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淚/雪中梅
홀연,
처마에 매달려 있던 마지막 빗방울이,
내 자그마한 손바닥에 떨어져,
말라버린,
내 눈물의 精靈인양,
소리없이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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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노래도 글도 많이 슬프고 외로운걸 느끼게 됩니다. 정말 저의 지금 이 심정과 딱 맞는.......님은 행복하세요.. 이렇게 이런 슬픈노래는 님과 맞지않기를.......
홀연,
날아가는 외기러기의 애처로운 울음소리가,
내 조용한 귀가를 때리며,
나의 신음소리인양,
여운을 남긴다.
날아가는 외기러기의 애처로운 울음소리가,
내 조용한 귀가를 때리며,
나의 신음소리인양,
여운을 남긴다.
짤막한 글에 한없는 슬픈 과거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화이팅!
화이팅!
힘내오~
我心欲哭却无泪,,
缕缕相思寄心头..
缕缕相思寄心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