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사귀던 남친하고 갈라졌어요. 근데 이상하죠?! 왜 눈물은 안나고 이렇게 담담한지????
4년전 그와의 행복을 위해서 중국에서 훌륭한 회사의 취직도 거절하고 일본왔어요. 근데 현실은 너무나 암담
했다할까 둘의 거대한 학비는 우리를 점점 암흑속에 떠밀었습니다. 싸움도 많이 하고 갈라지려고도 많이 했지
만 둘이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함없어 또 서로 화해하고 그랬었죠.
근데 아마 이런 환경이 그를 변하게 했는지 아니면 본성이 그런지 그 어느때부터인가 술마시고 기분만 나쁘면
가정기물 마사버리고 저한테 손대기 시작헀었습니다. 여직껏 집에서 곱게 자란 저한테는 너무나 큰 충격이였
어요. 이전엔 전 늘 그렇게 생각했죠. 여자한테 손대는 남자 제일 못난이라구, 근데 제 남자가 이럴줄은....
갈라지자고 했습니다. 그는 잘못했다고 많이 빌었어요. 근데 아마 저의 사랑이 상처보다 많이 컸나봐요. 결국
엔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받고 용서했줬어요.
그러나 한번 그런 일 있음 아마 고치기 어려운가봐요. 전번날 사소한 일로 또 싸움일어났는데 그는 막 역전에
서 핸드폰을 나한테 뿌리며 주으라고 했어요. 너무 성나고 무참해서 전차에 오른후 다른칸에 갔었어요.그는
입을 악물고 저를 쏘아보며 하는 말이 나보구 썩썩 꺼지라구, 널 부양못하겠다구. 헉 --제가 억울했었죠.
누가 누구를 부양했는데 반년동안 알바도 안해 일전하푼 없이 제돈으로 살았는데 제쪽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
죠. 인젠 취직했으니 쓸모없단 말인가??? 그것도 우리 친척도움에 취직해가지구. 그날 저녁 전 집에 안들어갔
어요. 마음이 넘 상하고 분했어요. 이튿날 출근하기 위해 샤워하려고 집 들어가니 글쎄 텔레비랑 다 깨지구 방
바닥에 유리천지였어요. 그 덕분에 저두 발과 손에서 피를 흘리는 대가를 치르구요. 또 가장치기 한거예요.
이전에두 저하고 말하다가 맞갖지않으면 저한테 물건 줴뿌리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일본수속도 취직도
다 우리쪽에서 해줬는데 인젠 제쪽에서 행패를 부리는거죠. 그리구 사경에서 헤매다가 겨우 목숨건진 우리
어머니를 덜됐다구 욕하더군요. 어떻게 대학원까지 다닌 사람 입에서 이런 말 나올수가 있어요????
정말 용서못하겠네요. 이 사람 정말 제가 사랑했던사람인가 싶어요. 인젠 이런 사람과는 영원히 깨끗이 인연
을 끊으려고 합니다. 언젠가 벌받을때 있겠죠?
휴--마음이 산란해서 저절로도 무슨글 썼는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4년전 그와의 행복을 위해서 중국에서 훌륭한 회사의 취직도 거절하고 일본왔어요. 근데 현실은 너무나 암담
했다할까 둘의 거대한 학비는 우리를 점점 암흑속에 떠밀었습니다. 싸움도 많이 하고 갈라지려고도 많이 했지
만 둘이 사랑하는 마음만은 변함없어 또 서로 화해하고 그랬었죠.
근데 아마 이런 환경이 그를 변하게 했는지 아니면 본성이 그런지 그 어느때부터인가 술마시고 기분만 나쁘면
가정기물 마사버리고 저한테 손대기 시작헀었습니다. 여직껏 집에서 곱게 자란 저한테는 너무나 큰 충격이였
어요. 이전엔 전 늘 그렇게 생각했죠. 여자한테 손대는 남자 제일 못난이라구, 근데 제 남자가 이럴줄은....
갈라지자고 했습니다. 그는 잘못했다고 많이 빌었어요. 근데 아마 저의 사랑이 상처보다 많이 컸나봐요. 결국
엔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는 안그러겠다는 다짐받고 용서했줬어요.
