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때문에 너무 슬퍼요

사랑이별 · #166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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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か · 2005-07-06 13:54:32 · 조회 426
남친이 지금 대련에서 일어학교 다니고 이제 일본 갈려고 하는데 일본에 잇는 한 여자가
자꾸 전화가 왔댔어요. 그 여자 남친은 대련에서 출근하고요. 우리 남친 학교때 그 여잘
좋아했다는 이유로 줄곧 큐큐로 채팅해왔고 전화련계도 자주 해왓습니다. 우리 남친도
일본에 1년 있었는데 우리 남친 먼저 일본 간후 그 여자 일본으로 유학 갔지요. 내가 너
무 이해가 안가서 그 여자하고 얘기 좀 나눌려니까 그 여자 먼저 막 쌍소리를 하메 달리
잼까? 이젠 그 여자와도 아무 연락 없어요. 또 더이상 말하기두 싫구. 아다머끼래서. 만
약 우리 남친하구 사이좋은 4년친구라면 응당 나를 존경하구 우리 둘이 잘되길 바래야
되겟는데 우리 남친 옛날에 그 여잘 좋아하던게 지금 나와 같이 잇으니 질투가 나는지 자
꾸 방애하려고 하거든요. 우리 남친 아버지도 우리 남친 일본가면 그 여자 우리 남친한테
시집오려 한다고 말했어요. 저는 백번 넘어 헤여지려고 결심했지만 남친은 나를 선택햇
다며 절대 헤여지지 않겟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남친 부모와 우리 부모 다 알구 그 여자
를 다 미워해요. 그 여자두 남친이 잇는데 말이예요. 그 여자 남친과 우리 남친은 동창이
구요.셋이 다 한 학교를 나왔어요. 말로는 친구라지만 외국에서 너무 자주 전화오니깐 이
상하게 생각되엿어요. 우리 남친을 오빠라고 부른답니다. 학교때 우리 남친이 제3자로 끼
여들어서 처음으로 지 남친하고 싸웟다는데 제3자와 오빠라는 말은 모순이 되지요. 그리
고 지 남친은 첫 남자라서 갈라지기 아깝고 우리 남친은 4년 친구라서 갈라지기 아깝답
니다. 나 이 일때문에 1년 고민햇어요. 남친과 만난 첫 두달은 꿀같이 달콤했지요. 근데
그 여자가 자꾸 전화오고 끼여드는 바람에 많은 고민을 햇지요. 첨엔 증거가 없으니 할
말도 없고 반년이 지난 어느날 밤 9시에 남친하구 재미있게 드라마 보는데 그여자한테
서 전화가 왓어요. 난 모든걸 깨닫고 그날 이별을 선고햇어요. 남친은 나를 선택했다며
좀처럼 헤여져주지 않았어요. 우리 1년동안 헤여짐과 만남을 수차 반복하면서 서로 눈
물도 많이 흘렸고 몸도 많이 수척해졌어요. 내가 제3자 땜에 이렇게 사랑에서 갈등을 겪
을줄은 몰랐어요. 아무리 애써 마음을 다잡으려해도 고통스럽긴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우리 남친과 그 여자 둘다 일본에 있을때도 그 여잔 우리 남친한테서 돈도 꿔썼지요. 제
3자요 머저리요 욕하다가두 필요한땐 도움을 받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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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맛내기 · 2005-07-06 14:11:50
사랑을 하는 여자,
남자여~
감정에 신중하라,,

머가 먼지,, ㅉㅉ,,
정춘호 · 2005-07-06 14:33:52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 하는 남틴 이해주세요...^^

