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아름다웠다.
우리라는 두 글자에 사랑을 담아서 행복을 심는다.
<난 행복합니다 내 소중한 사람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완전완미가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한다.
하지만 난 그러한 완미를 창조할수 있다고 믿는다.
한 사람만으로 꽉 찰 수 있는 마음……
그것은 사랑의 완전완미함이였다.
-------------------------------------------------------------------------
조용한 병실에 민이의 목소리만 도란도란 들려온다.
<너와 사귀여서 얼마 되지 않아 숙이의 병을 알았어.
난 그때까지 숙이를 좋아하는 혁이가 왜서 고백을 못하는지 몰랐어.
혁이는 숙이가 여직 날 좋아한다고 착각 하였던거야.
아마 너가 나타나기전에 나와 숙이가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하지만 내 곁에 너가 다가왔을 때 용기를 얻은 혁이가 고백하였던거야.>
잠시의 침묵이 있다가 민이가 말을 이었다.
이번만큼 충실한 청중이 된 적이 없었던 자신이다.
<사실 우리들 중에서 자신을 제일 깊숙히 감춘 사람이 숙이였어.
숙이는 널 알기 퍽 전부터 자신의 병을 알고 있었던거야.
숙이가 나에 대한 감정 역시 내가 숙이에 대한 감정처럼 그런 순수한 우정이엿어.
숙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고 처음부터 혁이였어.
그것이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도……>
숙이가 혁이를 사랑했다는 말에 난 너무나도 놀랐다.
한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조금의 티도 내지 않은 숙이……
구경 어떤 힘이 그렇게 할수 있엇는지……
<혁이의 고백때문에 그날의 대화가 있었어?>
비록 마음상으로 짐작이 갔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래.
사실 난 그런 방법을 반대했었어.
너를 사랑하게 되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럴수 없었던거야!>
민이의 얼굴에 전날의 추억으로 슬픔이 스친다.
<결국에는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였어?>
이미 지나간 일들이지만 나 역시 슬픈 마음 없다는 건 거짓말에 불과했다.
<숙이가 날 위협했어.
내가 그러지 않으면 우리 앞에서 사라지겠다는거야.
그냥 친구로 혁이 옆에 있기만 해도 만족하는데
왜 그것만도 해줄수 없는가고……
왜 꼭 자신을 사라지게끔 비참하게 만들어야 하는가고
내 앞에서 통곡하는 숙이였어. >
민이의 말을 들으면서 난 그의 손을 꼭 쥐여주었다.
그 손에 숙이에 대한 친구의 사랑을 담아서……
<민아,
됬어.
다 알수 있어.
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수 있어.>
나는 민이의 품에 기대여 흐느끼기 시작했다.
모든것을 돌이켜볼때 난 자신을 어느 위치에 놓아야 할지 모르겠다.
생명이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에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해야 했던 숙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수 없어서 지켜주려고만 했던 혁이……
사랑하는 두 사람을 마음이 아프면서도 갈라놓을수 밖에 없었던 민이……
그럼 난 뭐였던가?
사랑을 의심하고 친구를 멀리하고 실종으로 나를 관심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이란 못을 박으려는 잔인한 사랑의 흉수와도 같았다.
<민아,
날 욕해줘.
자신밖에 모르는 무정한 나를 욕해줘…>
미워지는 자신때문에 신경질적으로 손 등에 꽂혀있는 주사바늘을 뽑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눈치 빠른 민이때문에 모든것이 헛수고였다.
<바보. 누구도 널 욕할 자격이 없어.
그런 말을 듣고 이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야.
단지 아무 흔적없이 사라진 너의 반응이 좀 충동적이였다고 할가.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랬다면 내 마음도 같이 아파.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내가 뭐라던 민이는 더더욱 부드럽게 대해준다.
그러한 민이때문에 내 마음은 더욱 죄책감에 모대기고……
<왜 자꾸 날 감동시키기만 하나?
나 바다에 가서 해수욕 할래.
나 죄책감 다 씻고 올거얌!>
모든 의심이 다 풀리고나니 마음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안되. 지금이 어느땐데?
너 열이 나서 겨울인지도 모르고 있는거 아냐?
해수욕하려면 여름에 가!>
갑자기 민이가 엄숙해진다.