그러나 한번 그런 일 있음 아마 고치기 어려운가봐요. 전번날 사소한 일로 또 싸움일어났는데 그는 막 역전에
서 핸드폰을 나한테 뿌리며 주으라고 했어요. 너무 성나고 무참해서 전차에 오른후 다른칸에 갔었어요.그는
입을 악물고 저를 쏘아보며 하는 말이 나보구 썩썩 꺼지라구, 널 부양못하겠다구. 헉 --제가 억울했었죠.
누가 누구를 부양했는데 반년동안 알바도 안해 일전하푼 없이 제돈으로 살았는데 제쪽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
죠. 인젠 취직했으니 쓸모없단 말인가??? 그것도 우리 친척도움에 취직해가지구. 그날 저녁 전 집에 안들어갔
어요. 마음이 넘 상하고 분했어요. 이튿날 출근하기 위해 샤워하려고 집 들어가니 글쎄 텔레비랑 다 깨지구 방
바닥에 유리천지였어요. 그 덕분에 저두 발과 손에서 피를 흘리는 대가를 치르구요. 또 가장치기 한거예요.
이전에두 저하고 말하다가 맞갖지않으면 저한테 물건 줴뿌리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일본수속도 취직도
다 우리쪽에서 해줬는데 인젠 제쪽에서 행패를 부리는거죠. 그리구 사경에서 헤매다가 겨우 목숨건진 우리
어머니를 덜됐다구 욕하더군요. 어떻게 대학원까지 다닌 사람 입에서 이런 말 나올수가 있어요????
정말 용서못하겠네요. 이 사람 정말 제가 사랑했던사람인가 싶어요. 인젠 이런 사람과는 영원히 깨끗이 인연
을 끊으려고 합니다. 언젠가 벌받을때 있겠죠?
휴--마음이 산란해서 저절로도 무슨글 썼는지 모르겠어요.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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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슬퍼요 님 ; 넘 가슴아픈일이네요 ~~ 뭐라고 위로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
7 년 이면 정도 많이 들엇겟는데 ~~ 근데 이 세상엔 영원한 사랑이 없어요~~
지금 남친이 밉고 원망스러운 감정이 많겟지만 반면에 7 년동안 쏟아부은 감
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더 아프겟죠?? ..... 하지만 그 감정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겟지만 언젠간 기억이 희미해질거에요 영원히 안 기억하구 산다는건 거짓말
이구 ,,,,,,, 님을 진짜로 아껴주는 그런 사람 만나길 바래요 ~~ 그때면 님의
아픈상처 아물게 될거에요 ~~ 힘들지만 힘내세요 !!!!
7 년 이면 정도 많이 들엇겟는데 ~~ 근데 이 세상엔 영원한 사랑이 없어요~~
지금 남친이 밉고 원망스러운 감정이 많겟지만 반면에 7 년동안 쏟아부은 감
정을 생각하면 가슴이 더 아프겟죠?? ..... 하지만 그 감정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겟지만 언젠간 기억이 희미해질거에요 영원히 안 기억하구 산다는건 거짓말
이구 ,,,,,,, 님을 진짜로 아껴주는 그런 사람 만나길 바래요 ~~ 그때면 님의
아픈상처 아물게 될거에요 ~~ 힘들지만 힘내세요 !!!!
7년,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지금 이정도라면 떠나는수밖에 없지않을가요?
좋은 사람만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지금 이정도라면 떠나는수밖에 없지않을가요?
좋은 사람만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이 세상에서 시간만큼 좋은 약은 없어요,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하루빨리 그를 떠나 새롭게 시작하세요, 그를 완전히 잊는다는것은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삶이 시작될때엔 원래의 삶에서 나온것을 후회안할게예요. 힘내세요!!!
너무 가슴아픈 일이네요~7년동안 키워온 감정 쉽게 정리하긴 힘들겟지만 그래두 힘내세요~그런 사람과 일생동안 산다는건 너무 힘들것 같아요.그리구 사랑에 의심이 가네요.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그렇게 대할수가 있어요~힘들더라두 꾹 참구 견뎌내세요~
이쁘고 멋진 사랑이 찾아올거에요~~~
이쁘고 멋진 사랑이 찾아올거에요~~~
IQ가 높다해서 EQ도 높은건 아니에요....
7년동안............................................
헤여지기 잘했어요...미련을 버리고......
힘내세요...좋은사람 만나기 바랄게요.....
7년동안............................................
헤여지기 잘했어요...미련을 버리고......
힘내세요...좋은사람 만나기 바랄게요.....
추호도 서슴없이 떠나세요.
