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 술 손에 들고
머리에 靈을 살리려하는데
떠오르는건 무한한 空..
이게 다 흐른 세월때문인가..
머리에 靈을 살리려하는데
떠오르는건 무한한 空..
이게 다 흐른 세월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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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ㅋㅋㅋ,얼른마이세유,술다쏫헤유
들었던 잔에 무한한 空 이 비껴오니...
흐르는 時 가 정처에 떠돌아치고있네...
무정이 얄미우면 백주에도 詩言이 날려질턴데...
한잔에 취정을 담아보면 무방할지어라...
흐르는 時 가 정처에 떠돌아치고있네...
무정이 얄미우면 백주에도 詩言이 날려질턴데...
한잔에 취정을 담아보면 무방할지어라...
술잔에 비낀 日月이 길어지고,
醉後에 보는 乾坤이 커져오매.
세상만사가 본디 無常하니,,
色 卽是 空이라....
醉後에 보는 乾坤이 커져오매.
세상만사가 본디 無常하니,,
色 卽是 空이라....
ㅎㅎㅎㅎㅎㅎ 가끔씩 그럴수도 있죠뭐......
예..
빙고!!!1
빙고!!!1
술병을 마주하여 세월을 같이 하니 ,
할레혜성 또만남 무한 하오니 ,
흐르는것은 술이여 ,녹아내리는것은 염물이니 ,
내 어찌 당신을 친구라 하겠사오까 ..
팔자거름 걷는다하여 량반아니하오매 ,
두볼연홍 순진공자 착각아니하옴을 ,,
백주에 시언이 날려지여도 ,
취중에 허무한 취언에 불과 하옵사 ...
부디 몸 건강하시길 ^^
할레혜성 또만남 무한 하오니 ,
흐르는것은 술이여 ,녹아내리는것은 염물이니 ,
내 어찌 당신을 친구라 하겠사오까 ..
팔자거름 걷는다하여 량반아니하오매 ,
두볼연홍 순진공자 착각아니하옴을 ,,
백주에 시언이 날려지여도 ,
취중에 허무한 취언에 불과 하옵사 ...
부디 몸 건강하시길 ^^
이태백이 울고 간다,왜 더 빨리 만나지 못했냐구...........ㅎㅎㅎ
사랑의 눈물님:
저두 술 못해유~ ㅜ,ㅜ``
근데 조금하기 좋아해요~ ㅋㅋ..
떠도는 구름님:
무정이 아니예요~ ㅡㅡ;;
내 몸의 無靈때문입니다~!
설중매님:
석 즉 공 이라..
心을 파고드는 말이네요.. ^&~
저두 술 못해유~ ㅜ,ㅜ``
근데 조금하기 좋아해요~ ㅋㅋ..
떠도는 구름님:
무정이 아니예요~ ㅡㅡ;;
내 몸의 無靈때문입니다~!
설중매님:
석 즉 공 이라..
心을 파고드는 말이네요.. ^&~
알라뷰님:
그죠? 가끔 그러는것도 인지상정이죠?
히힛~ 사람은 한 정신으로 영원못하나봐여~.. ^*^
523님:
님의 말 이해하느라 반나절 소모했음~
흐흐흠.. 빙고~!!
에어라인님:
취중에 허무를 떨었습니다..
근데 취언은 아닙니다.. ^^;;
mini님:
ㅋㅋ.. 이태백이 날 알거등~ ^&^
그죠? 가끔 그러는것도 인지상정이죠?
히힛~ 사람은 한 정신으로 영원못하나봐여~.. ^*^
523님:
님의 말 이해하느라 반나절 소모했음~
흐흐흠.. 빙고~!!
에어라인님:
취중에 허무를 떨었습니다..
근데 취언은 아닙니다.. ^^;;
mini님:
ㅋㅋ.. 이태백이 날 알거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