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아름답다.
지나간 옛일이 아름답다는걸 요즘 느낀다.
우연히 옛노래 들으면서 그때를 생각했다. 돌아갈수 없는 시절이지만
사람이 살면서 지나간 일들을 몇번씩 그리워하는걸까.
10년이 지난 오늘 나는 무척 그립다. 그때 그사람들 ,그때 그 일들.
내가 무정하게 차버린 그 애도. 지금은 무얼 하고있을까.
그때의 교정이 그립다.
그러면서 무척 행복한 기분이다.
이제 며칠 지나면 옛날일은 깡그리도 잊고 지금의 생활에 몰두하고 있겠지.
지금까지의 나처럼.
그래도 이렇게 옛날을 돌이키면서 그때 기분을 찾고싶어하는 내가 있다는게
너무나도 기쁘고 감사스럽기만 하다.
아주 잠시일지라도………………..
추억이 아름답다는 말의 의미를 잘 깨달았다. 눈물이 날 지경으로 아름답다.추억이…..
----- 생각나는대로 그냥 적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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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후유,저한텐아름다운추억이없었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