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미움에게 방 한칸 내주는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것은 이유가 있는법...
그 누군가가 자신을 미워하게 하는 이유를 만든것은
또다른 이유가 있는법...
그 이유들이 모여서 미움이 되고
그 미움들이 모여서 갈곳이 없으면
오해가 되고 증오가 되고...
그러니까 우리는 미움이 오해로... 증오로 되기전에
미움에게 방한칸 내줍시다.
내 마음속 깊숙한 곳에 좁게나마라도
방한칸 내줍시다.
그 방에서 미움이
용서의 꽃을 피울수 있도록
참다운 마음의 밭을 가꿔갑시다.
-------미움에게 내 소중한 마음의 한구석을 빌려준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겠죠. 하지만 정말로 자신이 이런
쉽지 않은 일을 해냈을때는 내가 그만큼 성숙되고
세련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작은행복이였습니다.---
* 홀로서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6-29 14:18)
사람이 누군가를 미워한다는것은 이유가 있는법...
그 누군가가 자신을 미워하게 하는 이유를 만든것은
또다른 이유가 있는법...
그 이유들이 모여서 미움이 되고
그 미움들이 모여서 갈곳이 없으면
오해가 되고 증오가 되고...
그러니까 우리는 미움이 오해로... 증오로 되기전에
미움에게 방한칸 내줍시다.
내 마음속 깊숙한 곳에 좁게나마라도
방한칸 내줍시다.
그 방에서 미움이
용서의 꽃을 피울수 있도록
참다운 마음의 밭을 가꿔갑시다.
-------미움에게 내 소중한 마음의 한구석을 빌려준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겠죠. 하지만 정말로 자신이 이런
쉽지 않은 일을 해냈을때는 내가 그만큼 성숙되고
세련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작은행복이였습니다.---
* 홀로서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6-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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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미움이 들어갈 방이 이젠 다 찾는데.. 휴으~~
저도 그런 생각을할때가 많습니다...
정말 어떤때는 자기자신이 성숙되여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생활에 지쳐서 그런지 의심했던 경우도 많지만
하지만 정말 밉고 괘씸한 사람이라도 말한마디만 따뜻하게 해오면
자기도 모르게 용서를 하게 됩니다,사랑도 우정도^^
그러니 어쩐지 미운 사람도 적어지고 매일매일 살아가는것이
마음이편하고 즐겁기만 합니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는가 봅니다.후으으으
정말 어떤때는 자기자신이 성숙되여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생활에 지쳐서 그런지 의심했던 경우도 많지만
하지만 정말 밉고 괘씸한 사람이라도 말한마디만 따뜻하게 해오면
자기도 모르게 용서를 하게 됩니다,사랑도 우정도^^
그러니 어쩐지 미운 사람도 적어지고 매일매일 살아가는것이
마음이편하고 즐겁기만 합니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는가 봅니다.후으으으
소음제거중님>>제글이 사랑게시판에 더어울릴것같다는 말보고 처음에는 깜짝 했습니다
사랑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글인데... 남녀 사랑으로만 생각했죠.ㅎㅎ
부끄러! ㅋ <어험--!> 어릴때부터 배워오던 부모사랑.자식사랑.형제사랑
사제사랑... 왜 이런거 생각못했지?... 이러고 보니까 사랑게시판에
더 어울리는거 같네요. 한순간 님을 오해했던 제가 창피하네요...
마녀님>>저의 글 잘 이해못하신거 같네요.ㅎㅎ 아니... 제가 아직 글 잘쓰지 못해서
자신의 의사를 잘 표달못한거죠.미숙한 작품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하나님>>부럽네요. 전 아직 그런거 잘못하거든요. ㅠㅠ 나이 어린것도 아닌데...
그니까 나이하고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앞으로 나이타령하기
없기!!ㅎ
사랑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글인데... 남녀 사랑으로만 생각했죠.ㅎㅎ
부끄러! ㅋ <어험--!> 어릴때부터 배워오던 부모사랑.자식사랑.형제사랑
사제사랑... 왜 이런거 생각못했지?... 이러고 보니까 사랑게시판에
더 어울리는거 같네요. 한순간 님을 오해했던 제가 창피하네요...
마녀님>>저의 글 잘 이해못하신거 같네요.ㅎㅎ 아니... 제가 아직 글 잘쓰지 못해서
자신의 의사를 잘 표달못한거죠.미숙한 작품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하나님>>부럽네요. 전 아직 그런거 잘못하거든요. ㅠㅠ 나이 어린것도 아닌데...
그니까 나이하고는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앞으로 나이타령하기
없기!!ㅎ
미움이 들어갈 방에다가 사랑으 채와넣어야지므\\
우선 좋은 글이였다는 저의 관점을 표현을 합니다.
읽으면서 작은 행복님은 마음이 비단같다는 느낌을 받은 두목...
과연 그럴까?
읽으면서 작은 행복님은 마음이 비단같다는 느낌을 받은 두목...
과연 그럴까?
이말 <내 머리속의 지우개>에서 나오는 말이잔아...
나두 이말 몇번 써먹엇는데...
나두 이말 몇번 써먹엇는데...
존글입니다...
허락없이 이사시켜 죄송합니다.
허락없이 이사시켜 죄송합니다.
정우성의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에서도 같은 세리후가 나옵니다.용서라는건 마음속에 방 한칸 내주는거라고.그 영화,너무 재밌게 봤어요.그리고 많이 울었어요.
할렐루야 잘 보고 갑니다
빠디님>> 사랑이 많으신가 보네요...ㅎㅎ
천하의 두목님>> 글쎄요... 과연그럴까요?
내멋님>>앞으로도 많이 써먹으세요. ㅎㅎ
홀로서기님>> 그렇게 죄송하다고까지 말씀하심 제가 또 맘이 약해서...ㅎㅎ
이현분님>>저두 시간있음 한번 봐야겠어요.
믿음이제일님>> 혹시 기독교신자?ㅎㅎ
천하의 두목님>> 글쎄요... 과연그럴까요?
내멋님>>앞으로도 많이 써먹으세요. ㅎㅎ
홀로서기님>> 그렇게 죄송하다고까지 말씀하심 제가 또 맘이 약해서...ㅎㅎ
이현분님>>저두 시간있음 한번 봐야겠어요.
믿음이제일님>> 혹시 기독교신자?ㅎㅎ
너그러운 마음. 그거네요
자기 마음 한쪽에 공간을 남겨두고 그런 미움들을 담을수 잇게
준비하는 마음가짐.
참 좋은 글입니다.
자기 마음 한쪽에 공간을 남겨두고 그런 미움들을 담을수 잇게
준비하는 마음가짐.
참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이엿습니다.
우리 모두,
용서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항상 지니고 살아갑니다.
P.S.:
용서와 미움,
음...
이 글은 [일본체험수기]보다는,
[사랑게시판]쪽에 올리는편이 더 어울릴것 같따는 ^^
이상 저의 개인적인 투정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