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속의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차라리 만나지 말아야 했어요
아픈 옛 추억속에 몸을 헤아리며 기억속의 그대가 내 눈앞을 가리우게 했어요
상처가 되여버린 행복과 흘러간 시간이 내 마음 더 아프게 하네요.
차라리 기다리지 말아야 했어요
오늘도 차거운 바람에 몸을 맡기고 그대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요
쓰라린 추억과 아픈 흐느낌 소리가 그대는 들리나요
지나간 시간이 행복한 상처를 지워버렸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그대가 잊혀진건지 애써 잊으려 하는건지
오늘도 또 버릇처럼 그대의 웃는 모습을 되새겨 보네요
현실에 매달려 가끔씩 불안한 마음에 힘들겟지만
우리 둘만의 옛 추억속에 몸을 맡기며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차라리 그대 곁에 다가가야 했었나요
어쩌면 미안해 질지도 몰라요
그때 그 시절 못했었던 그 말을 기억하고 있어요
오늘도 옛 추억속의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Stella Lee 2005.05.26
차라리 만나지 말아야 했어요
아픈 옛 추억속에 몸을 헤아리며 기억속의 그대가 내 눈앞을 가리우게 했어요
상처가 되여버린 행복과 흘러간 시간이 내 마음 더 아프게 하네요.
차라리 기다리지 말아야 했어요
오늘도 차거운 바람에 몸을 맡기고 그대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요
쓰라린 추억과 아픈 흐느낌 소리가 그대는 들리나요
지나간 시간이 행복한 상처를 지워버렸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그대가 잊혀진건지 애써 잊으려 하는건지
오늘도 또 버릇처럼 그대의 웃는 모습을 되새겨 보네요
현실에 매달려 가끔씩 불안한 마음에 힘들겟지만
우리 둘만의 옛 추억속에 몸을 맡기며 영원히 곁에 있어줘요
차라리 그대 곁에 다가가야 했었나요
어쩌면 미안해 질지도 몰라요
그때 그 시절 못했었던 그 말을 기억하고 있어요
오늘도 옛 추억속의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그대만을 사랑하고 싶어요
Stella Lee 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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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옥의티처럼 사랑도 완벽한게 없구만요,,,,,,,,,
차라리 그러지 말아야 했을것이,
이미 그렇게 해버리고 만 일들이,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번복이 되려는지,
또 얼마나 방황을 해야만 하는지..
티없이 맑다는 옥에도,,결국엔 티가 있듯이,
우리의 삶에도 많은 유감들이 있네요..
그 유감들로 인해서 삶이 더 다채로워질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그러한 유감이 없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너무나 힘드니깐요..
좋은 글 그냥 부탁드립니다.
찌나미니..저랑 같은 음악이네요..연분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慧眼...아니..慧耳라고 할까요??
^^
이미 그렇게 해버리고 만 일들이,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번복이 되려는지,
또 얼마나 방황을 해야만 하는지..
티없이 맑다는 옥에도,,결국엔 티가 있듯이,
우리의 삶에도 많은 유감들이 있네요..
그 유감들로 인해서 삶이 더 다채로워질지는 모르겠지만,
차라리..그러한 유감이 없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너무나 힘드니깐요..
좋은 글 그냥 부탁드립니다.
찌나미니..저랑 같은 음악이네요..연분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慧眼...아니..慧耳라고 할까요??
^^
설중매님,
우연한 기회에 생각 못햇던 한 친구를 넷에서 난나게 되여 이 글을 쓰게 되였거든요.
아마 사람사는 인생도 옥에 티처럼 완벽하지 않겟죠.
현실에서 앞날의 행복을 찾아 달리지만 지나간 옛 추억도 되새길수있는 마음이 된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겠죠..
울 모두가 같이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열심히 살자요!
감사해요...리플 달아줘서..
우연한 기회에 생각 못햇던 한 친구를 넷에서 난나게 되여 이 글을 쓰게 되였거든요.
아마 사람사는 인생도 옥에 티처럼 완벽하지 않겟죠.
현실에서 앞날의 행복을 찾아 달리지만 지나간 옛 추억도 되새길수있는 마음이 된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겠죠..
울 모두가 같이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면서 열심히 살자요!
감사해요...리플 달아줘서..
옥의 티 님은 아마..그 친구를 사랑했었나봐요..
세월가면 모두가 조금씩 변해가듯이..
추억 속의 그 사람도 변했겠죠..
본의 아니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쩌면, 추억 속에 있는 것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울 지도 모릅니다.
유감의 아름다움이라고 할까요?
그 추억 소중히 간직하세요.
하지만,
언제나 추억 속에서 살순 없네요..
님도 열심히...^^
화이팅..좋은 글 올려줘서 저두 감사드립니다.
세월가면 모두가 조금씩 변해가듯이..
추억 속의 그 사람도 변했겠죠..
본의 아니게. 저도 모르는 사이에...
어쩌면, 추억 속에 있는 것이,
지금보다 더 아름다울 지도 모릅니다.
유감의 아름다움이라고 할까요?
그 추억 소중히 간직하세요.
하지만,
언제나 추억 속에서 살순 없네요..
님도 열심히...^^
화이팅..좋은 글 올려줘서 저두 감사드립니다.
슬픈 사랑도 아름다운것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도 아름다운것 사랑은 아름다운것
있을때 잘 해야지...
뭐나 훌쩍 떠난후에야 존재의 소중함을 아느법...
옛사랑에 그만 매달리고 현재 사랑에 충실하세요~~!!
아름다운 추억은 그냥 티나지 않게 간직하고......^^
뭐나 훌쩍 떠난후에야 존재의 소중함을 아느법...
옛사랑에 그만 매달리고 현재 사랑에 충실하세요~~!!
아름다운 추억은 그냥 티나지 않게 간직하고......^^
야 내아는 니옛추억이야? ㅎㅎㅎㅎㅎ
누구인데 ..굼굼하다 ...하여튼 ..잘썼다
추억보다 현실을 .더욱 아끼자 ...
누구인데 ..굼굼하다 ...하여튼 ..잘썼다
추억보다 현실을 .더욱 아끼자 ...

미안하다 너의 아픈상처를 끄집어내서말이야...추억속에서만 사랑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