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오늘도 한번더 불러봅니다.
그리운 그대의 이름을...
멀고도 가까운 곳에 떨어져 있는 그대의 이름을...
마지막으로 당신을 느낀지 언제였던가?
기억조차 희미해져갑니다.
비록 너무 오래전이 아니지만...
내게는 천년.아니.만년이 흘렀을지도 모르니까...
지금 무얼하고 있을지?
가끔,아주 일초만이라도 날 생각한적 있는지?
이젠 그만 당신을 놓아주겠다고
맹세하고 또했건만...
너무 그리운 당신...
그리운 그대의 이름을...
멀고도 가까운 곳에 떨어져 있는 그대의 이름을...
마지막으로 당신을 느낀지 언제였던가?
기억조차 희미해져갑니다.
비록 너무 오래전이 아니지만...
내게는 천년.아니.만년이 흘렀을지도 모르니까...
지금 무얼하고 있을지?
가끔,아주 일초만이라도 날 생각한적 있는지?
이젠 그만 당신을 놓아주겠다고
맹세하고 또했건만...
너무 그리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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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오늘도 전과 갚이 맘이 아파오구 당신을 보구싶구 무얼하는가 알구싶어라``그리구 날 사랑하냐구두 묻구 싶어라~ㅎㅎ~
총이랑 잘 쏘는데 .... 근데 군대성격이는 아이구나
아직도 그리움과 아픔의 그림자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네요...
시간이 약이나까 좀더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거얘요 ㅎㅎ
홧팅 ~~~
시간이 약이나까 좀더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질거얘요 ㅎㅎ
홧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