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소희(이름)가 한남자을 사랑하게 되였단다.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는 친구에게 잘해주고 있는 그남자,
어떤 의미에서 잘해주는지는 몰라도 적어서 친구는 행복했다한다.
어리광을 부리려도 다 받아만주고,보고싶다고 할때 와서 만나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남자에게 여친이 생겼을때 사랑이란걸 의식했단다.
그러다 그남자가 여친하구 헤여졌다는 말을 듣고 고백하기로 했단다.
바로 어제,그남자한테 거절당했다.
나와의 성격차이로 어찌보면 친구사이가 될수도 없는 우리,
애가 처음으로 나한테 감동먹은적이 있었다.
그래서 더 가까워졌을지도 모른다.
근데 지금은 옆에 있어줄수가 없다.뭣땜에 울고 웃는지도 모른다.
거절당해서 마음정리까지 끝내고 나한테 말을 해왔다.
마음의 어느 한구석에서 위안을 원했을지도 몰랐다.
헌데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줄망정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려고 하는 애에게 찬물을 끼얹었다.
미안하다...
니가 그렇게 힘들어하는줄도 모르고,
솔직히 니가 상처받기 쉽다는걸 잊고 있었어.
다른 누구보다 강한척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상처받기 쉽다는걸...
힘들때 나한테 기대도 돼...
아플때 나한테 짜증내도 돼...
혼자 힘들어하지마~~
혼자 아파하지마~~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는 친구에게 잘해주고 있는 그남자,
어떤 의미에서 잘해주는지는 몰라도 적어서 친구는 행복했다한다.
어리광을 부리려도 다 받아만주고,보고싶다고 할때 와서 만나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남자에게 여친이 생겼을때 사랑이란걸 의식했단다.
그러다 그남자가 여친하구 헤여졌다는 말을 듣고 고백하기로 했단다.
바로 어제,그남자한테 거절당했다.
나와의 성격차이로 어찌보면 친구사이가 될수도 없는 우리,
애가 처음으로 나한테 감동먹은적이 있었다.
그래서 더 가까워졌을지도 모른다.
근데 지금은 옆에 있어줄수가 없다.뭣땜에 울고 웃는지도 모른다.
거절당해서 마음정리까지 끝내고 나한테 말을 해왔다.
마음의 어느 한구석에서 위안을 원했을지도 몰랐다.
헌데 따뜻한 말한마디 못해줄망정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려고 하는 애에게 찬물을 끼얹었다.
미안하다...
니가 그렇게 힘들어하는줄도 모르고,
솔직히 니가 상처받기 쉽다는걸 잊고 있었어.
다른 누구보다 강한척하지만 그럴수록 더더욱 상처받기 쉽다는걸...
힘들때 나한테 기대도 돼...
아플때 나한테 짜증내도 돼...
혼자 힘들어하지마~~
혼자 아파하지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그러게말임다...

왜 당하게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