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꿍아 ~~~ (마지막으로 널 꿍꿍이라고 부를게 ...)
미안하다 ,엊저녁 너도 밤새도록 잠을 설쳤겠지 ? 나의 말들땜에 많이 마음이 아팠겠지 ?
미안하다 ,자꾸 이렇게 널 괴롭혀서 ... 미안하다 ,자꾸 맘이 흔들려서 ...
미안하다 ,너에게 느끼는 감정 사랑이 아니여서 ...
미안하다 ,내가 기다린 사랑 니가 아니여서 ...
니가 나에게 대한 맘 나 다 알고있어 ,너무 잘 알고있기때문에 ... 그런 너의 맘 받아들일수 없는 나이기에
이렇게 널 떠나는거야 ,오늘 이후로 우린 친구조차 될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끝내야만 했어 ,
이러지 않으면 나중에 너한테 더 깊은 상처를 주게 될꺼야 .지금만해도 나로 인해 너무 가슴이 벅차다는
너기에 더이상 널 기다리게만 할수 없어 ,
넌 내게 말했지 ?남자는 아주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크게 만들려구 항상 노력하는거라고 ...
처음부터 아주 작은 희망조차 네게 주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건데 ...
넌 착하고 좋은 남자였지 ,남자로서 지킬건 다 지키는 그런 믿음직한 남자였지 ,
솔직히 니가 싫지는 않았어 ,같이 접촉하다 보면 그 감정이 사랑으로 변할줄 알았어 ,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였음 좋겠다는 생각하고 있어 ,
너라면 난 정말 상처같은거 받지 않을것이고 ... 너라면 정말 영원히 나 하나만 바라볼것이고 ...
너라면 정말 변함없이 항상 내곁에서 날 아끼고 사랑하고 지켜줄것이고 ... 너라면 ...
근데 사람이라는거 참 이상해 ,왜서 자신을 항상 바라보고 지켜봐주는 사람은 선택하지 않고
항상 자기것이 아닌 다른곳만 바라보는지 ... 머리로는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데 맘은 좀처럼 내 말을 듣지
않고 자꾸 다른곳으로 달아나는지 ...
이제 나중에 나한테 끼워줄거라면서 어린애처럼 웃으면서 반지를 꺼내보이던 너 ...
이젠 나하나만 바라보면서 살겠다는 너 ...
나에게 더욱 많은 행복을 주기 위해서 힘들어도 내 생각하면서 버티고 내생각하면서 힘내서 더욱 열심히
돈벌고 있다는 너 ...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싶다는 너에게 내가 바보라고 놀려주면 영원히 나만의 바보가 되겠다는너 ...
나랑 아름다운 미래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면서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하다면서 미소짓던 너 ...
그런 너를 볼때마다 내 맘 뭐라고 표현할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였어 ,대방의 진심을 잘 알고 있으면서
그런 맘하나 받아들일수 없는 그런 어쩔수 없는 심정도 정말 너무 괴롭고 너무 힘들다는거 넌 알고
있는지 ... 니가 나한테 잘 하면 잘할수록 난 더욱더 주체할수 없이 괴롭고 힘들어지는데 ...
늘 미안했어 ,너에게 ...
니가 원하고 바라는거 해줄수 없으니까 ... 니가 나한테 주는것만큼 난 너에게 줄수 없으니까 ...아니 ,그
십분의 일도 난 줄수 없었으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이렇게 변덕이 많고 자꾸 흔들리는 여자 만나지 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괴롭힐테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고집도 세고 이기적이고 자존심 강한 여자 만나지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외롭게 할테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이렇게 눈물이 많은 여자 만나지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힘들게 할테니까 ...
다음에는 너만 바라보고 너만 믿고 너만 위하고 너만 사랑하는 그런 착하고 좋은 여자 만나~~~
그런 여자와 만나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이쁜사랑 만들어 가길바래 ,
넌 사랑하기 때문에 보낸다는 말 싫다고 했지 ?
넌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것이라고 했지 ?
하지만 내가 부탁할게 ~~~ 정말 날 사랑한다면 이대로 날 그냥 포기해줘~~~
나같은 나쁜 여자는 너에게 그런 과분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어 ,이런 나 사랑하지마 ,이런 나 보내주
는것이 날 위하는것이고 너한테도 도움이 되는거야 , 나 이토록 이기적이고 나쁜 여자인지 몰랐지 ?
