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두려움이 앞선다...
단지..내가 다시 혼자가 됬다는 이유에서 일까?
아니면...나도 모르는 사이 그 사람한테
마음을 많이 줬던 것일까?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난다...
같이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은 시간이
더 많았던 내 사랑...
아픔과 배신을 남기고 떠난 사랑이여서인지
반년이 다 되가지만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젠 진짜 전처럼 편하게 대해야지 하다가도
문득문득 야속하고 미운 마음이 살아나군 한다...
내가 내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던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라 믿었던 친구마저도
전처럼 대할 수가 없다...
오해겠지, 소문이겠지 하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런 오해를 만들었다는것 자체에
가슴이 저며온다...
피하기만 하는 친구의 태도에 다시 살아나던 믿음이
또 다시 허무하게 무너지군 한다...
오해일 수는 있겠지만...
친구가 전의 친구가 아닌것만은 분명하게 느낀다...
항상 밝게 사노라 자신 하는 내게...
그늘이 져온다...
사랑과 우정이 동시에 배신하는 아픔은
세상 모든 것을 잃은 것과 같은 아픔이였다...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다...
그래... 집착하지 말자...
사랑에도,,,, 우정에도...
너무 연연해 하지 말자...
용서란 미움에 방 한칸을 내주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나도 이제 미움에 방 한 칸을 만들어 보련다...
이젠...그만 아프고 싶다...
이젠.... 나도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
단지..내가 다시 혼자가 됬다는 이유에서 일까?
아니면...나도 모르는 사이 그 사람한테
마음을 많이 줬던 것일까?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문득 그 사람 생각이 난다...
같이 있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은 시간이
더 많았던 내 사랑...
아픔과 배신을 남기고 떠난 사랑이여서인지
반년이 다 되가지만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이젠 진짜 전처럼 편하게 대해야지 하다가도
문득문득 야속하고 미운 마음이 살아나군 한다...
내가 내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던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라 믿었던 친구마저도
전처럼 대할 수가 없다...
오해겠지, 소문이겠지 하고 생각은 하면서도
그런 오해를 만들었다는것 자체에
가슴이 저며온다...
피하기만 하는 친구의 태도에 다시 살아나던 믿음이
또 다시 허무하게 무너지군 한다...
오해일 수는 있겠지만...
친구가 전의 친구가 아닌것만은 분명하게 느낀다...
항상 밝게 사노라 자신 하는 내게...
그늘이 져온다...
사랑과 우정이 동시에 배신하는 아픔은
세상 모든 것을 잃은 것과 같은 아픔이였다...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다...
그래... 집착하지 말자...
사랑에도,,,, 우정에도...
너무 연연해 하지 말자...
용서란 미움에 방 한칸을 내주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나도 이제 미움에 방 한 칸을 만들어 보련다...
이젠...그만 아프고 싶다...
이젠.... 나도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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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래야죠...
행복이란,
자신이 얼마큼 마음을 열고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고,
얼마큼 현실에 충실하냐에 따라
인식되어지는 마음의 느낌이라던데...
마음을 열고 항상 밝게 긍정적은 눈으로
이세상을 보다보면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답글 고맙습니다...
이국타향에 계시는 우리 동포분 모두 행복하세요...
행복이란,
자신이 얼마큼 마음을 열고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고,
얼마큼 현실에 충실하냐에 따라
인식되어지는 마음의 느낌이라던데...
마음을 열고 항상 밝게 긍정적은 눈으로
이세상을 보다보면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답글 고맙습니다...
이국타향에 계시는 우리 동포분 모두 행복하세요...
꼭 행복하셔야 돼요.... 그리구 좋은 사람 만나서 그 사람보다 그 친구보다 더 행복하게 살아보세요......그러면 그게 진정한 복수(?) 예요

사랑이 먼지 왜 이렇게 힘들게 하구 이렇게 아프게 하는지...
사랑하던 사람을 잊는다는게 말처럼 쉬웠으면....좋을련만.
힘내세요...
님두 얼마든지 행복해질수 있을꺼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