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욱에게 ~
밤이 깊었습니다. 소리없이
다만 내 맘속에 오빠를 향했던 그 애처로운 흐느낌만 간간히 남아 있습니다.
날더러 행복하라는 멧세지를 받고 그 혼돈을 모르셨죠.. 급기야 또 반년전 나를 감쌌던 그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불면하다가 며칠전 오빠 엄마로 부터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미국에 떠나신거라구요. 그래요. 축복할게요.
오빠를 만나고 그 짧은 시간동안의 행복이 내겐 아마도 아직까진 가장 달콤했던 기억이었고, 갈라지고나서 유일하게 남은 내 꿈을 향해 그 지푸라기같은 희망을 잡고 지탱했던 시절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그렇게 힘든 시기를 지나오고 오빠가 그토록 받아 들이기 힘들었던 그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것때문에 넘 미안 하지만, 이젠 어쩔수 없네요.
나 갈라지고 그냥 꿈에서 만난거 아시죠. 그것땜에 많이 힘들어 했던거, 정말 우리가 인연인데 지금 한길을 걷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내 생일날 문뜩 정말 뜻밖에 축복받고, 참 맘을 편하게 가질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잘안되더라구요. 또다시 혼돈이 오는거 말이에요.
그 동안 내가 오빠를 향한 그 발자국을 다시 돌아다 봅니다.
정말 인연이라면 만나지 말아야 할 백가지 이유가 있어도 꼭 만날거란 단 한가지이유로 함께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빠를 만났던 이튿날 친구 모임에 간 나를 보면서 술적게 마시고 집 일찍 들어 가라던, 반오십을 살면서 누구나가 내가 알아서 하는줄로 알고 해주지 않던 말을 듣는 순간 어쩌면 이런 행복한 구속을 내가 평생을 받고 싶단 생각을 하면서 아쉬워하는 친구들을 두고 반시간도 안돼서 노래방을 나왔던걸, 모르시죠..
그다음날 만날 약속이 오빠 직장 일땜에 취소된날. 여유있는 저녁 시간을 수요일이란 이유로 한번도 주동적으로 찾아 보지 못한 교회에 가서 저녁 예배를 드린걸 모르죠. 오빠라는 남자 놓치면 안될것같은 느낌에 무슨일이 있어도 오빠가 내 곁을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 했었습니다.
추위에 떨면서 첨 퇴근하는 나를 마중왔던 날, 그리고 빨갛게 되었던 손, 그손을 내가 얼마나 꼬옥 감사히 쥐어 보고 싶었던걸, 모르죠.
문뜩 전화하다가 울음 터뜨린 그날 한달음에 집아래까지 달려 왔서 날 달랬을때, 그때 그 행복감, 그거 모르죠.
세상 태어나서 한사람만 만나서 그렇게 그냥 간단하게만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내가, 오빠가 날 감당하기 힘들어서 떠났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후회했습니다. 너무도 처절히, 내가 오빠 먼저 누군가와의 연애로 남자라는 나와는 또다른 감성의 인간을 더 잘 알았더라면, 오빠 같이 사랑하고픈 사람을 안 놓쳤을거란 생각에~ 첨으로 오빠가 내가 평생을 기탁할려던 첫사람인걸 원망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빠가 잘되길 원해요. 행복하길 원합니다.
오빠 엄마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나랑 갈라지고 방황하다가 직업 버리더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했다는걸, 그래서 이 반년간 준비했고, 오빠가 행복하지 못한다면, 저 평생을 오빠 맘을 잡아주지 못한 그 짐을 지고 살겁니다.
정말 정말 오빠가 잘돼서, 돈도 많고, 좋은 여자 만나서, 나 보란듯이 잘 살아 준다면, 그런다면 나 그나마 오빠를 방황하게 하고 여기를 떠난것에 대한 저그마한 위안이나마 가질수 있을것 같애요.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외아들을 떠나 보낸 부모님들의 괴로움, 나랑의 데이트까지 엄마랑 알콩달콩 얘기하며 부모님 비위 잘 맞추어 주는 효성스런 아들이 었던 오빠가 이제 겨우 사업에 안착하던 시기에 떠난것, 다만 내가 좀더 지혜로운 여자 였더면 해결되었을 모든 행복을 향한것들 땜에 더없이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부디 행복하세요.
