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순간부터
저도 모르게 마음이 갔습니다.
그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플때면 같이 아파주고 힘들때면 같이 힘들고
웃을때면 같이 웃어주고 싶습니다.
눈에서 안보이면 보구 싶고
안보이면 누구랑 뭐하고 있을까하고
혼자만의 생각에 잠긴답니다.
그사람이 옆에 안보이면 맘이 허전하고
생활에 뭔가 빠진것 같은 감각이 듭니다.
저란 사람 너무 잘 알기에…
또 저의 성격….
저의 상처도 너무 잘 알기에…
오랜 시간동안 바라보면서
이유아닌 이유때문에…
또 남친구가 있다는 사실로 제 감정 묻어버리고
그냥 바라만 보구 있었습니다.
지금은 혼자인데….
제가 지금은 상처투성이여서 그사람한테 갈수가 없네요.
이대로 정리해야 되는건지…
저한테 웃거나 갑자기 잘 대해주면 겁나요
그사람한테 더 빠질까봐…
그사람은 아무런 생각없이 웃고
또 그냥 동생으로써 관심해줬을뿐인데…
저한테는 그렇게 안보인다는거 그사람은 모를테니까
사실…
저 혼자만의 사랑일수도 있을테니까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가 없으니
사랑이란거 진짜 뭔지….
이젠 상처가 두렵습니다.
또한 저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습니다.
내 상처뿐만아니라
내 모든것을 다 받아줄 사람 있을까요?
그사람이였으면 좋겠는데…
저의 욕심이 넘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인연….
운명……
나타나리라고 기다리면서
또 내 마음의 항구는 어디일까?
과연 5년후에 내옆에는 누가 서있을까?
하면서 미래를 내다봅니다.
환한 대낮에 상상에 잠겼습니다.
그사람이랑 같이 있으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이는데…
넘 아름다운 상상이여서….
그 상상에서 깨기 싫습니다.
저도 모르게 마음이 갔습니다.
그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아플때면 같이 아파주고 힘들때면 같이 힘들고
웃을때면 같이 웃어주고 싶습니다.
눈에서 안보이면 보구 싶고
안보이면 누구랑 뭐하고 있을까하고
혼자만의 생각에 잠긴답니다.
그사람이 옆에 안보이면 맘이 허전하고
생활에 뭔가 빠진것 같은 감각이 듭니다.
저란 사람 너무 잘 알기에…
또 저의 성격….
저의 상처도 너무 잘 알기에…
오랜 시간동안 바라보면서
이유아닌 이유때문에…
또 남친구가 있다는 사실로 제 감정 묻어버리고
그냥 바라만 보구 있었습니다.
지금은 혼자인데….
제가 지금은 상처투성이여서 그사람한테 갈수가 없네요.
이대로 정리해야 되는건지…
저한테 웃거나 갑자기 잘 대해주면 겁나요
그사람한테 더 빠질까봐…
그사람은 아무런 생각없이 웃고
또 그냥 동생으로써 관심해줬을뿐인데…
저한테는 그렇게 안보인다는거 그사람은 모를테니까
사실…
저 혼자만의 사랑일수도 있을테니까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가 없으니
사랑이란거 진짜 뭔지….
이젠 상처가 두렵습니다.
또한 저 자신에게도 자신이 없습니다.
내 상처뿐만아니라
내 모든것을 다 받아줄 사람 있을까요?
그사람이였으면 좋겠는데…
저의 욕심이 넘 과한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인연….
운명……
나타나리라고 기다리면서
또 내 마음의 항구는 어디일까?
과연 5년후에 내옆에는 누가 서있을까?
하면서 미래를 내다봅니다.
환한 대낮에 상상에 잠겼습니다.
그사람이랑 같이 있으면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이는데…
넘 아름다운 상상이여서….
그 상상에서 깨기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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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렇게 사랑하면 고백하세요...... 뭘 망설이세요? 용기내서 고백하세요,.,,,,,,,,홧팅~!
커플링님의 글을 읽으니 어쩐지 내 마음 한구석이 싸늘해 납니다.
어쩐지 비슷한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헌데 좋아 하는 사람 앞에서 주저 마세요 설령 그 사랑에 이어지는 것이 또 하나의 아픔과 상처 일지라도 ,,,
왜냐면 그렇게 내마음을 흔들게 하고 날 아프게 하고 내가 사무치게 그릴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이라고 할수 있으니 자신을 갖고 용기 내보세요 .
혹 과거나 현재를 너무 잘 아는 사람 한테 나의 지난 과거와 상처를 다 받아 들이고 행복 하게 해 달라는건 나 자신으로서는 과욕 ,탐욕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건 그로 인한 나의 행복,아니 아울러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짐으로 하여 크나큰 둘의 행복과 행운이 만들어 질수도 있잖아요 ...
꼭 용기 내여 보세요 ...저라면 그렇게 할지 모르니깐요...
그럼 그 사랑 축복하면서 ,,,!!!
어쩐지 비슷한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헌데 좋아 하는 사람 앞에서 주저 마세요 설령 그 사랑에 이어지는 것이 또 하나의 아픔과 상처 일지라도 ,,,
왜냐면 그렇게 내마음을 흔들게 하고 날 아프게 하고 내가 사무치게 그릴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이라고 할수 있으니 자신을 갖고 용기 내보세요 .
혹 과거나 현재를 너무 잘 아는 사람 한테 나의 지난 과거와 상처를 다 받아 들이고 행복 하게 해 달라는건 나 자신으로서는 과욕 ,탐욕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건 그로 인한 나의 행복,아니 아울러 두 사람의 사랑이 이루어 짐으로 하여 크나큰 둘의 행복과 행운이 만들어 질수도 있잖아요 ...
꼭 용기 내여 보세요 ...저라면 그렇게 할지 모르니깐요...
그럼 그 사랑 축복하면서 ,,,!!!
또 한번의 아픔과 상처일지라두 그래두 고백은 해봐야죠
길고 짜름은 재봐야 안단 말두 잇잖아요 혹시 모르죠 그 사람두 님을 좋아하구 잇는지...
사랑은 상처속에서 성장하는거에요
힘내서 고백해보세요 ... 화이팅 ^^*
길고 짜름은 재봐야 안단 말두 잇잖아요 혹시 모르죠 그 사람두 님을 좋아하구 잇는지...
사랑은 상처속에서 성장하는거에요
힘내서 고백해보세요 ... 화이팅 ^^*
내성적인가봐요...남자다운 모습으로 함번 도전해봐요. 특히 여자는 자극을줘야함니다. 깜짝놀라만큼의사랑의 프로포즈......사랑의 이벤트를 혼자만의만들어봐요......그럼....
정말좋아하시면한번속털어보어요,당신의상처를아물게해줄천사일지도모르니깐요,아니라해도,그냥상처하나더생기겠지요,힘들고아프지만할수없지요,사랑을위해서라면,,ㅎㅎㅎ

좋은 제목 있음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