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깨여나 너무 이상한것 있지..왜서 니가 어제밤 내꿈에 나타났을가...
어제가 니가 떠난 일년째 되는 날이엿구나.나절로도 너무 놀랐다.나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이러면 너도 내 생각 해서 그래서 내 꿈에 와줬다고 믿어도 되는걸가?
이제는 예전에 같이 거닐던 길거리들도 나 혼자 다닐수 있게되였다,나.우리가 좋아하던 음악들도 혼자 들을
수 있게 되였다,나.근데 그 반도 멤버들 바뀌였더라.지나가는 사람들 눈총도 마다하고 음악에 귀를 기울였지..
그러다가 우리의 음악 들려오더라,그래서 너무 기쁘더라.사람은 바뀌여도 음악은 안 변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어쩌보면 그 음악 들을려고 그냥 거기에 머물러 서있었을지도 몰라.
아직도 아파.그래서 시간이 필요한가 봐.널 생각하면 웃을수 있어.그래서 시간이 약인가 봐.
지금 이 시각,너를 위해 글 쓰는걸 알아?
어제하루를 너 생각 안하구 그냥 보냈다고 벌 주느라고 꿈에 나타난거였니?정말 너답게 자사자리하다.
오늘 하루만은 너 생각 할게.
어제가 니가 떠난 일년째 되는 날이엿구나.나절로도 너무 놀랐다.나는 깜빡 잊고 있었는데.
이러면 너도 내 생각 해서 그래서 내 꿈에 와줬다고 믿어도 되는걸가?
이제는 예전에 같이 거닐던 길거리들도 나 혼자 다닐수 있게되였다,나.우리가 좋아하던 음악들도 혼자 들을
수 있게 되였다,나.근데 그 반도 멤버들 바뀌였더라.지나가는 사람들 눈총도 마다하고 음악에 귀를 기울였지..
그러다가 우리의 음악 들려오더라,그래서 너무 기쁘더라.사람은 바뀌여도 음악은 안 변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나더라.어쩌보면 그 음악 들을려고 그냥 거기에 머물러 서있었을지도 몰라.
아직도 아파.그래서 시간이 필요한가 봐.널 생각하면 웃을수 있어.그래서 시간이 약인가 봐.
지금 이 시각,너를 위해 글 쓰는걸 알아?
어제하루를 너 생각 안하구 그냥 보냈다고 벌 주느라고 꿈에 나타난거였니?정말 너답게 자사자리하다.
오늘 하루만은 너 생각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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