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피여 있는 서쪽 하늘의 저녁노을이 보인다.
걸고 있던 안경을 벗으니 노을의 붉음이 희미해져가면서 더욱 황홀해진다.
글을 시작한지도 3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희미해져가는 노을처럼 시간의 흐름에 언젠가는 내 기억도 아물아물해 지련지……
똑닥똑닥 돌아가는 시계바늘 소리가 들려온다.
충동적으로 일어서서 시계바늘을 멈추어 놓고 컴 앞에 앉았다.
그리고는 다시금 타이핑이 시작되고……
-----------------------------------------------------------------------
내가 퇴원을 하여서도 향이와 민이의 전쟁은 계속되였다.
자꾸 나와 민이사이에 방애를 놓는 향이가 점점 귀여웠다.
그건 당연히 전에 날 아프게 했던
민이에 대한 벌이라고 향이가 귀띰해 준 후부터였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여자는 원래부터 이러는 법 ㅋㅋ
<민이오빠, 언니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대!>
향이가 또 시작이다.
<향아, 내가 언제……>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에게 찔끔 윙크해주는 향이……
그래서 침묵 침묵 또 침묵 ㅋㅋ
<오. 그래? 어떤 아이스크림 사올가?>
아무 반항없이 나에게 다가와서 부드럽게 묻는 민이다.
<그… 그… 우유만 있는거……>
말을 겨우 하고는 머리를 푹 숙였다.
마치 죄 지은 사람처럼……
사실 지금 저녁 10시인데 후후
추운 겨울밤에 또 슈퍼에 갔다 올 민이때문에 마음이 약간 나약해진다.
후~~불쌍한 울 민이……
하지만 내가 아직 죄책감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향이가 키득키득 웃는다.
머리를 들고보니 민이는 온데간데 없다.
<언냐, 찾지마! 언니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탈출했짐 캬캬!>
민이의 자상함에 향이의 귀여움에 나의 바보같은 웃음이 시작된다.
<민아, 나 숙이 보고 싶어.>
향이를 보내고나서 민이에게 투정한다.
<아직 감기도 안 나았잖아.
며칠만 더 기다려.
여기 일 마무리 짓고 나하구 같이 가자 웅.>
민이가 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얼린다.
벌써 세번째다.
<나 구정휴가도 며칠 안 남았어.
나 먼저 갔다 오면 안되?>
비록 숙이가 보름 지난후 청도에 온다지만 그때까지 기다릴수 없었다.
꼭 내 눈으로 한시급히 숙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아야만 마음이 놓일것 같았다.
제일 힘들어 할때 있어주지 못하고
상처에 소금까지 뿌리는 식으로 사라져버린 나였기에……
난 민이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하였다.
<민아, 가도 되는거지? >
그리고는 볼에 이마에 뽀뽀까지 가했다.
<잠시만…>
민이가 뭔 일이 있는가 멍해있는 순간 민이의 입술이 느껴진다.
<아~ 민아. >
아무 대답도 얻지 못한 내가 반항할새로 민이의 혀가 나의 혀를 감싸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돌 들어 자기 발등 깨는 식인지 휴~~
나의 불만은 순간뿐 순식간에 점점 나른해져가는 짜릿한 키스에 잠기고 말았다.
가끔씩 입가로 세여나오는 신음소리만이 고요한 밤의 정적을 깨뜨렸다.
시간이 얼마 흘렀는지 모른다.
난 땀방울이 맺힌 민이의 이마에 손으로 스치면서 장난했다.
<화야, 나 일 마무리하고 같이 숙이보러 가자 웅?>
이번엔 민이가 시작이다.
<몰라, 나 혼자 갈거야!>
나는 인츰 삑 돌아누웠다.
그리고 성이 차지 않아서 뒤 발질을 하면서 민이를 툭툭 차기 시작했다.
민이가 말이 없다.
기다리다 못해 돌아보니 민이가 웃음을 억지로 참으며 어깨만 들먹이고 있었다.
<야~ 웃을래? 뭐가 좋아? 흠흠~~실컷 좋아해라!>
민이의 귀를 당기면서 나의 구박이 시작된다.
그렇게 부드럽게 의견을 청구했는데……
<아갸~ 하하하하!>
내가 애가 나면 날수록 좋아서 너털웃음을 하고 있는 민이다.
<민아, 일이 언제쯤 마무리 되는거야?>
더이상 화를 내지 않고 태도를 바꾸어서 민이에게 물었다.
민이의 이번 청도행은 회사일 때문이라는것을 향이에게서 들었다.
내일쯤 청도로 바이어가 들어온다는 민이다.
<음~ 3일만 지나면 거의 마무리 되.
그때 나하구 같이 가자, 말 들어 웅?>
내가 왜서 태도를 바꾸었는지는 생각도 없이 그냥 좋아하는 민이다.
