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잘있어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구
근심하지말아
그래 누구딸이라구
엄만 널믿어
열심히 살아라
언제나 우리딸응원할게
남자친구랑은 잘지내니
엄마 나 그남자랑 갈라졌어
멀리있으니까 정이안가는거같아
그래서 갈라졌어
너무 강한척 하지마
엄마가 너 너무 잘알지
너 많이 힘들어 하는지 알아
결혼까지 하겠다구
그런말 하던 너입에서
편치않겠지 글두 힘내
너옆엔 항상 엄마가 있자나
어 알았어 엄마
나 잘지내는데머
공부도 열심히 하구 그래
엄마나 잘있어
딸너무 근심하지말구
엄마나 몸잘챙겨
그래 너 전화비도 많이들겠는데
다음에 전화또해
전화는 끊었지만
눈물은 끊기지않네요
누구에게도 상처받은 마음 보이지 않으려구
혼자 참고 스케쥴도 가득 차게
그런데도 생각처럼안될때가 많네요
가려면 약속은 왜했어요
부모님들 앞에서 까지 내가
이렇게 초라해져야 하는지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구
근심하지말아
그래 누구딸이라구
엄만 널믿어
열심히 살아라
언제나 우리딸응원할게
남자친구랑은 잘지내니
엄마 나 그남자랑 갈라졌어
멀리있으니까 정이안가는거같아
그래서 갈라졌어
너무 강한척 하지마
엄마가 너 너무 잘알지
너 많이 힘들어 하는지 알아
결혼까지 하겠다구
그런말 하던 너입에서
편치않겠지 글두 힘내
너옆엔 항상 엄마가 있자나
어 알았어 엄마
나 잘지내는데머
공부도 열심히 하구 그래
엄마나 잘있어
딸너무 근심하지말구
엄마나 몸잘챙겨
그래 너 전화비도 많이들겠는데
다음에 전화또해
전화는 끊었지만
눈물은 끊기지않네요
누구에게도 상처받은 마음 보이지 않으려구
혼자 참고 스케쥴도 가득 차게
그런데도 생각처럼안될때가 많네요
가려면 약속은 왜했어요
부모님들 앞에서 까지 내가
이렇게 초라해져야 하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저는 원래 못한는것은 쉽게 약속하지 않는사람이예요.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