<프~~
바보, 농담이야!>
민이의 반응이 우스웠다.
분명히 농담인지 알면서도 정색해서 반박하는 민이가 귀여웠다.
사랑을 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다 약간씩 어리숙해 지는건지……
<ㅎㅎ 농담이든 진담이든 암튼 몸이나 잘 보양해란 말이야!
어제 나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너가 쓰러지는 순간 널 영원히 내 곁에 붙잡아 놓기로 맹세했어.
너가 날 더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변하지 않는 맹세……
흐흐.. 당연히 더는 사랑하지 않으면 또 사랑하게 만들어야짐!>
민이가 뭐 큰 업적이라도 쌓은것처럼 시뚝해한다.
<쳇~ 내가 뭐 물건이야?
너 맘대로 하게?ㅉㅉ>
시답지 않은 듯 입으로 삐죽거렸다.
비록 속으로는 좋아서 죽을 것 같았지만 ……
<뭐? 대꾸야? ㅎㅎ
남자가 뭐라하면 예! 하고 대답할 줄 알아야 한다 어험 !>
민이의 얼굴이 점점 나에게 접근 해 온다.
<어이~ 아줌마, 아저씨 !
여기에 아직 미성년이 있다는 걸 잊지 마쇼!>
향이가 도시락을 사 들고 들어오면서 빈정거린다.
난 나쁜 일 하다 들키운 사람처럼 민이의 등 뒤에 숨으려는 반응이 앞섰다.
평시같으면 씩씩하게 향이의 말에 도전 할 자신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허허 이제보니 향이도 다 컸구나!
뭐가 미성년이 보지 말아야 하는지 분간할 줄 아는거 보니 ……>
민이는 아무 일 없듯이 능글능글 웃기만 한다.
<잉~ 민이오빠 미워!
언니보다 더 나빠졌어.
언냐, 나하구 집에 가자 ㅎㅎ>
나를 데리고 가면 승리라도 한 것처럼 막 다가와서 나의 손을 잡은 향이다.
그리고는 서로가 피씩피씩 웃는다.
웃음이 가득 찬 병실에서 나는 행복을 만끽했다.
창가에 놓여있는 화분에 맺혀진 꽃망울들을 바라보면서 난 미소를 지었다.
금년의 봄은 일찍 내 곁으로 다가오는것 같았다.
우리라는 두 글자에 사랑을 담아서 행복을 심는다.
<난 행복합니다 내 소중한 사람
그대가 있어 세상이 더 아름답죠
난 행복합니다 그대를 만난 건
이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인거죠
나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완전완미가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한다.
하지만 난 그러한 완미를 창조할수 있다고 믿는다.
한 사람만으로 꽉 찰 수 있는 마음……
그것은 사랑의 완전완미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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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병실에 민이의 목소리만 도란도란 들려온다.
<너와 사귀여서 얼마 되지 않아 숙이의 병을 알았어.
난 그때까지 숙이를 좋아하는 혁이가 왜서 고백을 못하는지 몰랐어.
혁이는 숙이가 여직 날 좋아한다고 착각 하였던거야.
아마 너가 나타나기전에 나와 숙이가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하지만 내 곁에 너가 다가왔을 때 용기를 얻은 혁이가 고백하였던거야.>
잠시의 침묵이 있다가 민이가 말을 이었다.
이번만큼 충실한 청중이 된 적이 없었던 자신이다.
<사실 우리들 중에서 자신을 제일 깊숙히 감춘 사람이 숙이였어.
숙이는 널 알기 퍽 전부터 자신의 병을 알고 있었던거야.
숙이가 나에 대한 감정 역시 내가 숙이에 대한 감정처럼 그런 순수한 우정이엿어.
숙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고 처음부터 혁이였어.
그것이 언제부터였는지는 몰라도……>
숙이가 혁이를 사랑했다는 말에 난 너무나도 놀랐다.
한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조금의 티도 내지 않은 숙이……
구경 어떤 힘이 그렇게 할수 있엇는지……
<혁이의 고백때문에 그날의 대화가 있었어?>
비록 마음상으로 짐작이 갔었지만 여전히 조심스럽게 물었다.
<그래.
사실 난 그런 방법을 반대했었어.
너를 사랑하게 되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는 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그럴수 없었던거야!>
민이의 얼굴에 전날의 추억으로 슬픔이 스친다.