<응, 그래 알았어.
3일동안 마음 놓고 일해.
절대 방애하지 않을테니까!>
난 절대라는 두 글자에 특별히 힘을 주어 말했다.
<와~ 우리 화야 제일 곱다.>
흥분에 싸여서 내 말을 분석할새도 없이 나에게 덮치는 바보 민이 ㅎㅎ
밤이 깊어간다.
마음이 놓인 민이는 달콤한 잠에 골아떨어졌다.
눈은 감았지만 입가에 핀 행복의 미소는 여전하다.
한참 민이를 바라보다가 살며시 껴안았다.
<사랑해! 바보 울 민이.>
살짝 얼굴에 입을 맞추고 휴대폰을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향아, 나야!>
<오. 언니.>
향이의 잠꼬대 응답이다.
<헤헤, 미안! 늦었는데 전화해서!>
늦었다는 내 소리에 그제야 반응이 생겨서 저쪽에서 향이가 고함지른다.
<언냐! 몇시인데 전화하나?
우우~~나 백마왕자 꿈 다 깨졌당 .>
기집애가 또 병 발작한다.
<향아,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내가 말하는대로만 따라 줘 알았지?
나 내일 저녁차로 숙이한테 갈거야.
너도 따라가려면 오후 4시쯤에 역으로 나와!
민이한테 말하면 죽었어. 알지? ㅎㅎ>
<오. 그래. 내일 오후에 역에서 만나!>
기집애가 잠이 덜 깨였는지 아무 질문없이 순순히 대답한다.
이튿날 오전 내 나를 지키던 민이가 오후 2시쯤에 바이어 마중하러 나갔다.
더는 숙이에게 가겠다는 말을 꺼내지 않아서인지
말을 잘 듣는 나에게 장려 해 준다며 이마에 뽀뽀까지 해주면서……
민이가 문을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난 빽을 들고 부랴부랴 역으로 향할 준비를 하였다.
속으로는 이번 실종을 연구한 자신의 IQ에 득의양양하면서……
당연히 이번은 쪽지를 남긴 실종을 택했다.
<민아, 나 말야.
너의 일에 지장줄가봐 오늘부터 숙이 괴롭히러 간다.ㅋㅋ
넘 감동 받지 말고.
어제 절대 너를 방애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이 추운 겨울에 먼 길을 떠나는 날 제발 숭배하지 말아다오!>
메모를 해 놓고 혼자서 키득키득 웃었다.
그리고는 립스틱을 손가락에 발라서 손도장까지 꾹꾹 찍고 역으로 향했다.
-----------------------------------------------------------------
PS:
연재를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글은 끝났지만 우리의 인생은 여전히 이런저런 이야기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쉼터 여러분들 모두가 이쁜 사랑으로 행복한 삶이 되시길^^*
걸고 있던 안경을 벗으니 노을의 붉음이 희미해져가면서 더욱 황홀해진다.
글을 시작한지도 3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희미해져가는 노을처럼 시간의 흐름에 언젠가는 내 기억도 아물아물해 지련지……
똑닥똑닥 돌아가는 시계바늘 소리가 들려온다.
충동적으로 일어서서 시계바늘을 멈추어 놓고 컴 앞에 앉았다.
그리고는 다시금 타이핑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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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퇴원을 하여서도 향이와 민이의 전쟁은 계속되였다.
자꾸 나와 민이사이에 방애를 놓는 향이가 점점 귀여웠다.
그건 당연히 전에 날 아프게 했던
민이에 대한 벌이라고 향이가 귀띰해 준 후부터였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여자는 원래부터 이러는 법 ㅋㅋ
<민이오빠, 언니가 아이스크림 먹고 싶대!>
향이가 또 시작이다.
<향아, 내가 언제……>
내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나에게 찔끔 윙크해주는 향이……
그래서 침묵 침묵 또 침묵 ㅋㅋ
<오. 그래? 어떤 아이스크림 사올가?>
아무 반항없이 나에게 다가와서 부드럽게 묻는 민이다.
<그… 그… 우유만 있는거……>
말을 겨우 하고는 머리를 푹 숙였다.
마치 죄 지은 사람처럼……
사실 지금 저녁 10시인데 후후
추운 겨울밤에 또 슈퍼에 갔다 올 민이때문에 마음이 약간 나약해진다.
후~~불쌍한 울 민이……
하지만 내가 아직 죄책감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향이가 키득키득 웃는다.
머리를 들고보니 민이는 온데간데 없다.
<언냐, 찾지마! 언니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탈출했짐 캬캬!>
민이의 자상함에 향이의 귀여움에 나의 바보같은 웃음이 시작된다.
<민아, 나 숙이 보고 싶어.>
향이를 보내고나서 민이에게 투정한다.