그리고 정말로 내가 오빠한테 하고 싶던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고픈 남자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한 여자는 어디까지나 여자이고 싶어 합니다. 어떤 사업을 하는 무슨직업의 사람이기를 다 포기한채 그남자 앞에서는 다만, 그남자의 여자로, 내 남자가 힘들어 할때, 용기주고, 어리궂은 앙탈도 부리고 싶고, 한없이 높아보이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하나의 풀로 내 남자란 나무가 막아주는 비바람을 피하고 싶어하는 여자라는걸,
떠나더라도, 나보다 행복하더라도 그것만을 아셨으면 싶습니다. 나는 다만 오빠의 여자이고 싶었다는, 오빠를 닮은 자식의 엄마이고 오빠를 낳아줘서 고마운 부모의 또한 날 그렇게 아껴주시던 두분의 착한 며늘아기이고 싶었다는걸,
한 발짜국만 다가 오지그랬어요. 사랑하는 법을 몰라 망설이는 나에게, 단 한발자국만, 모든걸 버리고 갈만큼, 전부 다시 시작할만큼 힘드 셨다면,
내일 일땜에 잠간 어디를 떠나게 됩니다. 내심 감사합니다. 내 감정이 혼란스런 이 도심을 벗어나서 내가 잠시나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힘들게 희미하게 이 감정의 소용돌이를 헤쳐 나오는 나를 바라볼 수 있다는걸,
부디 행복하세요. 오빠가 행복치 못하면 나 평생 붙잡아보지 않은 내 맘의 짐을 갖고 살거니까 제발 날 위해서라도 날 지지리 내리 누를 그 맘의 짐을 위해서라도 행복하시 길기도 합니다.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넘 멀리 가셔서 나한테 또 어리석은 기대안하게 해준거 ~
이렇게 바보스레 힘든걸 보면 내가 정말루 사랑했었나봐요.
밤이 깊었습니다. 소리없이
다만 내 맘속에 오빠를 향했던 그 애처로운 흐느낌만 간간히 남아 있습니다.
날더러 행복하라는 멧세지를 받고 그 혼돈을 모르셨죠.. 급기야 또 반년전 나를 감쌌던 그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고 불면하다가 며칠전 오빠 엄마로 부터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미국에 떠나신거라구요. 그래요. 축복할게요.
오빠를 만나고 그 짧은 시간동안의 행복이 내겐 아마도 아직까진 가장 달콤했던 기억이었고, 갈라지고나서 유일하게 남은 내 꿈을 향해 그 지푸라기같은 희망을 잡고 지탱했던 시절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그렇게 힘든 시기를 지나오고 오빠가 그토록 받아 들이기 힘들었던 그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그것때문에 넘 미안 하지만, 이젠 어쩔수 없네요.
나 갈라지고 그냥 꿈에서 만난거 아시죠. 그것땜에 많이 힘들어 했던거, 정말 우리가 인연인데 지금 한길을 걷지 못하는거라고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내 생일날 문뜩 정말 뜻밖에 축복받고, 참 맘을 편하게 가질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잘안되더라구요. 또다시 혼돈이 오는거 말이에요.
그 동안 내가 오빠를 향한 그 발자국을 다시 돌아다 봅니다.
정말 인연이라면 만나지 말아야 할 백가지 이유가 있어도 꼭 만날거란 단 한가지이유로 함께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빠를 만났던 이튿날 친구 모임에 간 나를 보면서 술적게 마시고 집 일찍 들어 가라던, 반오십을 살면서 누구나가 내가 알아서 하는줄로 알고 해주지 않던 말을 듣는 순간 어쩌면 이런 행복한 구속을 내가 평생을 받고 싶단 생각을 하면서 아쉬워하는 친구들을 두고 반시간도 안돼서 노래방을 나왔던걸, 모르시죠..
그다음날 만날 약속이 오빠 직장 일땜에 취소된날. 여유있는 저녁 시간을 수요일이란 이유로 한번도 주동적으로 찾아 보지 못한 교회에 가서 저녁 예배를 드린걸 모르죠. 오빠라는 남자 놓치면 안될것같은 느낌에 무슨일이 있어도 오빠가 내 곁을 떠나지 않게 해달라고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 했었습니다.
추위에 떨면서 첨 퇴근하는 나를 마중왔던 날, 그리고 빨갛게 되었던 손, 그손을 내가 얼마나 꼬옥 감사히 쥐어 보고 싶었던걸, 모르죠.
문뜩 전화하다가 울음 터뜨린 그날 한달음에 집아래까지 달려 왔서 날 달랬을때, 그때 그 행복감, 그거 모르죠.
세상 태어나서 한사람만 만나서 그렇게 그냥 간단하게만 사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내가, 오빠가 날 감당하기 힘들어서 떠났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후회했습니다. 너무도 처절히, 내가 오빠 먼저 누군가와의 연애로 남자라는 나와는 또다른 감성의 인간을 더 잘 알았더라면, 오빠 같이 사랑하고픈 사람을 안 놓쳤을거란 생각에~ 첨으로 오빠가 내가 평생을 기탁할려던 첫사람인걸 원망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빠가 잘되길 원해요. 행복하길 원합니다.