그 사람은 당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꼬물만치도 없는 사람이니까
미련없이 떠나세요.
그리고...부디 좋은 인연 찾길 바랍니다.
그 사람은 당신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꼬물만치도 없는 사람이니까
미련없이 떠나세요.
그리고...부디 좋은 인연 찾길 바랍니다.
휴...살다살다 진짜 별사람 다보겠네...
떠나기 잘했어요....홨팅!
떠나기 잘했어요....홨팅!
많이 아퍼하지마세요 글구 힘내세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구두 많으니깐 그런 남자를 위해 가슴아퍼하면 안돼요...
휴...7년이면 두분 료해하고도 남음이 있을텐데.
진정 사랑한다면 응당 많이 아껴주고 받아들여야 할텐데
손지검하고 가정집물 박살낸다니 말이 안되는군요.
잠시는 힘드시겠지만 앞날을 위해서라면
남친을 떠나는것이 님의 현명한 선택이라 봅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응당 많이 아껴주고 받아들여야 할텐데
손지검하고 가정집물 박살낸다니 말이 안되는군요.
잠시는 힘드시겠지만 앞날을 위해서라면
남친을 떠나는것이 님의 현명한 선택이라 봅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그렇게 오랜 사랑을 못해봤지만 하얀구름씨 말대로 시간이 가장 좋은 약이라 봅니다 . 그리구 언젠가 좋은 사람 꼭 만날꺼라구 기도합니다.
잘햇어요. 그런사람 어떻게 용서해요.
잘떠낫어요. 한동안은 슬프지만, 힘내세요.
금시 행복해질걸 바래요
잘떠낫어요. 한동안은 슬프지만, 힘내세요.
금시 행복해질걸 바래요
한심해 말이 안 나오네요.이젠부턴 자신만을 위한 삶을 찾으세요.지켜봐줄게요.힘내세요.
정말 무슨 말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떠나기 잘 했어요.
잠시 힘들긴 하겠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하여간 떠나기 잘 했어요.
잠시 힘들긴 하겠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용서는 하세요!
그래야 떠나는 사람도, 버림 받는 사람도 편하니깐여!
떠나는 사람이 현명한 그대엇음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야 떠나는 사람도, 버림 받는 사람도 편하니깐여!
떠나는 사람이 현명한 그대엇음 하는 바램입니다!
후 너무나 가슴아픈 사연입니다 ...이런사람 어떠한 용서도 할 가치가 없는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깡그리 미련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으세요....
힘내세요..부디 ..
생각합니다 ...님도 깡그리 미련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으세요....
힘내세요..부디 ..
ㅠㅠㅠ....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일본이란 땅이 우리한테 많은것을 배워주기도 했지만 반면에 또 많은걸 잃게 한것
같네요.....저의 주위에도 이런일이 가끔 발생해요.넘 넘 끔찍하던 거플들이 이상하게
사이멀어지는것....허지만 현재에 목매일 필요는 없다구봐요. 더우기 아무리 힘들어도
여자한테 손찌검하구 물건을 부시는등 이런 부류의 남자라면 깨끗이 정리해둠이
자신을 위해서도 선책이라구 봐요...이미 삐뚤어진 심사의 남자라면 용서와 관용도
사치에 불과하겠죠....마음은 아프겠지만 여기서 접어둠이 바람직하다구봐요.
시간은 젤 좋은 약이에요...세상은 넓구 좋은 남자두 얼마든지 있어요.글구 무엇보다두
자신을 아끼구 사랑하세요.....그다음에 자신을 아끼구 사랑하는 사람 만나요~~~
일본이란 땅이 우리한테 많은것을 배워주기도 했지만 반면에 또 많은걸 잃게 한것
같네요.....저의 주위에도 이런일이 가끔 발생해요.넘 넘 끔찍하던 거플들이 이상하게
사이멀어지는것....허지만 현재에 목매일 필요는 없다구봐요. 더우기 아무리 힘들어도
여자한테 손찌검하구 물건을 부시는등 이런 부류의 남자라면 깨끗이 정리해둠이
자신을 위해서도 선책이라구 봐요...이미 삐뚤어진 심사의 남자라면 용서와 관용도
사치에 불과하겠죠....마음은 아프겠지만 여기서 접어둠이 바람직하다구봐요.
시간은 젤 좋은 약이에요...세상은 넓구 좋은 남자두 얼마든지 있어요.글구 무엇보다두
자신을 아끼구 사랑하세요.....그다음에 자신을 아끼구 사랑하는 사람 만나요~~~
아무리 대학원 나온늠인들 어찌겟습니까?
