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손을 잡으면 온 세계가 작아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 세상이 맑아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슬픔이 사라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불안이 없어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사랑이 불타요....
그대 손에는 자그마한 내 사랑이 가득차있어요..
그대 손에는 자그마한 내 심장이 뛰고있어요....
그대 손을 꽉 잡지말아요 사랑이 깨져요...
그대 손을 꽉 잡지 말아요 저 마음이 아파요....
그대 손에는 사랑이란 두글자가 적혔어요....
마치 저의 손에 적힌 그대 이름처럼....
그대 손에는 믿음이란 두글자가 적혔어요....
마치 저의 손에 새여진 그대 얼굴처럼.....
그댄 내가 보구싶을때 손을 보죠....
저는 그대 보구싶을때 거울보죠....
저의 마음에 담겨진 그대가 환히 비춰오네요....
그대는 저의 등불이되여 저를 비춰줬어요....
내가 절망에서 허우적거릴때 그댄 천사마냥....살며시 저의 곁에 내려왔죠....
그대는 저의 눈물이 되여 저의 마음을 적셔주었어요...
그대는 저의 희망이 되여 저 먼 앞에서 나를 이끌어주죠...
그대는 내 생애의 모든 사랑을 빼앗았어요...
책임지죠? 그대 사랑해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 세상이 맑아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슬픔이 사라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불안이 없어져요....
그대 손을 잡으면 온갓 사랑이 불타요....
그대 손에는 자그마한 내 사랑이 가득차있어요..
그대 손에는 자그마한 내 심장이 뛰고있어요....
그대 손을 꽉 잡지말아요 사랑이 깨져요...
그대 손을 꽉 잡지 말아요 저 마음이 아파요....
그대 손에는 사랑이란 두글자가 적혔어요....
마치 저의 손에 적힌 그대 이름처럼....
그대 손에는 믿음이란 두글자가 적혔어요....
마치 저의 손에 새여진 그대 얼굴처럼.....
그댄 내가 보구싶을때 손을 보죠....
저는 그대 보구싶을때 거울보죠....
저의 마음에 담겨진 그대가 환히 비춰오네요....
그대는 저의 등불이되여 저를 비춰줬어요....
내가 절망에서 허우적거릴때 그댄 천사마냥....살며시 저의 곁에 내려왔죠....
그대는 저의 눈물이 되여 저의 마음을 적셔주었어요...
그대는 저의 희망이 되여 저 먼 앞에서 나를 이끌어주죠...
그대는 내 생애의 모든 사랑을 빼앗았어요...
책임지죠? 그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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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행복하세요~~^^
혜진.....저희시 칭찬해줘서 고맙습니다
딴따라....오랫만이네 방가방가...ㅎㅎㅎ
딴따라....오랫만이네 방가방가...ㅎㅎㅎ
와느르 원앙새구나 아니 원앙새보다 더 하구나
내 영 부럽다는겝다
내 영 부럽다는겝다
그대 손에는 자그마한 내 심장이 뛰고있어요....
요게 맘에 든다
요게 맘에 든다
그래요 사랑은 하다보면 이렇게 내처럼 바보처럼 빠져들때가 아주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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