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밤늦게 어설픈 걸음으로 홀로 산보를 했어요...홀로 걸어다니는 밤길은 적막하고...
지긋지긋하고...또한 슬펐어요...그치만 그렇게해야만 적당히나마 줄어드는 내마음속에 그리움....
그녀를 알아서 그녀와 사랑해서부터 난 이젠 완전한 사랑느끼는거 같애요.....
같이있던 나날을 기억하면 기쁘고 같이 놀던 그때를 회상하면 달콤하고...
말다툼하던 그때 생각하면 뒤골이 통새나고 또 유치한 웃음에 젖어들고 마는 그런 기분인데요.....
밤길은 참 길어요...참 허무해요...근데 밤길을 걸으면서 전 그녀와 대화할수있어요...
하늘을 보면서 목소리 내여...<잘있니? 자는거니? 나 너 보구싶어...단 한순간이라도 볼수있으면 나오늘밤
편히 잠들수 있는데....> 라고...... 매일매일 전화하지만 허무한 내 마음은 여전하기만해요...
사랑은 참 공평한거죠? 따뜻하고 부드럽고..상큼하고....또한 너그럽고.....가끔씩 시쿨시쿨한거
사랑맞죠?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바람속에서 그녀향기 맡고싶어요 멀리멀리 서쪽에서 실려온 그녀 향기.....
그녀 손목 꼬옥 잡고 밤길 걷고싶어요... 지금처럼 유유히...단지 그땐 나 혼자 아닐거예요....
그리고 전 그녀에게 말할거예요.....귀끝에다 살짝 (사랑한다... 쪽~!!!)이렇게....
사랑은 참 신비롭죠.....먼데 있는 두 마음 꼭 맺어주는 무궁한 힘이죠....
그녀는 나의 전부가 되였어요 사랑이 내 전부가 된것처럼
지긋지긋하고...또한 슬펐어요...그치만 그렇게해야만 적당히나마 줄어드는 내마음속에 그리움....
그녀를 알아서 그녀와 사랑해서부터 난 이젠 완전한 사랑느끼는거 같애요.....
같이있던 나날을 기억하면 기쁘고 같이 놀던 그때를 회상하면 달콤하고...
말다툼하던 그때 생각하면 뒤골이 통새나고 또 유치한 웃음에 젖어들고 마는 그런 기분인데요.....
밤길은 참 길어요...참 허무해요...근데 밤길을 걸으면서 전 그녀와 대화할수있어요...
하늘을 보면서 목소리 내여...<잘있니? 자는거니? 나 너 보구싶어...단 한순간이라도 볼수있으면 나오늘밤
편히 잠들수 있는데....> 라고...... 매일매일 전화하지만 허무한 내 마음은 여전하기만해요...
사랑은 참 공평한거죠? 따뜻하고 부드럽고..상큼하고....또한 너그럽고.....가끔씩 시쿨시쿨한거
사랑맞죠?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바람속에서 그녀향기 맡고싶어요 멀리멀리 서쪽에서 실려온 그녀 향기.....
그녀 손목 꼬옥 잡고 밤길 걷고싶어요... 지금처럼 유유히...단지 그땐 나 혼자 아닐거예요....
그리고 전 그녀에게 말할거예요.....귀끝에다 살짝 (사랑한다... 쪽~!!!)이렇게....
사랑은 참 신비롭죠.....먼데 있는 두 마음 꼭 맺어주는 무궁한 힘이죠....
그녀는 나의 전부가 되였어요 사랑이 내 전부가 된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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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그렇죠....사랑은 마음을 맺어주잖아요
딴따라 님.....감사합니다 꾸벅.....
딴따라 님.....감사합니다 꾸벅.....
넘 행복해 보이는디...
행복하세요..........
위에 두분 고맙습니다 꾸벅......
사랑은 참 아름답고 미묘하죠?ㅎㅎ 행복해 보여서 보기좋아요.만날 그날까지 아름다운 꿈들만 잇길....... **
성비님 고마워요 당신도 행복하세요
ㅎㅎ글잘쓰시네요 ㅋㅋ

멀리 있지만 맘이 함께 있으면 되는거잖아요...
이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