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그 사람 참 차갑습니다.완전 얼음입니다.난 관심해줄줄도 모르고 달콤한 말 한마디 할줄모르고. 그런 남자친구때에 참 속상합니다.그래두 그 사람은 모르나봅니다... 오늘 그사람이랑 헤여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러구 맘먹구 나간는데.결국은 원망한마디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아무래두 그 사람을 참 많이 조아하나 봅니다.. 그사람이 변하면 좋겠습니다.그럼 나 이렇게 힘들지 않을텐네... 나에게 이젠 더이상 이 사랑을 지켜 나갈 용기두 힘두 없습니다... 어떡하죠..? 난 이제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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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님이 습관되든가 상대를 개변하던가 ,허나 지금의 생각을 상대에게 털어놀 필요가 있는거 아닐가요?
ㅋㅋ 그러게요...속으로 조아하기는 하는걸까요...?
첨엔 보고싶다는말.사랑한다는 말.침 잘해줬었는데.지금은 아니예요....
사랑이 식은건가요??
첨엔 보고싶다는말.사랑한다는 말.침 잘해줬었는데.지금은 아니예요....
사랑이 식은건가요??
사랑의 속도가 틀리는가봐요,두사람의.
사랑외에도 할일이 많으신가봐요,남친되시는분
사랑외에도 할일이 많으신가봐요,남친되시는분
얼름이 차가워두 얼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북극이 추워두 북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런 사람이 되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는지 ???
얼름안에 초불이 불탈수 있는거라면
님이 차가운 사랑안에 불타는 용광로가 있다는것은 느껴봤는지??
사랑을 형태가 있는 물체로 만들려고 하지 말길 바래요 ,,
두눈을 감아두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랑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는 여자가 되면 어떨까요 ??
북극이 추워두 북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그런 사람이 되려고 생각해보지는 않으셨는지 ???
얼름안에 초불이 불탈수 있는거라면
님이 차가운 사랑안에 불타는 용광로가 있다는것은 느껴봤는지??
사랑을 형태가 있는 물체로 만들려고 하지 말길 바래요 ,,
두눈을 감아두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랑이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는 여자가 되면 어떨까요 ??
목마른 양 님; 님 혹시 양띠에요?? 님 글 보구나니까 완전 저를
보구잇는것 같네요 ~~ 뭐라고 드릴 말은 없네요 ~~ 저두 망설이고
잇으니까 ~~~
보구잇는것 같네요 ~~ 뭐라고 드릴 말은 없네요 ~~ 저두 망설이고
잇으니까 ~~~
mini님; 아무리 할일이 만타 그래두... 서운하게하네요...
에아리인; 그 말들 듣구보니까 참 그럴듣 하네요..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영원히님; 저는요. 양띠가 아니구요.. 룡띠인 학생이랍니다..
에아리인; 그 말들 듣구보니까 참 그럴듣 하네요..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건가요?
영원히님; 저는요. 양띠가 아니구요.. 룡띠인 학생이랍니다..
님...애교로 그거 녹여 버러요 얼음같은 님 남친 마음을 ㅎㅎ
둘다 애교 찰찰할때까지.....ㅎㅎ
둘다 애교 찰찰할때까지.....ㅎㅎ
서로 관심을 가지게 되면 닮아가게 되는데...
누가 먼저냐가죠....^&^
누가 먼저냐가죠....^&^
전번에두 이글 올렸잖아요..아직두 해결 못봤어요..앗싸리 빨리 끝고 매저요
두 사람이 함께 할수 있는가 하는것은 상대방의 결점을 받아줄수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죠 .... 대방의 결점을 받아들일수 없다면 사랑한다고 해도 함께 영원히 갈순
없는거에요 ...
대방에게 한번 조용히 여쭤보세요 ...
그사람도 댁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댁을 위해서 개변시키지 않을가요 ?
달렸죠 .... 대방의 결점을 받아들일수 없다면 사랑한다고 해도 함께 영원히 갈순
없는거에요 ...
대방에게 한번 조용히 여쭤보세요 ...
그사람도 댁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면 조금이라도 댁을 위해서 개변시키지 않을가요 ?
힘드는거 마니 이해하는데......
그래두 우리 베비 힘내야징??
그놈 언제 보면 내가 두번 때려주께......
니맘 아프게한죄......냉정한 죄......!!
글두 힘내......그런 사랑 힘든거 아는데.....
기다림두 ...... 사랑인가???
그래두 우리 베비 힘내야징??
그놈 언제 보면 내가 두번 때려주께......
니맘 아프게한죄......냉정한 죄......!!
글두 힘내......그런 사랑 힘든거 아는데.....
기다림두 ...... 사랑인가???

속으론 많이 좋아하지만 겉으론 무뚝뚝한 사람도 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사과한알 사줄줄 몰라도 그냥 지켜주는 사랑도 있답니다...
생각은 달라도 그냥 따라주는 사람도 있답니다...
우리 아버지처럼......ㅋㅋ
그니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