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천국에 간 언니 딸
이지 백일 되였읍니다... 축하해주세요...
언니야, 잘 지내지/ 너 딸 이지 백일 생일
기억하구 있지?? 그리구 3월 18일 이지
낳던 날두?? 분면실에 들어가면서 의사가
너한테 그랬지?? 무슨 병이냐 아는가구? 그러
면서 너 앞에서 찍어놓구 융모막암 말기라구...
그 말 듣구 너 심정 어떠했는지 잘 모르자만
죽음을 각오하구 어떻게 해서라두 이지 살리겠
다구 병든 몸이면서두 악썼다구 그러더라..
다 놓구 나와서 두손으로 엄마 얼굴 쓰나듬으
면서 엄마 수고 많았다구.. 나 하나 낳기두 힘든데
우리 엄마는 삼형제 어떻게 낳았나 그랬지...
엄마는 건강해서 그나마 쉬였다는 우리 엄마...
언니야, 엄마 이지 안구 백일에 찍은 사진 한번
좀 봐라.. 너 가구 엄마ㅏ 얼굴 반쪽이 된거
너 모르지??? 너 불효자식인거 잘 알구있지??
먼저 가려구 부모 형제들한테 이 세상에서 다
못한거 한꺼번에 다??해주려구 그렇게 잘했니??
정 폭 주구 가니 살아있는 사람 더 힘든거 알지??
너 우리 이지 3번 안아봤지.. 안을쩍마다 불쌍하다
면서 그냥 눈물만 흘렸지... 죽음을 생각하구 자식
부모 놓구 떠나가는 너의 마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지만 살아있는 사람 또한 얼마난 힘든지 너 모르지??
이지 백일이라 너 친구 희옥이랑 연옥이랑 이모부랑
안면도에 갔었다... 이모부는 우리 이지 백일 반지 사들구..
다들 그래두 너 잊지 않구 가주서 고맙지??
애가 너 닮아 예쁘구 순하구 잘 자란다... 나 일본에 있어서
가보지 못했지만 그냥 전화로 연계하구 있다.. 미안하다..
이지 돌에는 꼭 갈께....
언니야 저 내가 쓴 편지 일구 있지?? 전번에 제 4편에서
만나달라 그랬저니 그냘 저녁 꿈에서 너 봤다.. 고맙다...
나하구 얘기하구 싶을때 꿈에서 만나자...
새벽 알바하면서 밖을 내다보면 참 살아있는 사람들
부러워죽겠다..... 너두 살아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눈 감구 생각하면 기차구 아득하구 분하구 한심하지만 나로
서는 어쩔수가 없구나.. 그나마 시간의 여지라두 주었더라두
내가 선생님들 청해서 살릴수두 있었지만,, 미안하다...
말 한마디 못해보구 보낸거... 마지막 길 떠나가는거 못 바래다
준거... 세월이 다시 돌아올수만 있다면.....
이지 보구 싶을때 나 메일안에 있는 사진봐라...
그리구 잘 있어.. 사랑해 언니야... 천국에서 우리 이지
건강하게 잘 자라게 지켜봐줘.....
안녕
이지 백일 되였읍니다... 축하해주세요...
언니야, 잘 지내지/ 너 딸 이지 백일 생일
기억하구 있지?? 그리구 3월 18일 이지
낳던 날두?? 분면실에 들어가면서 의사가
너한테 그랬지?? 무슨 병이냐 아는가구? 그러
면서 너 앞에서 찍어놓구 융모막암 말기라구...
그 말 듣구 너 심정 어떠했는지 잘 모르자만
죽음을 각오하구 어떻게 해서라두 이지 살리겠
다구 병든 몸이면서두 악썼다구 그러더라..
다 놓구 나와서 두손으로 엄마 얼굴 쓰나듬으
면서 엄마 수고 많았다구.. 나 하나 낳기두 힘든데
우리 엄마는 삼형제 어떻게 낳았나 그랬지...
엄마는 건강해서 그나마 쉬였다는 우리 엄마...
언니야, 엄마 이지 안구 백일에 찍은 사진 한번
좀 봐라.. 너 가구 엄마ㅏ 얼굴 반쪽이 된거
너 모르지??? 너 불효자식인거 잘 알구있지??
먼저 가려구 부모 형제들한테 이 세상에서 다
못한거 한꺼번에 다??해주려구 그렇게 잘했니??
정 폭 주구 가니 살아있는 사람 더 힘든거 알지??
너 우리 이지 3번 안아봤지.. 안을쩍마다 불쌍하다
면서 그냥 눈물만 흘렸지... 죽음을 생각하구 자식
부모 놓구 떠나가는 너의 마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모르지만 살아있는 사람 또한 얼마난 힘든지 너 모르지??
이지 백일이라 너 친구 희옥이랑 연옥이랑 이모부랑
안면도에 갔었다... 이모부는 우리 이지 백일 반지 사들구..
다들 그래두 너 잊지 않구 가주서 고맙지??
애가 너 닮아 예쁘구 순하구 잘 자란다... 나 일본에 있어서
가보지 못했지만 그냥 전화로 연계하구 있다.. 미안하다..
이지 돌에는 꼭 갈께....
언니야 저 내가 쓴 편지 일구 있지?? 전번에 제 4편에서
만나달라 그랬저니 그냘 저녁 꿈에서 너 봤다.. 고맙다...
나하구 얘기하구 싶을때 꿈에서 만나자...
새벽 알바하면서 밖을 내다보면 참 살아있는 사람들
부러워죽겠다..... 너두 살아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니??
눈 감구 생각하면 기차구 아득하구 분하구 한심하지만 나로
서는 어쩔수가 없구나.. 그나마 시간의 여지라두 주었더라두
내가 선생님들 청해서 살릴수두 있었지만,, 미안하다...
말 한마디 못해보구 보낸거... 마지막 길 떠나가는거 못 바래다
준거... 세월이 다시 돌아올수만 있다면.....
이지 보구 싶을때 나 메일안에 있는 사진봐라...
그리구 잘 있어.. 사랑해 언니야... 천국에서 우리 이지
건강하게 잘 자라게 지켜봐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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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이지 백일생일 미리 축하해요...엄마두 천국에서 이지 훌륭하게 행복하게 자라날수있도록
잘 지켜줄꺼구요...
잘 지켜줄꺼구요...
이지 백일날 축하해요........
님이 언니한데 쓴 편지읽을때마다..
눈시울이 빨갛게 되네요...
이지 건강하구 씩씩한 모습 언니두 보구 잇을꺼예요..
님두 힘네세요...
님이 언니한데 쓴 편지읽을때마다..
눈시울이 빨갛게 되네요...
이지 건강하구 씩씩한 모습 언니두 보구 잇을꺼예요..
님두 힘네세요...
타루토님이랑 같은생각입니다 ..................
정춘호님 사유리님 타루토님 박향찬님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덕분으로
우리 이지 예쁘게 잘 자라구 있답니다.. 여러분들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세요....
우리 이지 예쁘게 잘 자라구 있답니다.. 여러분들두 건강하시구요...
매일매일 즐겁게 지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