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어느때부터인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자주 얼굴을 보는편도 아닌데 그의 얼굴모습 이미 나의 머리속에 찍혔습니다.
습관처럼 코를 찡그려 코등에 주름살 만들어놓는 그 모습까지도...
처음 오빠를 만났던 기억 아직도 생생합니다.
먼길에서 돌아오는 나를 공항에서 반갑게 맞아주던 모습...
차림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그 모습 더 보기 좋았습니다.
너무나 편하고 친근하게 느껴왔습니다.
옆에 오빠가 있어준다는것이 이렇게 든든할줄 몰랐습니다.
지금도 똑!똑! 노크하는 문을 열어보면 그기에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와 통화하며
징징 걸어들어오던 털털한 오빠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구는 배고프지 밥먹으러 가자! 하며 데리구 나가 맛있는 밥사주던 오빠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외로운 이국생활의 지침끝에 만난 오빠여서 그럴까요?
유난히 기대이고 싶고 의거하고 싶습니다.....
여자면 남자한테 절대 먼저 좋아한다는 말 하지 말라고 가르치던 오빠입니다.
여자면 그냥 비싸게 굴라고 가르쳐주던 오빠입니다.
이런말은 동생한테 가르치는 오빠의 가르침이겠죠?
오빤 내가 그냥 동생같아 보이나 봅니다.
저의 이런 마음 조금도 몰라주나 봅니다.
그런 오빨, 그런 오빨 제가 지금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빠옆에 나아닌 다른 여자가 서있을까 은근히 신경이 쓰입니다.
지금 오빠한테 나 오빠 좋아해! 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오빤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생각만해두 가습속이 떨려옵니다.
너무 자주 얼굴을 보는편도 아닌데 그의 얼굴모습 이미 나의 머리속에 찍혔습니다.
습관처럼 코를 찡그려 코등에 주름살 만들어놓는 그 모습까지도...
처음 오빠를 만났던 기억 아직도 생생합니다.
먼길에서 돌아오는 나를 공항에서 반갑게 맞아주던 모습...
차림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그 모습 더 보기 좋았습니다.
너무나 편하고 친근하게 느껴왔습니다.
옆에 오빠가 있어준다는것이 이렇게 든든할줄 몰랐습니다.
지금도 똑!똑! 노크하는 문을 열어보면 그기에 핸드폰을 들고 누군가와 통화하며
징징 걸어들어오던 털털한 오빠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러구는 배고프지 밥먹으러 가자! 하며 데리구 나가 맛있는 밥사주던 오빠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외로운 이국생활의 지침끝에 만난 오빠여서 그럴까요?
유난히 기대이고 싶고 의거하고 싶습니다.....
여자면 남자한테 절대 먼저 좋아한다는 말 하지 말라고 가르치던 오빠입니다.
여자면 그냥 비싸게 굴라고 가르쳐주던 오빠입니다.
이런말은 동생한테 가르치는 오빠의 가르침이겠죠?
오빤 내가 그냥 동생같아 보이나 봅니다.
저의 이런 마음 조금도 몰라주나 봅니다.
그런 오빨, 그런 오빨 제가 지금 좋아하고 있습니다.
오빠옆에 나아닌 다른 여자가 서있을까 은근히 신경이 쓰입니다.
지금 오빠한테 나 오빠 좋아해! 하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럼 오빤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생각만해두 가습속이 떨려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야 ...니 지금 술먹구 이말 쓰니 ? 오빠는 오빠 지 그게 어떻게 사랑이 됄수 있니 ?
어재게 사랑됐던 바에 고백 하라 .......................................... 결과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너두 속 시원하구 오빠두 속 시원 할꼐다
어재게 사랑됐던 바에 고백 하라 .......................................... 결과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너두 속 시원하구 오빠두 속 시원 할꼐다

노력해봐요.
여자, 남자든간에 좋으면 사랑 고백해요.
안하다가 나중에 그냥 오빠로 될지 누가알아요?
얼른 남의 오빠로 되기전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