이제 알게 됬으니까 정신 차려야지 ,이 바보야 ~~~ 왜서 자꾸 약한 모습 보이고 날 잡으려고 하는거야 ?
그냥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해 , 나의 순진한 외모에 니가 잠깐 자신의 의지를 잃은것뿐이라고 생각해 ,
그래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다면 날 욕하고 날 원망하고 미워하고 매일 내가 불행하길 기도해~~~
니맘 만 편할수만 있다면 어떻게 하든 난 상관없으니까 ... 다 내가 나쁜 탓이니까 ...
이제 나의 나쁜 정체가 드러났으니 너도 이젠 이런 날 보면서 여기에서 마음만 접으면 되 ~~~
너무 어려운건 아닐거야 ~~~ 금방 잊혀질거야 ~~~
남의 맘에 상처준 사람들 잘되는거 못봤으니 나도 너에게 상처준 대가로 벌 받으면서 살게 ~~~
앞으로 혹시 내가 널 놓친거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서 널 떠날게 ~~~
혹시 후회된다고 할지라도 후회하지 않을게 ~~~ 내가 포기한거야 ,내가 널 포기한거니까 ...
더이상 힘들어지는것이 두려워서 달아난거야 , 그런 비겁한 사람인거야 , 난 ~~~
니가 날 더 미워하기전에 ... 더 큰 상처 주기전에 ...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 깊이 상하기 전에 ...
그만하자 ,우리 ... 여기서 끝내자 !!!
이제는 맨날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자꾸 널 애먹이는 일도 널 괴롭히는 일도 나의 사라짐과 함께
없어질테니까 넌 응당 기뻐해야지 ~~~
솔직히 너라는 사람 알게 되서 정말 기뻣어 , 길지 않은 시간의 접촉이였고 짧은 만남이였지만
너로 인해 즐거웠고 너에게서 따스함을 느꼈고 내가 모르고 살았던 많을것을 배웠어 ,
이제 이렇게 널 떠난다고 하니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아쉽네 ~~~ 하지만 이것이 사랑이
아니란걸 잘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너랑 안녕하면서 돌아서는거야 , 이젠 돌아보지 않을거야 ,니 걱정도
안할거야 ~~ 좋은 여자 만나서 꼬옥 행복하게 살수 있을거라고 믿으니까 ~~~
이렇게 널 떠나 설사 세상 그어디에도 더이상 날 받아들일곳이 없다고 해도 ... 내가 기탁할곳이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도 다신 너에게 돌아가진 않을거야 , 돌아갈수 없는거야 ~~~
이젠 더이상 날 찾지마 ~~~ 꿈속에서라도 ...
이젠 더이상 내이름 부르지마 ~~~ 나지막한 목소리로 그냥 불러보는것도 싫어 ~~~
바람이 니 목소리 내 귀전으로 싣고 올가봐 ... 잦아드는 목소리로 불러도 그 아픔이 내 마음에 와서
닿을가봐 ... 그럴가봐 두려우니까 ~~~
니가 말했었지 , 내가 너에게 이제는 그만하자고 이제는 잊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널 숨쉬지
말라지만 심장은 여전히 뛰는것과 마찬가지라고 .... 하지만 사랑이나 무엇이나 다 서로가 원하는
한에서 해야 제일 아름다운것이라고 했잖아 ~~~ 그래서 떠나는거야 , 미안하다 ,이렇게 널 울릴게 ...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앞으로 생각하면 이것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해 , 그저 나라는 여자 니곁에 머문적
없다고 ... 나라는 여자 니 인생에서는 없는거라고 ...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줘 ~~~이만 날 지워줘 ~~~
미안하다 ,널 아프게 해서 ... 항상 너에게 미안했었어 ,모든것이 ...
그 수많은 미안함 중에서도 내가 가장 맘에 걸리는것이 있다면 그건 힘든 너의 손 한번 따스하게
잡아주지 못한거야 ~~~
더이상 외롭지 않기를 ... 행복하기를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힘찬 연어들처럼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줘 ~~~
너의 강하고 씩씩한 모습이 난 너무 좋았어 , 항상 그런 모습으로 살아줘 ~~~언제나 변함없이 ...
미안하다 , 그냥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
미안하다 ,엊저녁 너도 밤새도록 잠을 설쳤겠지 ? 나의 말들땜에 많이 마음이 아팠겠지 ?
미안하다 ,자꾸 이렇게 널 괴롭혀서 ... 미안하다 ,자꾸 맘이 흔들려서 ...
