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지 일년만... 여친없어 참 외로웠다... 남친은 넘 많아서 탈이였고...
그러던 어느날 나한테 꿈같은 일이 생겼다, 한반 다니는 후배가 날 여자친구 소개해준다며 저녘 자기집으로 오란다... 기뻣다, 알바 일찍 끝내고 거울앞에서 한 한시간 서성거리다 동생 숙사로 향했다....
좀 큰 키에 귀여운 얼굴을 한 여자애가 날 보구 깜짝 놀랬다, 서둘러 후배가 소개를 했고 우리는 같이 밥을 먹기로 했다...첨엔 좀 어색했지만 밝은 그 애땜에 우린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순수하면서도 좀 못떼보이는 그 애가 참 맘에 들었다.....
어느덧 갈 시간이 댔고 날 바래다준다는 후배하구 밖을 나왔다, 근데 일이 생겼다, 내가 그 앨 소개시켜준 후배가 넘 이뻐서 안구 한바퀴 돌았는데 내가 제 몸 이기지 못하구 콩크리트바닥에 얼굴을 박은것이다,ㅎㅎ
술이 좀 과했나보다... 얼굴은 피범벅이 댔고 후배는 울면서 날 데리고 다시 집 올라갔다, 늦은 시간이였기에 병원 갈수 없었으므로 집에서 처치를 했다, 그 애가 내 얼굴을 하나하나 닦아줬고 상처까지 싸매주었다, 정말로 정말루 하나두 아프지 않구 행복하기만 했다,,, 그때 결심했다, 이 애를 꼭 꼬시리라구..........................
그러던 어느날 나한테 꿈같은 일이 생겼다, 한반 다니는 후배가 날 여자친구 소개해준다며 저녘 자기집으로 오란다... 기뻣다, 알바 일찍 끝내고 거울앞에서 한 한시간 서성거리다 동생 숙사로 향했다....
좀 큰 키에 귀여운 얼굴을 한 여자애가 날 보구 깜짝 놀랬다, 서둘러 후배가 소개를 했고 우리는 같이 밥을 먹기로 했다...첨엔 좀 어색했지만 밝은 그 애땜에 우린 쉽게 친해질수 있었다...
순수하면서도 좀 못떼보이는 그 애가 참 맘에 들었다.....
어느덧 갈 시간이 댔고 날 바래다준다는 후배하구 밖을 나왔다, 근데 일이 생겼다, 내가 그 앨 소개시켜준 후배가 넘 이뻐서 안구 한바퀴 돌았는데 내가 제 몸 이기지 못하구 콩크리트바닥에 얼굴을 박은것이다,ㅎㅎ
술이 좀 과했나보다... 얼굴은 피범벅이 댔고 후배는 울면서 날 데리고 다시 집 올라갔다, 늦은 시간이였기에 병원 갈수 없었으므로 집에서 처치를 했다, 그 애가 내 얼굴을 하나하나 닦아줬고 상처까지 싸매주었다, 정말로 정말루 하나두 아프지 않구 행복하기만 했다,,, 그때 결심했다, 이 애를 꼭 꼬시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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