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곁에서 여러가지로 끔직하게 굴던 사람이 있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한테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사람을 보냈습니다 ...
그의 지나친 관심과 사랑이 너무 부담됬던가봐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
속이 시원하고 후련할줄 알았는데 왠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고 쓸쓸하네요 ...
그사람이 있던 그자리가 이젠 비였기때문이겠죠 ? 그사람이 있는것이 습관되였기때문이겠죠 ?
습관이란 정말 무섭다는 말 하나도 틀림없나봐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시간이지나면 괜찮을꺼예요!~어차피 그사람이아니기땜에
글쎄요 ~~~ 시간이 약이겠죠 ~~~ 사랑이 아니라면 일찍 보내줘야죠 ..
그사람도 자신에게 속하는 행복을 찾아야니까요 ...
그사람도 자신에게 속하는 행복을 찾아야니까요 ...
허전한 마음이 같아서 이렇게 풀을 심습니다,,
어쩌면 허전한 마음 달랠수 있는지???
어쩌면 허전한 마음 달랠수 있는지???
힘내자님 ___ 아마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맘에 들어오면 허전하지 않겠죠 ...ㅋㅋ
나의 이 맘을 달래줄수 있는 그런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바보스럽지만 ... ...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바보스럽지만 ... ...
그사람을왜보내요?역시사랑하지안앗지요?윤아님은정말대단하네요,저같으면보내지못햇겟는데요,,,힘내요,따스한사랑이다가올거예요,,,
사랑하지 않으면서 옆에 붙잡아두어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것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사람을 보내주어서 자신에게 속하는 행복을 찾게해야죠 ...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절 무지 아껴주던 사람이니까 자신의 허영심때문에
그사람을 해칠수는 없잖아요 ...ㅋㅋ
그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을 잊고 원래처럼 다시 웃을수 있을겁니다 ...ㅋㅋ
생각합니다 ... 그사람을 보내주어서 자신에게 속하는 행복을 찾게해야죠 ...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절 무지 아껴주던 사람이니까 자신의 허영심때문에
그사람을 해칠수는 없잖아요 ...ㅋㅋ
그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을 잊고 원래처럼 다시 웃을수 있을겁니다 ...ㅋㅋ
아,그래요?사랑하지안았으면그습관고치기쉽네요,ㅎㅎㅎ
글쎄요 ~~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ㅋㅋ
댁도 행복하세요~~~
댁도 행복하세요~~~
예,복많이받으세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