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은 깊어만 가고… …
수화기 너머로 들리던 엄마의 목소리는 귀가에서 울리고
지쳣던 내 몸은 커피향에 도취되여 엄마의 생각에 빠져버리네.
똑딱똑딱 벽시계는 여전히 여명을 향해 달리고
이 밤따라 내 마음은 엄마의 품이 그립네
고향떠나 십여년 꿈을 찾아 헤메던 나에게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엄마가 옆에서 힘을 주셨네.
자식의 뒤바라지에 자신의 청춘을 다 바친 엄마
얼마나 보고 팠는지 또 눈 감으면 손 내밀어 날 부르던 엄마
이 밤이 깊어만 갈수록 사뭇치게 그립네
철없던 그 시절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날,
엄마를 혼자서 울게한 날은 없는지
엄마에게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는 자신이 얼마나 초라해 지는지?
내가 꿈꾸는 세상은 엄마가 있기에 점점 커만 가고
내가 달리는 인생은 엄마가 지켜 보시기에 점점 황홀해지네
엄마는 내가 영원히 철없는 애기 같아 보이지만
이 세상 모두가 변해간다 해도 영원히 엄마를 지켜 주고 싶네.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영원히 이 딸에게 기댈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되고 싶네.
이 밤은 조용히 깊어만 가고
커피향에 도취되였던 내 입술에 엄마의 따스함이 느껴지네
지쳣던 내 몸은 달콤한 꿈속에서 어느새 엄마 품에 안겼네.
엄마, 엄마, 엄마……
Stella Lee 2005.05.29
수화기 너머로 들리던 엄마의 목소리는 귀가에서 울리고
지쳣던 내 몸은 커피향에 도취되여 엄마의 생각에 빠져버리네.
똑딱똑딱 벽시계는 여전히 여명을 향해 달리고
이 밤따라 내 마음은 엄마의 품이 그립네
고향떠나 십여년 꿈을 찾아 헤메던 나에게
기쁠때나 슬플때나 항상 엄마가 옆에서 힘을 주셨네.
자식의 뒤바라지에 자신의 청춘을 다 바친 엄마
얼마나 보고 팠는지 또 눈 감으면 손 내밀어 날 부르던 엄마
이 밤이 깊어만 갈수록 사뭇치게 그립네
철없던 그 시절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날,
엄마를 혼자서 울게한 날은 없는지
엄마에게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는 자신이 얼마나 초라해 지는지?
내가 꿈꾸는 세상은 엄마가 있기에 점점 커만 가고
내가 달리는 인생은 엄마가 지켜 보시기에 점점 황홀해지네
엄마는 내가 영원히 철없는 애기 같아 보이지만
이 세상 모두가 변해간다 해도 영원히 엄마를 지켜 주고 싶네.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 영원히 이 딸에게 기댈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되고 싶네.
이 밤은 조용히 깊어만 가고
커피향에 도취되였던 내 입술에 엄마의 따스함이 느껴지네
지쳣던 내 몸은 달콤한 꿈속에서 어느새 엄마 품에 안겼네.
엄마, 엄마, 엄마……
Stella Lee 200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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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모성애는 위대하다~~~`
나 어제 첨으로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엄마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자녀로 생겨나서,
불효를 느껴보는 아픔이었습니다.
정말로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잘 안될 때가 많습니다.
휴...........
수화기에서 들려오는 엄마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자녀로 생겨나서,
불효를 느껴보는 아픔이었습니다.
정말로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잘 안될 때가 많습니다.
휴...........
둥근 달님이 떠오르면 어머니 얼굴 보고싶소.... 이노래가 생각 나네요..... 어머니가 보구싶네요
ㅉㅉㅉㅉ 언제 크겠소.....
사심없고, 영원히 녹쓸지 않는 사랑, 정말로 극한에 이르는 사랑
그 사랑 어머니----
참 이런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효도하는게 자식된 도리인듯하네요,
좋은글 더 많이 써주세요.
그 사랑 어머니----
참 이런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고, 효도하는게 자식된 도리인듯하네요,
좋은글 더 많이 써주세요.
젖을 더 먹어야 겠네요.....^^ 농담.......

엄마들은 정말 구석에서 많이 우신답니다.
그 눈물방울이 힘이 되여 우리들이 이렇게 자라는것 아니겠어요?
님의 글을 읽으니 나도 무척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