미안하다 ,너에게 느끼는 감정 사랑이 아니여서 ...
미안하다 ,내가 기다린 사랑 니가 아니여서 ...
니가 나에게 대한 맘 나 다 알고있어 ,너무 잘 알고있기때문에 ... 그런 너의 맘 받아들일수 없는 나이기에
이렇게 널 떠나는거야 ,오늘 이후로 우린 친구조차 될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끝내야만 했어 ,
이러지 않으면 나중에 너한테 더 깊은 상처를 주게 될꺼야 .지금만해도 나로 인해 너무 가슴이 벅차다는
너기에 더이상 널 기다리게만 할수 없어 ,
넌 내게 말했지 ?남자는 아주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크게 만들려구 항상 노력하는거라고 ...
처음부터 아주 작은 희망조차 네게 주지 않았더라면 좋았을건데 ...
넌 착하고 좋은 남자였지 ,남자로서 지킬건 다 지키는 그런 믿음직한 남자였지 ,
솔직히 니가 싫지는 않았어 ,같이 접촉하다 보면 그 감정이 사랑으로 변할줄 알았어 ,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였음 좋겠다는 생각하고 있어 ,
너라면 난 정말 상처같은거 받지 않을것이고 ... 너라면 정말 영원히 나 하나만 바라볼것이고 ...
너라면 정말 변함없이 항상 내곁에서 날 아끼고 사랑하고 지켜줄것이고 ... 너라면 ...
근데 사람이라는거 참 이상해 ,왜서 자신을 항상 바라보고 지켜봐주는 사람은 선택하지 않고
항상 자기것이 아닌 다른곳만 바라보는지 ... 머리로는 사랑하고 싶은 사람인데 맘은 좀처럼 내 말을 듣지
않고 자꾸 다른곳으로 달아나는지 ...
이제 나중에 나한테 끼워줄거라면서 어린애처럼 웃으면서 반지를 꺼내보이던 너 ...
이젠 나하나만 바라보면서 살겠다는 너 ...
나에게 더욱 많은 행복을 주기 위해서 힘들어도 내 생각하면서 버티고 내생각하면서 힘내서 더욱 열심히
돈벌고 있다는 너 ...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고싶다는 너에게 내가 바보라고 놀려주면 영원히 나만의 바보가 되겠다는너 ...
나랑 아름다운 미래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다면서 생각만해도 너무 행복하다면서 미소짓던 너 ...
그런 너를 볼때마다 내 맘 뭐라고 표현할수 없는 복잡한 심정이였어 ,대방의 진심을 잘 알고 있으면서
그런 맘하나 받아들일수 없는 그런 어쩔수 없는 심정도 정말 너무 괴롭고 너무 힘들다는거 넌 알고
있는지 ... 니가 나한테 잘 하면 잘할수록 난 더욱더 주체할수 없이 괴롭고 힘들어지는데 ...
늘 미안했어 ,너에게 ...
니가 원하고 바라는거 해줄수 없으니까 ... 니가 나한테 주는것만큼 난 너에게 줄수 없으니까 ...아니 ,그
십분의 일도 난 줄수 없었으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이렇게 변덕이 많고 자꾸 흔들리는 여자 만나지 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괴롭힐테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고집도 세고 이기적이고 자존심 강한 여자 만나지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외롭게 할테니까 ...
다음에는 나처럼 이렇게 눈물이 많은 여자 만나지마 ~~~
그런 여자는 나처럼 이렇게 널 힘들게 할테니까 ...
다음에는 너만 바라보고 너만 믿고 너만 위하고 너만 사랑하는 그런 착하고 좋은 여자 만나~~~
그런 여자와 만나서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이쁜사랑 만들어 가길바래 ,
넌 사랑하기 때문에 보낸다는 말 싫다고 했지 ?
넌 사랑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것이라고 했지 ?
하지만 내가 부탁할게 ~~~ 정말 날 사랑한다면 이대로 날 그냥 포기해줘~~~
나같은 나쁜 여자는 너에게 그런 과분한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어 ,이런 나 사랑하지마 ,이런 나 보내주
는것이 날 위하는것이고 너한테도 도움이 되는거야 , 나 이토록 이기적이고 나쁜 여자인지 몰랐지 ?
이제 알게 됬으니까 정신 차려야지 ,이 바보야 ~~~ 왜서 자꾸 약한 모습 보이고 날 잡으려고 하는거야 ?