남팅 또한 학교 동창이라면 10년 넘는 우정 일텐데..아십겟죠...님이 너그럽게 대하면

님 남친도 님을 더욱더 사랑해 주실거라 믿어요..아자아자 화이팅~~
さゆり · 2005-07-06 14:49:34
유까님 심정을 이해할만해요...하지만 일본에 있다는 그여자두 수준이 완전 하층이구먼...남친이랑 친구라면서 유까를 막 욕하므 아이되지..글구 제 무슨 욕할자격이 있다구 ..ㅈㅈ
그런 아다모끼가느 상대두 하지마쇼...아무튼 남친이 유까를 선택했으니 시름 노이네요..
글구 남친한테두 그일본에있는여자한테 친구이상은 아니라고 선을 딱 끝어 말하라고 그래요..아무리 4년친구라지만 이거 너무 합니다..저두 이런정황에서는 도무히 참지 못하는 성격이여요...................위로의 말같은거 해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어떻게하던 남친을 유까의 손안에서 벗어못나게 꼭오옥 잡아요..사랑은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쟁취하는검니다..아자아자.......................행복하세요.
쑈탠탠 · 2005-07-06 16:04:17
참,안됐네,그 남친이 제대로 원래 처사함 님 안 아프겠는데,부디 행복하세요
완전예술 · 2005-07-06 16:33:11
그 남친에 대해서 함 철저한 생각을 해보세요 이런정황에서는 남자가 확실하지 못하기에 여자가 자꾸 전화올꺼구 남자가 끊그 맺구르 못해서 일어난 일이 아님니까 이런 남자르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때요? 남친이 그 여자한테 아직은 먼가가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특별히 감정문제는 지금 이렇게 꼬이기 시작하면 달콤한 사랑하기에는 다 틀렸어요 거기에 질질 끌지말고 확실하게 님쪽에서 먼저 끊어바요 그러면 남자 태도는 어떠한지 ...그러고 다시 최종결론을 내세요 이런 미지끄레한 감정에 질질 끄는자신이 이젠 지긋지긋 하지 않아요? ㅋㅋㅋ 내가 말이 넘 많았나 죄송해서 도움이 될말들이 있을란지 ㅋㅋㅋ 아무튼 잘되길 빌께요
미나 · 2005-07-06 18:53:44
간단 한데뭘 우정이냐.사랑이냐 둘중에 하나 ,걔냐 나냐, 남친이 둘다 라면 갈라지세요.
삐침 걸 · 2005-07-06 20:21:32
님의 남친이 영~~~아니네요 일처사 할줄 모르는군
코코 · 2005-07-06 20:37:47
유까님:
부질없는 제 코멘트가 도움이 되엿으면 무지 기쁘겟습니다..
완전예술 님이 하신 말씀이 백번지당하다구 생각합니다.
남친이 확실하게 나왓으면 그여자가 자꾸 전화올 이요가 없지요...
손벽은 한손으로 소리가 안나듯이 ... 상호적인것이죠.
잘 고려해보세요...
끌어봣자..나중에 상처받구 다치는건 여자밖에 없으니까요...
언젠가 끝장을 볼일이라면 하루빨리 결정을 내리세요.
님의 좋은 사랑되길 기도할께요.
딴ㄸГzГ∂ · 2005-07-06 21:17:44
유까님/님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할만해요~~~
님 남친은 이미 님을 선택햇다구 하면서 왜 그여자 전화를 계속 받아주죠?
이왕 그런 민감한 사이라면은 글구 자기 여친이 그 여자땜에 스트레스 받구 있는데 맺구 끊듯이 하지 못하니깐 님이 점점 더 힘들어지잖아요...
첨부터 님 남친이 일처리 잘햇더라면은 님두 아프질 않을거구 그런 고민두 없지 않을가 싶네요....
사람이란 모두 민간한 동물이기땜에 남친이 아무리 아니라하더라두 그에 대한 의심과 근심들을 떨쳐버릴수 없을거라구 생각해요....
글구 진짜루 우정으로 님 남친이랑 연락하구 있는 그여자라면은 응당 자기 친구의 여친을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파하시지 마시구요...
머리는 차갑게..맘은 뜨겁게..한번 조용히 판단해보세요~
진짜루 ...흔들림없이.글구 힘듬없이 이 사랑을 지켜가줄수 있는 남친이라면은 한번 믿어 보는것두 좋겟지만...1년동안 정리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남친 전 별루라구 생각해요~