<결국에는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뭐였어?>
이미 지나간 일들이지만 나 역시 슬픈 마음 없다는 건 거짓말에 불과했다.
<숙이가 날 위협했어.
내가 그러지 않으면 우리 앞에서 사라지겠다는거야.
그냥 친구로 혁이 옆에 있기만 해도 만족하는데
왜 그것만도 해줄수 없는가고……
왜 꼭 자신을 사라지게끔 비참하게 만들어야 하는가고
내 앞에서 통곡하는 숙이였어. >
민이의 말을 들으면서 난 그의 손을 꼭 쥐여주었다.
그 손에 숙이에 대한 친구의 사랑을 담아서……
<민아,
됬어.
다 알수 있어.
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수 있어.>
나는 민이의 품에 기대여 흐느끼기 시작했다.
모든것을 돌이켜볼때 난 자신을 어느 위치에 놓아야 할지 모르겠다.
생명이 종지부를 찍을 가능성에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해야 했던 숙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수 없어서 지켜주려고만 했던 혁이……
사랑하는 두 사람을 마음이 아프면서도 갈라놓을수 밖에 없었던 민이……
그럼 난 뭐였던가?
사랑을 의심하고 친구를 멀리하고 실종으로 나를 관심하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이란 못을 박으려는 잔인한 사랑의 흉수와도 같았다.
<민아,
날 욕해줘.
자신밖에 모르는 무정한 나를 욕해줘…>
미워지는 자신때문에 신경질적으로 손 등에 꽂혀있는 주사바늘을 뽑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눈치 빠른 민이때문에 모든것이 헛수고였다.
<바보. 누구도 널 욕할 자격이 없어.
그런 말을 듣고 이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야.
단지 아무 흔적없이 사라진 너의 반응이 좀 충동적이였다고 할가.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그랬다면 내 마음도 같이 아파.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내가 뭐라던 민이는 더더욱 부드럽게 대해준다.
그러한 민이때문에 내 마음은 더욱 죄책감에 모대기고……
<왜 자꾸 날 감동시키기만 하나?
나 바다에 가서 해수욕 할래.
나 죄책감 다 씻고 올거얌!>
모든 의심이 다 풀리고나니 마음이 확 트이는것 같았다.
<안되. 지금이 어느땐데?
너 열이 나서 겨울인지도 모르고 있는거 아냐?
해수욕하려면 여름에 가!>
갑자기 민이가 엄숙해진다.
<프~~
바보, 농담이야!>
민이의 반응이 우스웠다.
분명히 농담인지 알면서도 정색해서 반박하는 민이가 귀여웠다.
사랑을 하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다 약간씩 어리숙해 지는건지……
<ㅎㅎ 농담이든 진담이든 암튼 몸이나 잘 보양해란 말이야!
어제 나 얼마나 놀랐는지 알아?
너가 쓰러지는 순간 널 영원히 내 곁에 붙잡아 놓기로 맹세했어.
너가 날 더는 사랑하지 않더라도 변하지 않는 맹세……
흐흐.. 당연히 더는 사랑하지 않으면 또 사랑하게 만들어야짐!>
민이가 뭐 큰 업적이라도 쌓은것처럼 시뚝해한다.
<쳇~ 내가 뭐 물건이야?
너 맘대로 하게?ㅉㅉ>
시답지 않은 듯 입으로 삐죽거렸다.
비록 속으로는 좋아서 죽을 것 같았지만 ……
<뭐? 대꾸야? ㅎㅎ
남자가 뭐라하면 예! 하고 대답할 줄 알아야 한다 어험 !>
민이의 얼굴이 점점 나에게 접근 해 온다.
<어이~ 아줌마, 아저씨 !
여기에 아직 미성년이 있다는 걸 잊지 마쇼!>
향이가 도시락을 사 들고 들어오면서 빈정거린다.
난 나쁜 일 하다 들키운 사람처럼 민이의 등 뒤에 숨으려는 반응이 앞섰다.
평시같으면 씩씩하게 향이의 말에 도전 할 자신이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허허 이제보니 향이도 다 컸구나!
뭐가 미성년이 보지 말아야 하는지 분간할 줄 아는거 보니 ……>
민이는 아무 일 없듯이 능글능글 웃기만 한다.