다 속이 되지 못해서 그런따위들이 나오는겁니다..
그런사람 깡그리 잊어버리세요 ....휴 ....열받네
다 속이 되지 못해서 그런따위들이 나오는겁니다..
그런사람 깡그리 잊어버리세요 ....휴 ....열받네
사랑은 시간과는 관계없어요...지금두 사랑하는 맘은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남자는
하루빨리 떠나는게 좋아요..아마 더 좋은 사람 만날꺼예요.슬퍼하지말고 하루밤의 꿈이라고 생각하고 모든슬픈걸 다 지워버리세요...
하루빨리 떠나는게 좋아요..아마 더 좋은 사람 만날꺼예요.슬퍼하지말고 하루밤의 꿈이라고 생각하고 모든슬픈걸 다 지워버리세요...
나도 가슴아파집니다.7년 이란사랑 너무아쉼네요!더구나 일본땅에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했겠어요.겨우 학교도 필업하고 취직하고조금 괜찮아보이지더니............................ 서로힘이 되주지않고 갈라질수밖에 없는것이 아파집니다,서로서로 대방을 비교하면서 [내가 널위해 얼마했는데]이렇것은 아마 유치한사랑인것같소,사랑은 비교하면 모순밖에 없어요.마음의대학을 필없해야죠. 남자는 용서받지못하죠,
자신한테도 생각해보세요, 사랑의 싸움은 두사람한테서오지 요, 아프더라도 많이 건강하세요!
자신한테도 생각해보세요, 사랑의 싸움은 두사람한테서오지 요, 아프더라도 많이 건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힘낼께요. 별로 미련도 남지 않아요. 아마 철저히 실망된것같아요. 다시 시작할껍니다.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부모라곤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를 위해서, 제 어린 동생을 위해서, 그리고 저에게 용기를 준 여러분들을 위해서 …
가슴아픈 일이네요,이런 남자한테 다시는 용서 마세요!이 남자 떠나는게 당신한테는 더 좋은 일일수도 있어요,힘내세요!!!!!!!
이런남자는 정말 남자도 아니에요 ... 미련갖지 마시고 뒤돌아보지도 마시고
그냥 멀리 떠나세요 ... 세상에 좋은 남자 얼마든지 있어요 ... 진정으로 댁을 아끼시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음 좋겠어요 ...
힘내세요 ... 아파했던만큼 힘들었던 만큼 당신에게도 행복이 찾아올거에요 ...
마음이 많이 아프겟지만 그냥 모든것이 조금 길었던 꿈이라고 생각하세요 ...
부디 행복하세요 ...
그냥 멀리 떠나세요 ... 세상에 좋은 남자 얼마든지 있어요 ... 진정으로 댁을 아끼시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음 좋겠어요 ...
힘내세요 ... 아파했던만큼 힘들었던 만큼 당신에게도 행복이 찾아올거에요 ...
마음이 많이 아프겟지만 그냥 모든것이 조금 길었던 꿈이라고 생각하세요 ...
부디 행복하세요 ...
많이 힘든것 같군요
그런데 왜서 자꾸 싸우지요?
일본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곤난을 박차고 나가는것
이 이상적인 커플이 아닐가요? 싸움후에 대한 남자의 행위, (아니,
행패라 해야 겠지요,}에도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자주 싸
우겐 된 원인에 있다고 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손벽도 마주쳐야 소
리가 난다고.......
그런데 왜서 자꾸 싸우지요?
일본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서로 이해하고 곤난을 박차고 나가는것
이 이상적인 커플이 아닐가요? 싸움후에 대한 남자의 행위, (아니,
행패라 해야 겠지요,}에도 문제가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자주 싸
우겐 된 원인에 있다고 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손벽도 마주쳐야 소
리가 난다고.......
슬퍼요님:
7년동안 키워 왔던 감정을 영원히 깨끗한 인연으로 끊겟다고 결심하기전까지는 많이 힘들었겟죠?
보내버린 사랑이라면 뒤돌아 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사랑도 언젠는 식을때가 있겠죠.
인생길에서 사랑만이 전부가 아니예요.
고향떠나 머나먼 곳에서 힘내세요.
