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부탁드림니다!ㅎㅎ
처음 일본에 들어선 그때의 그기분 아직도 생생합니다 , ㅎㅎ그녀를 찾으려고 일본으로 온 나지만 2.5년동안 일본에서 만난적이없어요!한번도...내가 일본에 오면 그렇게 잘해주고 나한테 안기겠다고 1주일에 3,4번씩 전화주던그녀가 일본에 들어서니 련락이 끊어 졌어요,너무나도 아름다운 우리사랑인데 단 한번도 싸운기억이 없는데 .............딱한번 전화가 왔어요,非 通知设定으로 나의생일에 통닭도 사주던 [장모님]한테서 나의전화 번호를 알았대요.내가 어떤냐고 힘들지 안느냐고 자기는 일본에서 웃음이 사라졌다고 ............21분 전화했어요.같이 있는동안 평생동안 웃음을 다주며 함께 즐기였는데 마지막전화도 난 웃으며 받아주었는데
헤여지자는말도없이........,차라리 니가 싫어졌다,라고 말해줬으면 나보고 어쩌라고 .......
가끔씩 그녀가 자주 떠올라요,전차에서도 비슷한 여자보면 혹시나 아닐까?다음역에는 혹시 만날수 없을까?..........아름다운 추억으로밖에 그녀를 용서 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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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빨리 잊으시는게 좋을듯...^^
전에 올렸든글 같으신데요 ...
여자두 무슨 사연이 있나보죠.......... 근데 만나서 얘기 나누면 좋을듯 싶은데........... 언젠가는 꼭 만나겠죠.......
거짓말쟁이, 뻥, 그여인은 그냥 다른사람의 여자라구 짐작합소.그냥 그남자한테서 받아보지못한 것을 님한테서나 받으려는 얌채한여자. 그런야자들 많치요. 글깐 잊어요, 그게 첫사랑이라면 참슬프네여. 다시 첫사랑을 찾아여, 그건첫사랑아니라 첫사기꾼 봉변이네여...그럼....
그럼 장모님한테 여자전화 좀 물어볼겨거죠...
왜 그 여자한테 왜 싫어졌나구 직접 물어보지 못했어요?
영문도 없이 님이 싫어졌다는거 답답하지도 않으세요???
그 여자한테 전화로든가 직접 물어보세요.
영문도 없이 님이 싫어졌다는거 답답하지도 않으세요???
그 여자한테 전화로든가 직접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