<아직 감기도 안 나았잖아.
며칠만 더 기다려.
여기 일 마무리 짓고 나하구 같이 가자 웅.>
민이가 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며 얼린다.
벌써 세번째다.
<나 구정휴가도 며칠 안 남았어.
나 먼저 갔다 오면 안되?>
비록 숙이가 보름 지난후 청도에 온다지만 그때까지 기다릴수 없었다.
꼭 내 눈으로 한시급히 숙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아야만 마음이 놓일것 같았다.
제일 힘들어 할때 있어주지 못하고
상처에 소금까지 뿌리는 식으로 사라져버린 나였기에……
난 민이의 입술에 가벼운 키스를 하였다.
<민아, 가도 되는거지? >
그리고는 볼에 이마에 뽀뽀까지 가했다.
<잠시만…>
민이가 뭔 일이 있는가 멍해있는 순간 민이의 입술이 느껴진다.
<아~ 민아. >
아무 대답도 얻지 못한 내가 반항할새로 민이의 혀가 나의 혀를 감싸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돌 들어 자기 발등 깨는 식인지 휴~~
나의 불만은 순간뿐 순식간에 점점 나른해져가는 짜릿한 키스에 잠기고 말았다.
가끔씩 입가로 세여나오는 신음소리만이 고요한 밤의 정적을 깨뜨렸다.
시간이 얼마 흘렀는지 모른다.
난 땀방울이 맺힌 민이의 이마에 손으로 스치면서 장난했다.
<화야, 나 일 마무리하고 같이 숙이보러 가자 웅?>
이번엔 민이가 시작이다.
<몰라, 나 혼자 갈거야!>
나는 인츰 삑 돌아누웠다.
그리고 성이 차지 않아서 뒤 발질을 하면서 민이를 툭툭 차기 시작했다.
민이가 말이 없다.
기다리다 못해 돌아보니 민이가 웃음을 억지로 참으며 어깨만 들먹이고 있었다.
<야~ 웃을래? 뭐가 좋아? 흠흠~~실컷 좋아해라!>
민이의 귀를 당기면서 나의 구박이 시작된다.
그렇게 부드럽게 의견을 청구했는데……
<아갸~ 하하하하!>
내가 애가 나면 날수록 좋아서 너털웃음을 하고 있는 민이다.
<민아, 일이 언제쯤 마무리 되는거야?>
더이상 화를 내지 않고 태도를 바꾸어서 민이에게 물었다.
민이의 이번 청도행은 회사일 때문이라는것을 향이에게서 들었다.
내일쯤 청도로 바이어가 들어온다는 민이다.
<음~ 3일만 지나면 거의 마무리 되.
그때 나하구 같이 가자, 말 들어 웅?>
내가 왜서 태도를 바꾸었는지는 생각도 없이 그냥 좋아하는 민이다.
<응, 그래 알았어.
3일동안 마음 놓고 일해.
절대 방애하지 않을테니까!>
난 절대라는 두 글자에 특별히 힘을 주어 말했다.
<와~ 우리 화야 제일 곱다.>
흥분에 싸여서 내 말을 분석할새도 없이 나에게 덮치는 바보 민이 ㅎㅎ
밤이 깊어간다.
마음이 놓인 민이는 달콤한 잠에 골아떨어졌다.
눈은 감았지만 입가에 핀 행복의 미소는 여전하다.
한참 민이를 바라보다가 살며시 껴안았다.
<사랑해! 바보 울 민이.>
살짝 얼굴에 입을 맞추고 휴대폰을 들고 화장실로 향했다.
<향아, 나야!>
<오. 언니.>
향이의 잠꼬대 응답이다.
<헤헤, 미안! 늦었는데 전화해서!>
늦었다는 내 소리에 그제야 반응이 생겨서 저쪽에서 향이가 고함지른다.
<언냐! 몇시인데 전화하나?
우우~~나 백마왕자 꿈 다 깨졌당 .>
기집애가 또 병 발작한다.
<향아, 아무것도 묻지 말고 내가 말하는대로만 따라 줘 알았지?
나 내일 저녁차로 숙이한테 갈거야.
너도 따라가려면 오후 4시쯤에 역으로 나와!
민이한테 말하면 죽었어. 알지? ㅎㅎ>
<오. 그래. 내일 오후에 역에서 만나!>
기집애가 잠이 덜 깨였는지 아무 질문없이 순순히 대답한다.
이튿날 오전 내 나를 지키던 민이가 오후 2시쯤에 바이어 마중하러 나갔다.
더는 숙이에게 가겠다는 말을 꺼내지 않아서인지
말을 잘 듣는 나에게 장려 해 준다며 이마에 뽀뽀까지 해주면서……
민이가 문을 나선지 얼마 되지 않아 난 빽을 들고 부랴부랴 역으로 향할 준비를 하였다.
