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되나요.......

사랑이별 · #164181

← 사랑이별

나미 · 2005-05-30 05:47:24 · 조회 234
이젠 내가 싫답니다...
나는 어쩔빠를 몰라 뜬 눈으로 밤새웟습나다...
그는 침대서 아무일 없는듯 자고 잇습니다...
이젠 나란 사람 정말 싫어졋나 봅니다...
근데 나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겟습나다
내 맘처럼 믿던 사람이 갑자기 돌아서버립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오늘부터 학교도 가야하는데...
할일이 많고 많은데...
이젠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되엿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알러뷰 · 2005-05-30 06:31:43
왜 싫어하는지 그 이유라도 물으세요.... 그냥 아무말 없이 싫다는건 이유가 아니니깐요
돌이~홧팅 · 2005-05-30 08:44:08
자기앞에 일으 해놓구 바야지...ㅉㅉ
야스미 · 2005-05-30 09:08:43
너무 당황해하지 마시고 일단은 두 사람이 차분하게 얘기를 나누어 보세요.무슨 원인으로 하여 이 지경에까지 이르렀는지..남친이 당신을 싫어하는 이유가 뭔지.속시원하게 당신의 심정도 텅어 놓으시고..두 사람 오해 ? 푸시고 좋아지면 더 좋겠지만 그때 가서도 당신이 싫다면 보내주세요..그리고 당신도 새롭게 다시 시작하세요.마음 굳게 먹으시고 자신 할 일을 찾아 해보면서 그사람 차차 잊어 버리세요....나미님.싸싹한 모습 보여주세요!힘 내세요!!!
가혜야 · 2005-05-30 10:44:28
전번 동영상에서 봤는데요... 남자는 하루에 만개의 단어가 산생된다면 여쟈는 이만오천개라구 하네요...
남자들은 종종 그 만개의 단어를 다쓰구나면 할말이 없으면 잔다구 하는데...
모순이 있으면 담날에 얘기 해보세요...
ㅎㅎ
엄숙한 방에 들어와서 헛소리햇는감?
헛소리 아닌데;;;;
사랑받는여우 · 2005-05-30 12:09:59
싫어졌다고 하는건, 아마 오랜 시간동안 당신이 싫다고 생각했을겁니다.

나미님이 나빠서가 아니라 오래 지내고 보면 전에 보지 못했던 결점들이 하나둘씩 다 보이

잖아요. 이럴땐 차라리 그냥 내벼려 두는게 어떨까요.변해버린 마음을 사로잡을수야 있게

어요.
나미 · 2005-05-30 13:45:04
이렇게 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마 그가 변햇는가봐요...
내가 너무 그에게 의뢰한것 같아요...
(곰처럼 둔한 여자보다 여우처럼 역은 여자를 남자들은 더 좋아한다)
아마 이말이 맛는가 봅니다.......
딴ㄸГzГ∂ · 2005-05-31 17:17:25
싫다는 사람은 쿨하게 보내주세요...
그사람이 떠난뒤 혼자서 오랜 시간 동안 눈물로 힘들게 보낼지라두....
이별은 다른 한 만남의 준비예요...
더 좋은 인연이 기다리구 잇을거예요..
싫다는 사람땜에 아파하지 마시구...자신을 가꿔가세요~~
helen · 2005-06-04 00:33:33
싫다는 사람한테 이유를 물을 필요가 없는것 같은데요.
처음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꺼예요.
지금 할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세요.
그럼 좋은 미래가 생길수 있잖아요.
무엇이 더 중요한가 잘 생각하세요.
그럼 답안이 나올꺼예요.
사랑은 원래 있을때는 많이
가진것처럼 느껴지지만
없어질때는 흔적이 없는거예요.
남녀는 같이 있으면 부부고 제일 가깝지만
갈라지면 남남이예요.
이럴수록 여자는 강해져야 해요.
힘내시고 열심히 학교다니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30) (마지막 편)녹색추억2005-06-01 12:4839014
내가 힘들때 네가 있어 좋았지만….옥의 티2005-06-01 00:283005
그리움이란원득이2005-05-31 23:5324610
無醉不言설중매2005-05-31 21:583622
마음으로 하는 사랑은?깡통우정2005-05-31 17:582344
문뜩하냥2005-05-31 17:562415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29)녹색추억2005-05-31 13:323369
이런사랑....바다만화2005-05-31 02:512332
할머니에게..리나2005-05-30 20:102376
오늘따라 엄마가 보구싶습니다... ...루비2005-05-30 17:082339
이젠...(스트레스에 힘들어 막쓴글)루비2005-05-30 16:542350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 (28)녹색추억2005-05-30 16:452779
믿어주세요인공산소2005-05-30 16:392359
사랑을하냥2005-05-30 16:0623710
결혼? 싱글?알러뷰2005-05-30 13:1634515
완벽한 남자 美人魚82005-05-30 10:3225510
▶ 어떻게 해야되나요.......나미2005-05-30 05:472348
인젠 정말 다 잊어야겟지???삶2005-05-29 23:0631511
이 밤은 깊어만 가고… …옥의 티2005-05-29 22:102387
모성애~누구에게나 다 있다돌이~홧팅2005-05-29 15:1223811
멋진사랑하고파..さゆり2005-05-29 14:322386
언제가...spring2005-05-29 14:1225610
혼자만이 사랑했었는데...떠도는구름2005-05-28 22:444378
어떻할까요..?키카이2005-05-28 22:2226422
천천히 다가가고 싶습니다야스미2005-05-28 20:542386
가장 슬픈말ㅎ ㅐ빛ㅁi소2005-05-28 20:5023410
내 사랑의 콩깍지는...오또기2005-05-28 00:0123810
연애는... ... ...이 말 맞어요?화려한싱글2005-05-27 23:3635317
爱情毕业答卷(转载)tiger2005-05-27 11:592361
내 고향 사과배꽃향기옥의 티2005-05-27 11:572352
← 이전76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