오빠 엄마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나랑 갈라지고 방황하다가 직업 버리더라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했다는걸, 그래서 이 반년간 준비했고, 오빠가 행복하지 못한다면, 저 평생을 오빠 맘을 잡아주지 못한 그 짐을 지고 살겁니다.
정말 정말 오빠가 잘돼서, 돈도 많고, 좋은 여자 만나서, 나 보란듯이 잘 살아 준다면, 그런다면 나 그나마 오빠를 방황하게 하고 여기를 떠난것에 대한 저그마한 위안이나마 가질수 있을것 같애요.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외아들을 떠나 보낸 부모님들의 괴로움, 나랑의 데이트까지 엄마랑 알콩달콩 얘기하며 부모님 비위 잘 맞추어 주는 효성스런 아들이 었던 오빠가 이제 겨우 사업에 안착하던 시기에 떠난것, 다만 내가 좀더 지혜로운 여자 였더면 해결되었을 모든 행복을 향한것들 땜에 더없이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부디 행복하세요.
그리고 정말로 내가 오빠한테 하고 싶던 말이 있습니다.
사랑하고픈 남자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한 여자는 어디까지나 여자이고 싶어 합니다. 어떤 사업을 하는 무슨직업의 사람이기를 다 포기한채 그남자 앞에서는 다만, 그남자의 여자로, 내 남자가 힘들어 할때, 용기주고, 어리궂은 앙탈도 부리고 싶고, 한없이 높아보이는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하나의 풀로 내 남자란 나무가 막아주는 비바람을 피하고 싶어하는 여자라는걸,
떠나더라도, 나보다 행복하더라도 그것만을 아셨으면 싶습니다. 나는 다만 오빠의 여자이고 싶었다는, 오빠를 닮은 자식의 엄마이고 오빠를 낳아줘서 고마운 부모의 또한 날 그렇게 아껴주시던 두분의 착한 며늘아기이고 싶었다는걸,
한 발짜국만 다가 오지그랬어요. 사랑하는 법을 몰라 망설이는 나에게, 단 한발자국만, 모든걸 버리고 갈만큼, 전부 다시 시작할만큼 힘드 셨다면,
내일 일땜에 잠간 어디를 떠나게 됩니다. 내심 감사합니다. 내 감정이 혼란스런 이 도심을 벗어나서 내가 잠시나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힘들게 희미하게 이 감정의 소용돌이를 헤쳐 나오는 나를 바라볼 수 있다는걸,
부디 행복하세요. 오빠가 행복치 못하면 나 평생 붙잡아보지 않은 내 맘의 짐을 갖고 살거니까 제발 날 위해서라도 날 지지리 내리 누를 그 맘의 짐을 위해서라도 행복하시 길기도 합니다.
참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넘 멀리 가셔서 나한테 또 어리석은 기대안하게 해준거 ~
이렇게 바보스레 힘든걸 보면 내가 정말루 사랑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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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오 슬픈 사랑 이야기...
청아야...
온밤 잠을 설쳤을테지...이제야 알게 되여서 참 안스럽고 미안하구나...
또 니가 힘들때 곁에서 널도와주지 못해 죄송하구나...
착한 내친구야...힘들때 나를 찾지그래.....
울지말아..친구야...서러워하지말아..친구야...
근데...인연이란 그런가부다...딱 그 한걸음이 중요한거지...
한걸음 더 다가서지못한 자책감에..
한걸음 더 다가못온 그에 대한 아쉬움때문에...
그렇게 가까워보이고 멀어보이는것이야...
허나..아마 그것이 인연이라면 당분간 멀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또
가까워지게 다가올꺼야...
그러다가 영영 돌아올수없게 멀어진다면...그가 애당초부터 너의
인연이 아닌가부다 그렇게 생각하길 바래...
사랑이란 아름다운것이지만 그만큼 또 힘든것이 사랑이야...
힘내...친구야....너의 영원한 사랑이 너한테 꼭 당도하길 기도할께...
꼬옥 행복해라...청아야...
항상 유쾌한 청아가 되여라....
사랑한다..친구야.....
온밤 잠을 설쳤을테지...이제야 알게 되여서 참 안스럽고 미안하구나...
또 니가 힘들때 곁에서 널도와주지 못해 죄송하구나...
착한 내친구야...힘들때 나를 찾지그래.....
울지말아..친구야...서러워하지말아..친구야...
근데...인연이란 그런가부다...딱 그 한걸음이 중요한거지...
한걸음 더 다가서지못한 자책감에..
한걸음 더 다가못온 그에 대한 아쉬움때문에...
그렇게 가까워보이고 멀어보이는것이야...