<잉~ 민이오빠 미워!
언니보다 더 나빠졌어.
언냐, 나하구 집에 가자 ㅎㅎ>
나를 데리고 가면 승리라도 한 것처럼 막 다가와서 나의 손을 잡은 향이다.
그리고는 서로가 피씩피씩 웃는다.
웃음이 가득 찬 병실에서 나는 행복을 만끽했다.
창가에 놓여있는 화분에 맺혀진 꽃망울들을 바라보면서 난 미소를 지었다.
금년의 봄은 일찍 내 곁으로 다가오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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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좋은 글 잘 보구 갑니다....
녹색추억님의 글솜씨에 또 한번 탄복하구...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녹색추억님의 글솜씨에 또 한번 탄복하구...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녹색추억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님 매일매일 행복하세요..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님한테 한가지 소원이 있는데 제가 겪은 일도 쉼터에 제대신 문장 써주셨으면 좋겠는데요...전 님처럼 글재주가 없어서요...될수 있겠는지요?
그럼 부탁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님 매일매일 행복하세요..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님한테 한가지 소원이 있는데 제가 겪은 일도 쉼터에 제대신 문장 써주셨으면 좋겠는데요...전 님처럼 글재주가 없어서요...될수 있겠는지요?
그럼 부탁드리고 갑니다.
ㅎㅎㅎ.쉽지 않게 이루어진 민이,화야 사랑~~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녹색추억언냐,,,나 누구갬?ㅎㅎㅎ
언젠가는님, 엥~~아직 안 끝났는데요 ㅋㅋ
내가 아직 민이를 덜 애태워서 캭~~~
겨울바다님, 세월의 흐름에 행복만 가해지는 순간순간을 흔적으로...
님도 행복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시련은 있어도님, 제가 님의 이야기를 들을 영광이 있다면 써 드릴수도 있죠 ㅋㅋ
글은 마음이 흐르는데로 쓰다나면 늘게 되여 있어요..
마치 금방 태여난 어린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타던데로부터
씩씩하게 달리는 소년소녀로 자라듯이......
비록 서로가 다른 모습으로 자라겠지만 항상 진보는 있을것이에요.
행복하세요^^*
12月얌, 너가 말하지 않아도 울 이쁜인줄 알짐 ㅋㅋ
깜찍한 모자를 쓴 귀여운 여자애의 아이콘,,넘 익숙하다 ㅎ
너도 행복하구 아기자기 연애 해라 웅 ^^*
내가 아직 민이를 덜 애태워서 캭~~~
겨울바다님, 세월의 흐름에 행복만 가해지는 순간순간을 흔적으로...
님도 행복하시고 이쁜 사랑하세요^^*
시련은 있어도님, 제가 님의 이야기를 들을 영광이 있다면 써 드릴수도 있죠 ㅋㅋ
글은 마음이 흐르는데로 쓰다나면 늘게 되여 있어요..
마치 금방 태여난 어린이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타던데로부터
씩씩하게 달리는 소년소녀로 자라듯이......
비록 서로가 다른 모습으로 자라겠지만 항상 진보는 있을것이에요.
행복하세요^^*
12月얌, 너가 말하지 않아도 울 이쁜인줄 알짐 ㅋㅋ
깜찍한 모자를 쓴 귀여운 여자애의 아이콘,,넘 익숙하다 ㅎ
너도 행복하구 아기자기 연애 해라 웅 ^^*
◆
┊阳光总在风雨后.....~~!!
┊
┊녹색추억님, 행복하실줄알았어요,ㅋ..
◆
┊阳光总在风雨后.....~~!!
┊
┊녹색추억님, 행복하실줄알았어요,ㅋ..
◆
오늘두 재미잇게 읽고 갑니다...감사///
언제나 읽어도 새나지 않네여...
언제나 읽어도 새나지 않네여...
북경내사랑님, ㅎ님도 행복하시고 이쁜 사랑 하시길^^*
mi님, 오늘도 읽느라고 수고 ㅋㅋ
존 시간^^*
mi님, 오늘도 읽느라고 수고 ㅋㅋ
존 시간^^*

녹색추억님 ,수고많으셨어요.글올리느라.....
글구 이쁜 사랑 항상 간직하며 살아요.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