긴 고통보다 지금의 고통을 이겨낸다면
자신을 위해.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걱정해 주시는 둘도 없는 어머님을 위해
자신만의 길을 만들세요.그리고 자신을 믿으세요
진정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보내버린 사랑이라도 용서는 해주세요 .
보내버린 사랑.보내버린 사람에게 아니 또한 자신에게도
자신의 랭정한 선택에 후회 없길 기대하네요.
7년동안 키워 왔던 감정을 영원히 깨끗한 인연으로 끊겟다고 결심하기전까지는 많이 힘들었겟죠?
보내버린 사랑이라면 뒤돌아 보지 말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사랑도 언젠는 식을때가 있겠죠.
인생길에서 사랑만이 전부가 아니예요.
고향떠나 머나먼 곳에서 힘내세요.
긴 고통보다 지금의 고통을 이겨낸다면
자신을 위해.
자신을 영원히 사랑하고 걱정해 주시는 둘도 없는 어머님을 위해
자신만의 길을 만들세요.그리고 자신을 믿으세요
진정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보내버린 사랑이라도 용서는 해주세요 .
보내버린 사랑.보내버린 사람에게 아니 또한 자신에게도
자신의 랭정한 선택에 후회 없길 기대하네요.
영원으로 가는 사랑을 키우기 그렇게 힘든건지 ..... 사랑은 주위의 환경에 어쩔수 없나보
요...... 아니면 사랑이 너무 나약한거지 ,,,, 아니면 모든것을 감췄던건지 ...... 정말로 힘
든게 사랑인가봐요 ..... 아무튼 슬픔은 떠나보내려고 결정했으니깐 이제부터 자기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봐요 ... 정말로 이세상 정으로 사는 여자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요...... 아니면 사랑이 너무 나약한거지 ,,,, 아니면 모든것을 감췄던건지 ...... 정말로 힘
든게 사랑인가봐요 ..... 아무튼 슬픔은 떠나보내려고 결정했으니깐 이제부터 자기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봐요 ... 정말로 이세상 정으로 사는 여자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가정기물 깨고 마스고 여자 때리고....참 원...
건 남자가 아니죠 ....
근데 7년 재밋게 살앗다는데 왜서 그렇게 될수있죠?
이해가 안가네...그리고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건 남자가 아니죠 ....
근데 7년 재밋게 살앗다는데 왜서 그렇게 될수있죠?
이해가 안가네...그리고 본인은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헤어지기 잘햇다고 생각해요,
같이 있어도 힘들게만 하는 못된 남자네요.
행복하세요!
같이 있어도 힘들게만 하는 못된 남자네요.
행복하세요!
이런 남자도 잇나?참 기막혀
잘햇어요.헤여지길
하지만 그게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이란것도 잘 알아요.
시간에 맏기세요,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희미해질거예요.
힘내고 행복하세요.화이팅
잘햇어요.헤여지길
하지만 그게 쉽게 잊혀지지 않을것이란것도 잘 알아요.
시간에 맏기세요,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희미해질거예요.
힘내고 행복하세요.화이팅
사실 7년연애라해도 같이 있은건 일본와서부터이고 중국에 있을땐 학교가 서로 다른 지방이였다보니 방학에만 만나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정작 같이 살고보니 많이 다르더군요.남자로서 너무나 속이 좁고 두고두고 욕하는 그런 타입이였구, 항상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한테 풀군하였어요. 전 원인도 모르고 억울하게 당해야만 했었구, 그래서 많이 힘들었구 싸움도 많이 했었습니다. 물론 저한테도 책임이 없다고 부정은 안하겠습니다만 남자로서 힘든 일본생활에서 더욱 자기여자를 아껴줄지언정 그렇게 마스고 때리고하는데 정말 다시 돌이키고 싶잖은 기억입니다. 그와 행복하게 살려구, 그만 믿고 일본왔었는데 ... 이런 불쾌한 기억을 안고 떠나기에 더욱 가벼운 마음이 되는가 봅니다.
어우,끝까지 읽구나니까 진짜 열받습니다.어쩜 그럴수가...
7년이란 시간 아깝겟지만 일생의 행복하구 비하면 그래도 짧은 축이니까 이쯤에서 헤여
진 거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의 상처 깨끗이 씻고 새 출발하세요.
7년이란 시간 아깝겟지만 일생의 행복하구 비하면 그래도 짧은 축이니까 이쯤에서 헤여
진 거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음의 상처 깨끗이 씻고 새 출발하세요.

그리고 떠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