 않아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자기는 제멋에 산대요.
쑈탠탠 - 이건 남친 한사람 문제가 아니라고 보아지는데요. 그여자도 우리 남친 좋았길래 4년동안 큐큐련계, 전화련계를 하구 오빠라구 부르죠.
완전예술 - 사실 우리 둘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햇어요. 남친이 학교때 그여잘 좋아햇대요. 그여자도 똑똑하다면 응당 우리둘 사이에 끼여들지 말아야죠. 더군다나 자기 남친과는 갈라질가봐 일본에세 중국에 매일 전화한다는 여자가.
미나 - 난 남친과 그여자가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여자는 우리 남친을 좋아한다고 말한적 없다고 하지만 우리 남친한테 전화해서는 한시간씩 말하죠. 난 그 전화가 언제 끊기겟는가고 멍하니 기다리기만 할뿐.
사유리 - 나두 더이상 그 여자하고는 상대하고싶지 않아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자기는 제멋에 산대요.
쑈탠탠 - 이건 남친 한사람 문제가 아니라고 보아지는데요. 그여자도 우리 남친 좋았길래 4년동안 큐큐련계, 전화련계를 하구 오빠라구 부르죠.
완전예술 - 사실 우리 둘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햇어요. 남친이 학교때 그여잘 좋아햇대요. 그여자도 똑똑하다면 응당 우리둘 사이에 끼여들지 말아야죠. 더군다나 자기 남친과는 갈라질가봐 일본에세 중국에 매일 전화한다는 여자가.
미나 - 난 남친과 그여자가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여자는 우리 남친을 좋아한다고 말한적 없다고 하지만 우리 남친한테 전화해서는 한시간씩 말하죠. 난 그 전화가 언제 끊기겟는가고 멍하니 기다리기만 할뿐.
코코 - 내가 갈라질려고 결심한지는 오래되엿어요. 그러나 내가 갈라지려고 하면 남친이 상처받고 밥두 못먹고 잠두 못자고 땐디맞구 앓아눕지요. 만약 갈라지지 않고 계속 만난다면 내가 힘들고. 우리 이러다 둘다 지쳐 쓰러지지 않겟는지 모르겟어요. 휴~
딴따라 - 사실 그 여자는 내가 속이 째째하고 생각이 많다고 핀잔하지만 나두 보구 들은게 있으니까 말하지 터무니없이 원망하는게 아닌데. 그 여잔 자기 남친한테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막 신경쓴단게 왜 자기는 남의 남자한테 전화를 하는지. 더구나 자기 남친 친구한테.
꿈 - 우리 남친 우유부단한건 그의 치명적인 결점이예요. 그래서 나두 어느 사람이나 결점이 잇다고 자아위안을 햇었죠. 그러나 그 여자두 머 자꾸 남친하구 련계하구 놀자구 하니. 갈라질 생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러나 그 여자땜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친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 눈물도 몇퉁재 흘렸고요.
딴따라 - 사실 그 여자는 내가 속이 째째하고 생각이 많다고 핀잔하지만 나두 보구 들은게 있으니까 말하지 터무니없이 원망하는게 아닌데. 그 여잔 자기 남친한테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막 신경쓴단게 왜 자기는 남의 남자한테 전화를 하는지. 더구나 자기 남친 친구한테.
꿈 - 우리 남친 우유부단한건 그의 치명적인 결점이예요. 그래서 나두 어느 사람이나 결점이 잇다고 자아위안을 햇었죠. 그러나 그 여자두 머 자꾸 남친하구 련계하구 놀자구 하니. 갈라질 생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러나 그 여자땜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친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 눈물도 몇퉁재 흘렸고요.
뭔고 이건 잡탕이군 건데 이런 집일을 이기와 말하면 자신부터 원래 면상 두껍구먼 ㅋㅋㅋㅋ 나 이런 일 생기면 누구 알가봐 겁나 하는데 이거라구사 암데나 쯧쯧... 제 좀 모자라기보다 좀 똑똑하다면 이기에 글남기지마우 휴식마당이지 어디 술집이우 좀 얌전하게 삽시다 ... 이건다 여러분들의 의견이자 나의 의견인데 달통안되면 벽에 빠디 하던지 ㅎㅎㅎ
그럼 오늘 여기까지 쓴다 다시 이런 포티하는 일을 올리지 말라이
그럼 오늘 여기까지 쓴다 다시 이런 포티하는 일을 올리지 말라이
정말 ~님 외그러세요?~<スナィパ->
유카님이 너무나도 힘들구 어찌할바를 모르구 .그래서 이렇케 쉼터에 와서 이렇케 썼는데 원망아셔요? 이거 집일이다며..진짜 웃기시네요..
여기 쉼턴 ..고민 .기쁜일 .슬픈일..그런거 말해서 ..쓴 님들에게 의견 .격려든가 생각쓰는거 아니세요?~
유카님.~고민할필요없구요..그 반쪽을 믿구..그래요...
사랑은 님꺼면 언제든지 돌아와요..님꺼아니면 붙잡아받자 님만 힘들꺼예요,..
님 힘내세여.잘해봐요...~~아자아자..홧팅 ..!...!!!!
유카님이 너무나도 힘들구 어찌할바를 모르구 .그래서 이렇케 쉼터에 와서 이렇케 썼는데 원망아셔요? 이거 집일이다며..진짜 웃기시네요..
여기 쉼턴 ..고민 .기쁜일 .슬픈일..그런거 말해서 ..쓴 님들에게 의견 .격려든가 생각쓰는거 아니세요?~
유카님.~고민할필요없구요..그 반쪽을 믿구..그래요...
사랑은 님꺼면 언제든지 돌아와요..님꺼아니면 붙잡아받자 님만 힘들꺼예요,..
님 힘내세여.잘해봐요...~~아자아자..홧팅 ..!...!!!!
내가 보기엔 생각이너무 많은것갇슈. 이제그 여자분하구두 련계없다면서 고민할거없잔아유 그냥잘살면 될것갇구만 생각해봣자 머리아프니까 그냥 둘이 잘사귀소
내가 보기에도 집일인것갇은데 ㅋㅋ 유까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소

남자여~
감정에 신중하라,,
머가 먼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