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마음이 이뻐지는 시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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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천하의 두목..... 두목님두 감정이 풍부하구나.... 몰랐음다... 알라뷰~
그런당신은 어디에 있는지 나한테는 그림속에 떡이구나 휴~~
알라뷰>> 알라뷰님은 감정이 대기 풍부하구나 천하의 두목님한테도 막 알라뷰를 하는게 혹시 부부사이사 아니겠지무 ㅋㅋ
알라뷰>> 알라뷰님은 감정이 대기 풍부하구나 천하의 두목님한테도 막 알라뷰를 하는게 혹시 부부사이사 아니겠지무 ㅋㅋ

좋은 시를 여기에 올리신 천하의 두목님도,아마,그런 이쁜 마음을 가진 분일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시,좋은 생각,좋은 마음,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