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잎이 무심코 떨어져 버리는 건 ---글/백일향--- 나무잎이 무심코 떨어져 버리는 건 떠도는 바람의 혹독이여서 일까? 지독한 나무의 버림때문 일까? 사랑이 조용히 식어 버리는 건 무정한 시간의 흐름이여서 일까? 사랑하는 사람의 변심때문 일까? 언젠가부터 습관되여 버린 다정다감한 듣고만 싶었던 그대의 익숙한 목소리에 내 심은 힘차게 울렸었다. 언젠가부터 느껴져 버린 침묵으로 대꾸하던 그대의 차디찬 목소리에 내 맘은 힘겹게 지쳤었다. 사랑이 식어버려도 혼자의 고독에 습관되고 사랑이 깨져버려도 인파의 흐름에 파묻혀 버린다. 그래! 바람의 혹독도 나무의 버림도 아닌 나무잎의 떨어짐도 식어버린 지금의 내 사랑을 보내 버리는 것도 전부 자신의 선택과 포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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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어긋없이 따르는 계절의 선택이기에
그 누구의 포기라고 앙탈하지 말고
스쳐가는 바람의 흔적에
여린 나무잎이 흔적거린다고
바람을 욕하지 말라
운명과 순환이 다달은 표현이니
선택하든 포기하든,,
모두다 흐름이니까~!!
그 누구의 포기라고 앙탈하지 말고
스쳐가는 바람의 흔적에
여린 나무잎이 흔적거린다고
바람을 욕하지 말라
운명과 순환이 다달은 표현이니
선택하든 포기하든,,
모두다 흐름이니까~!!
딴ㄸГzГ∂님------
그래요..모든 일 자신만이 선택하고 포기해야겠죠.
님도 아무리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감사해요.. 글을 읽어주셔서요.
하얀바람님------
춘하추동 어긋없이 찾아오는 사 계절
따뜻한 봄의 희망과
엄동설한 겨울의 차디참을 느끼듯이
껵어야만 하는 인생의 그 계절들
혹독한 바람에
몸을 버려야 하는
여린 나무잎의 애처로운 마음의 상처를
그 누가 알수 있나 이까?
인생살이 모든게
자신의 선택과 포기가 아니라면
타고난 운명에
흘러버려야 만 하는 순환의 표현이라면
기쁨의 뒤끝에
고통이 따르는 건 왜서인지
그 누가 알려 주나이까?
그래요..모든 일 자신만이 선택하고 포기해야겠죠.
님도 아무리 마음이 힘드시더라도 자신만의 행복을 만들어 보세요.
감사해요.. 글을 읽어주셔서요.
하얀바람님------
춘하추동 어긋없이 찾아오는 사 계절
따뜻한 봄의 희망과
엄동설한 겨울의 차디참을 느끼듯이
껵어야만 하는 인생의 그 계절들
혹독한 바람에
몸을 버려야 하는
여린 나무잎의 애처로운 마음의 상처를
그 누가 알수 있나 이까?
인생살이 모든게
자신의 선택과 포기가 아니라면
타고난 운명에
흘러버려야 만 하는 순환의 표현이라면
기쁨의 뒤끝에
고통이 따르는 건 왜서인지
그 누가 알려 주나이까?
백일향님:
얼기설기 이어진 인생살이
선택과 포기로 어긋날때
운명과 순환으로
無心이 따라주는것이
주례라 생각하시면 편하지않을가싶습니다
슬픔이 없으면
기쁨을 모를듯이
기뿜뒤끝 고통을
이어진 순환이라
받아주시고..
따라올 기쁨 마지할
준비 하셔야죠..
꼬옥~행복해질겁니다!
얼기설기 이어진 인생살이
선택과 포기로 어긋날때
운명과 순환으로
無心이 따라주는것이
주례라 생각하시면 편하지않을가싶습니다
슬픔이 없으면
기쁨을 모를듯이
기뿜뒤끝 고통을
이어진 순환이라
받아주시고..
따라올 기쁨 마지할
준비 하셔야죠..
꼬옥~행복해질겁니다!
진짜재주잇네,,좋은노래감사,,,
----하얀바람님----
인생살이 희로애락의 그 맛
어찌 무심한 운명으로 진정 느낄수 있으리까?
어긋나는 선택과 포기로
심이 창이 열리고 닫히는 순환에
어찌 찢어버린 고통을 흘러 보내고 싶지 않으리까?
웃는 얼굴뒤에
감추버린 쓰라린 상처자욱
하루라도 쉴곳도 없는 내 이 몸에
갸냘프게 흐느끼고 있거늘... ...
봄빛처럼 내 곁에 찾아 와
내 맘 달래주는 \"하얀 바람\"의 그 마음에
여리였던 내 눈길에도
멀지 않은 그 곳에
날 향한 행복의 기다림을 느끼게 되였사옵니다.
----차표한장----
감사해요...못난글 마냥 읽어주셔서요....
인생살이 희로애락의 그 맛
어찌 무심한 운명으로 진정 느낄수 있으리까?
어긋나는 선택과 포기로
심이 창이 열리고 닫히는 순환에
어찌 찢어버린 고통을 흘러 보내고 싶지 않으리까?
웃는 얼굴뒤에
감추버린 쓰라린 상처자욱
하루라도 쉴곳도 없는 내 이 몸에
갸냘프게 흐느끼고 있거늘... ...
봄빛처럼 내 곁에 찾아 와
내 맘 달래주는 \"하얀 바람\"의 그 마음에
여리였던 내 눈길에도
멀지 않은 그 곳에
날 향한 행복의 기다림을 느끼게 되였사옵니다.
----차표한장----
감사해요...못난글 마냥 읽어주셔서요....

더욱...씩씩하구 행복하게 웃는 매일을 가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