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이랑 이제 금방 타췄어요..
힘들게 일하고 돌아온 남친한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제야 깨달았어요.제가 남친을 많이 사랑하고있다는걸...
피곤해서 자고있는 모습보니깐 마음이 많이 아파요...
이런 저를 용서해줄꺼죠?
힘들게 일하고 돌아온 남친한테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이제야 깨달았어요.제가 남친을 많이 사랑하고있다는걸...
피곤해서 자고있는 모습보니깐 마음이 많이 아파요...
이런 저를 용서해줄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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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노래가사임니꼬 .....
아닌데요......!!!!
다음날에 잘 예기하구 넘어가요..
서로 생각하는게 틀리니까 모순도 생기구 하는거죠..
괸찮아 질꺼예요..님 착해보이니까....화이팅..
서로 생각하는게 틀리니까 모순도 생기구 하는거죠..
괸찮아 질꺼예요..님 착해보이니까....화이팅..

아니 존재만이라도 알아주세요..
저 머나먼곳에서 제발 알아주세요...
그대는 다른사람과 행복하게 있을지 모르지만...
제발 알아주세요.. 기억해 주세요....
나 언젠가 그대를 만나러갈테니....
그길이 나에게 지옥이 되더라도 그대에게 갈태니..
그길이 내 영혼에 절대 못지우는 상처를 남기더라도...
나 이 한영혼바쳐 모든육체를 버려가며 그대에게 갈태니..
그때 까지만이라도.. 나를 기억해 주세요...
그대를 사랑하는 이존재를 기억해 주세요
나는 아주 먼데 있는 일케 하는데.....가까운데 있는분..잘해주세요
사람이 가장 행벅할때..사랑 받구 있을때랑..사랑 하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