허나..아마 그것이 인연이라면 당분간 멀어지더라도 언젠가는 또
가까워지게 다가올꺼야...
그러다가 영영 돌아올수없게 멀어진다면...그가 애당초부터 너의
인연이 아닌가부다 그렇게 생각하길 바래...
사랑이란 아름다운것이지만 그만큼 또 힘든것이 사랑이야...
힘내...친구야....너의 영원한 사랑이 너한테 꼭 당도하길 기도할께...
꼬옥 행복해라...청아야...
항상 유쾌한 청아가 되여라....
사랑한다..친구야.....
진짜 무슨말 하면 좋을지 모르겟네요....
건데...님은 참 행복하다구 생각해요.
련정님처럼 아껴주는 친구가 잇어서요........
꼭 행복하세요...
건데...님은 참 행복하다구 생각해요.
련정님처럼 아껴주는 친구가 잇어서요........
꼭 행복하세요...
청아에게도 이렇게 가슴아픈 사연이 있었꾸나 ...ㅎㅎ
보내기 아쉬었던 사람이였었다면 잡아줄께지 ...그러나 후회하지말라 ...인연이라면 땅 저끝에서도 만날수 있을거다 ...그러니깐 힘내구 ..
꼭 너를 한평생 아껴주고 사랑할 사람을 만나 행복해라 ...ㅎㅎ
보내기 아쉬었던 사람이였었다면 잡아줄께지 ...그러나 후회하지말라 ...인연이라면 땅 저끝에서도 만날수 있을거다 ...그러니깐 힘내구 ..
꼭 너를 한평생 아껴주고 사랑할 사람을 만나 행복해라 ...ㅎㅎ
청아님이 부른 노랜가?감정이 푹 닫겨진 노래.......
하냥두 아픈사랑을 겪었구나.
글두슬프구,노래두슬프구,,
청아님,,많이 힘들었겠네요,,
하지만 욱이님이 정녕 하냥님의 인연이라면,,
아무때든 님곁으로 돌아오게 될거에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나중에 이쁜 사랑 만날거에요...
하지만 욱이님이 정녕 하냥님의 인연이라면,,
아무때든 님곁으로 돌아오게 될거에요,,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나중에 이쁜 사랑 만날거에요...
하냥님두 한 남자를 가슴에 묻히고 살으셨네요.
참 방황하구, 힘들었을 때...
진짜 한발자욱만 더 내디뎌서 손을 잡아주었으면,
지금까지의 아쉬움과 아픔이 없을테고...
슬픈 일도 없을꺼고...
하지만, 참 안되는게 사람 일인가 봅니다...
인연을 믿으세요? 연분은?
그 인연의 끈이, 연분의 끈이 하냥님의 두손에 쥐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참 방황하구, 힘들었을 때...
진짜 한발자욱만 더 내디뎌서 손을 잡아주었으면,
지금까지의 아쉬움과 아픔이 없을테고...
슬픈 일도 없을꺼고...
하지만, 참 안되는게 사람 일인가 봅니다...
인연을 믿으세요? 연분은?
그 인연의 끈이, 연분의 끈이 하냥님의 두손에 쥐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사랑이 도대체 무엇일까?
청아야~~~
너가 그랬잖아,
진짜 인연이라면
정말 만나지 말아야 할 백가지 이유가 있어도
꼭 만날거란 단 한가지이유로 함께 할 수가 있다고...
너 인연이라면 미국으로 가던 어디로 가던 피할수 없겠지?
그렇지만...너 인연이 아닐수도 있다는것두 잊지 말구...
너성질에 쉽게 포기 못할거 알아...
그래두 포기해야되...
다시 다가오면 그때가서 다시 봐...그냥 무작정 기다리진 마~알았어?
걸구,그 오빠를 그렇게 아프게 하구 얻은 통지서니까 꼭 열심히 하구...
그래야 그 오빠두 맘 편할거야~
너가 그랬잖아,
진짜 인연이라면
정말 만나지 말아야 할 백가지 이유가 있어도
꼭 만날거란 단 한가지이유로 함께 할 수가 있다고...
너 인연이라면 미국으로 가던 어디로 가던 피할수 없겠지?
그렇지만...너 인연이 아닐수도 있다는것두 잊지 말구...
너성질에 쉽게 포기 못할거 알아...
그래두 포기해야되...
다시 다가오면 그때가서 다시 봐...그냥 무작정 기다리진 마~알았어?
걸구,그 오빠를 그렇게 아프게 하구 얻은 통지서니까 꼭 열심히 하구...
그래야 그 오빠두 맘 편할거야~
ㅠㅠㅠㅠㅠ
뭐라구 위로를 해줘야 할지....
그래두 하냥~힘내세요.....
뭐라구 위로를 해줘야 할지....
그래두 하냥~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