그냥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해 , 나의 순진한 외모에 니가 잠깐 자신의 의지를 잃은것뿐이라고 생각해 ,
그래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다면 날 욕하고 날 원망하고 미워하고 매일 내가 불행하길 기도해~~~
니맘 만 편할수만 있다면 어떻게 하든 난 상관없으니까 ... 다 내가 나쁜 탓이니까 ...
이제 나의 나쁜 정체가 드러났으니 너도 이젠 이런 날 보면서 여기에서 마음만 접으면 되 ~~~
너무 어려운건 아닐거야 ~~~ 금방 잊혀질거야 ~~~
남의 맘에 상처준 사람들 잘되는거 못봤으니 나도 너에게 상처준 대가로 벌 받으면서 살게 ~~~
앞으로 혹시 내가 널 놓친거 후회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여기서 널 떠날게 ~~~
혹시 후회된다고 할지라도 후회하지 않을게 ~~~ 내가 포기한거야 ,내가 널 포기한거니까 ...
더이상 힘들어지는것이 두려워서 달아난거야 , 그런 비겁한 사람인거야 , 난 ~~~
니가 날 더 미워하기전에 ... 더 큰 상처 주기전에 ... 서로에 대한 감정이 더 깊이 상하기 전에 ...
그만하자 ,우리 ... 여기서 끝내자 !!!
이제는 맨날 이랬다 저랬다 하면서 자꾸 널 애먹이는 일도 널 괴롭히는 일도 나의 사라짐과 함께
없어질테니까 넌 응당 기뻐해야지 ~~~
솔직히 너라는 사람 알게 되서 정말 기뻣어 , 길지 않은 시간의 접촉이였고 짧은 만남이였지만
너로 인해 즐거웠고 너에게서 따스함을 느꼈고 내가 모르고 살았던 많을것을 배웠어 ,
이제 이렇게 널 떠난다고 하니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왠지 아쉽네 ~~~ 하지만 이것이 사랑이
아니란걸 잘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너랑 안녕하면서 돌아서는거야 , 이젠 돌아보지 않을거야 ,니 걱정도
안할거야 ~~ 좋은 여자 만나서 꼬옥 행복하게 살수 있을거라고 믿으니까 ~~~
이렇게 널 떠나 설사 세상 그어디에도 더이상 날 받아들일곳이 없다고 해도 ... 내가 기탁할곳이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도 다신 너에게 돌아가진 않을거야 , 돌아갈수 없는거야 ~~~
이젠 더이상 날 찾지마 ~~~ 꿈속에서라도 ...
이젠 더이상 내이름 부르지마 ~~~ 나지막한 목소리로 그냥 불러보는것도 싫어 ~~~
바람이 니 목소리 내 귀전으로 싣고 올가봐 ... 잦아드는 목소리로 불러도 그 아픔이 내 마음에 와서
닿을가봐 ... 그럴가봐 두려우니까 ~~~
니가 말했었지 , 내가 너에게 이제는 그만하자고 이제는 잊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널 숨쉬지
말라지만 심장은 여전히 뛰는것과 마찬가지라고 .... 하지만 사랑이나 무엇이나 다 서로가 원하는
한에서 해야 제일 아름다운것이라고 했잖아 ~~~ 그래서 떠나는거야 , 미안하다 ,이렇게 널 울릴게 ...
지금은 조금 힘들어도 앞으로 생각하면 이것이 더 좋은거라고 생각해 , 그저 나라는 여자 니곁에 머문적
없다고 ... 나라는 여자 니 인생에서는 없는거라고 ...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줘 ~~~이만 날 지워줘 ~~~
미안하다 ,널 아프게 해서 ... 항상 너에게 미안했었어 ,모든것이 ...
그 수많은 미안함 중에서도 내가 가장 맘에 걸리는것이 있다면 그건 힘든 너의 손 한번 따스하게
잡아주지 못한거야 ~~~
더이상 외롭지 않기를 ... 행복하기를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힘찬 연어들처럼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줘 ~~~
너의 강하고 씩씩한 모습이 난 너무 좋았어 , 항상 그런 모습으로 살아줘 ~~~언제나 변함없이 ...
미안하다 , 그냥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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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미안 ,누가 짧게 라벨달아주세요
음...
행복해보이네요..부러워라..ㅎㅎ
행복해보이네요..부러워라..ㅎㅎ
위대하네요,하지만일단버린사랑을후회하지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