속으로는 이번 실종을 연구한 자신의 IQ에 득의양양하면서……
당연히 이번은 쪽지를 남긴 실종을 택했다.
<민아, 나 말야.
너의 일에 지장줄가봐 오늘부터 숙이 괴롭히러 간다.ㅋㅋ
넘 감동 받지 말고.
어제 절대 너를 방애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이 추운 겨울에 먼 길을 떠나는 날 제발 숭배하지 말아다오!>
메모를 해 놓고 혼자서 키득키득 웃었다.
그리고는 립스틱을 손가락에 발라서 손도장까지 꾹꾹 찍고 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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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연재를 시작해서부터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 드립니다.
글은 끝났지만 우리의 인생은 여전히 이런저런 이야기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쉼터 여러분들 모두가 이쁜 사랑으로 행복한 삶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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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잘 봤어요.녹색추억님 ,꼭 이쁜 사랑 더 많이 하구 또 연재를 올려주세요.ㅋㅋ
별님, 님도 행복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ㅎㅎ
언젠가는님, 언젠가는 또 새로운 연재가 시작되겠죠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언젠가는님, 언젠가는 또 새로운 연재가 시작되겠죠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행복한 결말이라서 좋습니다...
녹색추억님두 이쁜 사랑 하시면서 행복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녹색추억님두 이쁜 사랑 하시면서 행복하시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꼭 행복하세요^^ 읽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네 그동안 수고했어요!!!
언냐~!마지막편이 조금 <야>할가 했네요!!ㅋㅋㅋㅋㅋ
그동안 잘 읽엇어요.좋은 글 감사했구요!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그동안 잘 읽엇어요.좋은 글 감사했구요!
항상 행복하길 바래요^^*
겨울바다님, 글의 결말이 행복하듯이 인생의 마지마까지 행복해야죠 ㅎㅎ
우리모두가 꼭 행복할거에요^^*
꽃천사님, 좋은 저녁 되세요^^*
12月얌, <야>가 뭔 말이야?캭~~
나이가 먹으니 시대에 떨어지는가봐 프프~~
너도 행복해라 웅^^*
우리모두가 꼭 행복할거에요^^*
꽃천사님, 좋은 저녁 되세요^^*
12月얌, <야>가 뭔 말이야?캭~~
나이가 먹으니 시대에 떨어지는가봐 프프~~
너도 행복해라 웅^^*
드디여 끝났네요.ㅎㅎ
지금 이 순간 느낌은(시원섭섭..ㅎㅎ)
녹색추억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꾸벅꾸~~벅~~~)
지금 이 순간 느낌은(시원섭섭..ㅎㅎ)
녹색추억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꾸벅꾸~~벅~~~)
민들레님, 끝나고나니 저도 시원섭섭 ㅋㅋ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언제나 님의글속에 잘 빠지고 하는데요
그냥 좋은글 부탁드림니다,,
이쁜사랑하시길 바라고요
그냥 좋은글 부탁드림니다,,
이쁜사랑하시길 바라고요
이쁜 사랑 하냥 행복하세요.
기척없이 보고 다니다 마지막이라니 섭섭해서 ...^^
기척없이 보고 다니다 마지막이라니 섭섭해서 ...^^
오래동안 쉼터로 들어오지 못해서 못봤는데 오늘 들어오니깐 연재가 벌써 끝났네요 .........근데 한꺼번에 보면서 더 큰 감동 받았습니다........그렇게 곡절많던 사랑이 끝내 결과가 있으니깐 이젠 맘두 편해요.........그 동안 잘 봤습니다..........
영님, 여직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별이님, 언젠가는 또 쓰게 될테니 섭섭해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존 시간 되시구^^*
녹색장미님, 존 하루 되세요^^*
님도 행복하세요^^&
별이님, 언젠가는 또 쓰게 될테니 섭섭해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존 시간 되시구^^*
녹색장미님, 존 하루 되세요^^*
노상 밥상에 오르는 밥이
그래도 그리운듯이..
녹색추억님의 글은
유유함속에 구수함이 있어서
참~ 느낌이 좋습니다..
이것이 현재이든
아니면 구상이든
담담한 언어속에 묻어나는 향기에
듬뿍 취하고 갑니다..
이쁜 사랑 하세요~ ^^*
그래도 그리운듯이..
녹색추억님의 글은
유유함속에 구수함이 있어서
참~ 느낌이 좋습니다..
이것이 현재이든
아니면 구상이든
담담한 언어속에 묻어나는 향기에
듬뿍 취하고 갑니다..
이쁜 사랑 하세요~ ^^*

짐 까지 쭉 ~글을 보았는데..잼나요~
근데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좀 아쉽기두 하네요~
그럼 족색추억님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