1년이 아닌 몇달만이라두 여자한텐 큰 고역인데.......
꿈 · 2005-07-07 01:36:19
글쎄 제3자문제는 좀 까다롭죠.아예 그럼 결판 내새요.
댁 남친도 우유부단한 사람 같네요.
ゆか · 2005-07-07 13:55:55
정춘호 - 첨엔 나두 그냥 친구인줄로 알구 너그러웟는데 뭐 중국오면 우리 남친보구 칭커해라지. 내가 곱은가 좋은가 언제 결혼하는가 등 이외에도 많지만... 자꾸 전화오니 나두 짐작이 갔지요.
사유리 - 나두 더이상 그 여자하고는 상대하고싶지 않아요. 그 여자 하는 말이 자기는 제멋에 산대요.
쑈탠탠 - 이건 남친 한사람 문제가 아니라고 보아지는데요. 그여자도 우리 남친 좋았길래 4년동안 큐큐련계, 전화련계를 하구 오빠라구 부르죠.
완전예술 - 사실 우리 둘은 서로 진심으로 사랑햇어요. 남친이 학교때 그여잘 좋아햇대요. 그여자도 똑똑하다면 응당 우리둘 사이에 끼여들지 말아야죠. 더군다나 자기 남친과는 갈라질가봐 일본에세 중국에 매일 전화한다는 여자가.
미나 - 난 남친과 그여자가 사랑과 우정사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그 여자는 우리 남친을 좋아한다고 말한적 없다고 하지만 우리 남친한테 전화해서는 한시간씩 말하죠. 난 그 전화가 언제 끊기겟는가고 멍하니 기다리기만 할뿐.
ゆか · 2005-07-07 14:02:26
코코 - 내가 갈라질려고 결심한지는 오래되엿어요. 그러나 내가 갈라지려고 하면 남친이 상처받고 밥두 못먹고 잠두 못자고 땐디맞구 앓아눕지요. 만약 갈라지지 않고 계속 만난다면 내가 힘들고. 우리 이러다 둘다 지쳐 쓰러지지 않겟는지 모르겟어요. 휴~
딴따라 - 사실 그 여자는 내가 속이 째째하고 생각이 많다고 핀잔하지만 나두 보구 들은게 있으니까 말하지 터무니없이 원망하는게 아닌데. 그 여잔 자기 남친한테 여자한테서 전화오면 막 신경쓴단게 왜 자기는 남의 남자한테 전화를 하는지. 더구나 자기 남친 친구한테.
꿈 - 우리 남친 우유부단한건 그의 치명적인 결점이예요. 그래서 나두 어느 사람이나 결점이 잇다고 자아위안을 햇었죠. 그러나 그 여자두 머 자꾸 남친하구 련계하구 놀자구 하니. 갈라질 생각이 너무 많았어요. 그러나 그 여자땜에 사랑하는 사람을 놓친다는게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 눈물도 몇퉁재 흘렸고요.
スナィパ- · 2005-07-07 23:19:02
뭔고 이건 잡탕이군 건데 이런 집일을 이기와 말하면 자신부터 원래 면상 두껍구먼 ㅋㅋㅋㅋ 나 이런 일 생기면 누구 알가봐 겁나 하는데 이거라구사 암데나 쯧쯧... 제 좀 모자라기보다 좀 똑똑하다면 이기에 글남기지마우 휴식마당이지 어디 술집이우 좀 얌전하게 삽시다 ... 이건다 여러분들의 의견이자 나의 의견인데 달통안되면 벽에 빠디 하던지 ㅎㅎㅎ
그럼 오늘 여기까지 쓴다 다시 이런 포티하는 일을 올리지 말라이
키카이 · 2005-07-09 16:51:31
정말 ~님 외그러세요?~<スナィパ->

유카님이 너무나도 힘들구 어찌할바를 모르구 .그래서 이렇케 쉼터에 와서 이렇케 썼는데 원망아셔요? 이거 집일이다며..진짜 웃기시네요..
여기 쉼턴 ..고민 .기쁜일 .슬픈일..그런거 말해서 ..쓴 님들에게 의견 .격려든가 생각쓰는거 아니세요?~
유카님.~고민할필요없구요..그 반쪽을 믿구..그래요...
사랑은 님꺼면 언제든지 돌아와요..님꺼아니면 붙잡아받자 님만 힘들꺼예요,..
님 힘내세여.잘해봐요...~~아자아자..홧팅 ..!...!!!!
chaoren · 2005-07-09 18:53:06
내가 보기엔 생각이너무 많은것갇슈. 이제그 여자분하구두 련계없다면서 고민할거없잔아유 그냥잘살면 될것갇구만 생각해봣자 머리아프니까 그냥 둘이 잘사귀소
huaren · 2005-07-09 19:13:42
내가 보기에도 집일인것갇은데 ㅋㅋ 유까님 뭐가 문제인지 모르겟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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