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

사랑이별 · #164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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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 2005-06-06 04:51:24 · 조회 245
어쩜 모른척하고잇지만
어쩜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어쩜 너를 잊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마 ... ...
아마,아닌거 같다 .

하루하루 수척해져가는 니모습 ,많이 힘든같더라는 선배의 말,
스쳐지낫엇지만 왜 이렇게 속상하지,

널만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햇지만
어쩌면 지금은 후회없이 이별하려고하는나
내맘이 아니고,내뜻이 아닌거 너 아니?

후... ,,,

이렇게 지켜만 보는게 속터질것만 같은데
힘드면서 왜그래
힘드면서 왜그렇게 견디는척해
하루하루 더힘들건데 ,
... ...

그냥 이렇게 언제까지 지내야하는지 ,
그냥이렇게 언제까지 견뎌야하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힘들어야하는지 ,
언제까지 ,
아니 우리 증말 이렇게 끝난건지
그래 내가 택햇지
하지만 왜 첨부터 한마디 말도없니?
아니면 내가 떠나기를 기다렸니?

힘들어하는날 ,
아퍼하는날
어쩜 단한번이라도 단 한마디도없는건지 ... ...

우리사이 대체 어찌된건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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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돌이~놀자 · 2005-06-06 09:02:26
후회없이 사랑한것만으로 만족하세요...
꿈 · 2005-06-06 09:57:57
현실을 받아드리세요.
그리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성에꽃 · 2005-06-06 15:44:15
후회없이 사랑했는데...지금은 떠나기로 결정하신거에요?
그사람이 수척해졌다구 힘든거 같다는 선배의 말에도 속에 터질것 같은데...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어찌보면 한번 스친 인연...
영원히 가슴에 남을지도 모르니까요..
&;북경.내사랑≈ · 2005-06-06 16:55:58
◆
┊사랑한다면, 다시한번...
┊
┊후회하는일은 안하는게 조은겁니다.
┊
┊어쩜그사람도 당신의 말한마디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
루비 · 2005-07-14 03:26:04
도전을했어요 ~님들의플로 ~

너무 고마웟어요 ~
루비 · 2005-07-14 03:26:45
돌이님 ~그럴가요 ?그렇게 강한같지를 않아서요 나 본인이 참지못할가봐 ~
루비 · 2005-07-14 03:27:02
꿈 ~~그랫으면 ...
루비 · 2005-07-14 03:27:28
북경님 ~~나드 북경인데 ~방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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