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 지금은 맘이 너무나 우울하네요.....
그렇게 살기 좋은 조국땅을 떠나 이렇게 타국으로 와서 남친까지 버리고 ....
벌서 한달이란 세월이 흘렀구만 ..빠르기두 하네...
글세 어제밤에 자다가 몸부림 하다가 옆으로 팔을 돌리니 자리가 비여있엇다 .
그래서 나는 잠길에 ( 음 ..이넘이 또 동생방에 게임놀러갔구만 ....)하는생각에 부득 열이나서 눈을 떳다 .
순간 얼마나 고독하고 우울한지 글세 벌서 한달이 되였는데두 ..잠이 안왔다 ....
혼자라는 사실을 받아드리기 무섭어서 ...또 잠이들면 다기 꿈속에서 만나볼려구 억지로 잠을 취햇다 ...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보구팟던나 눈물밖에 안나온다 .....
여러분 한사람이 너무보구 풀때는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오늘은 밥알이 모래알 같이 넘어가지두 않앗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 힘드네요....
그렇게 살기 좋은 조국땅을 떠나 이렇게 타국으로 와서 남친까지 버리고 ....
벌서 한달이란 세월이 흘렀구만 ..빠르기두 하네...
글세 어제밤에 자다가 몸부림 하다가 옆으로 팔을 돌리니 자리가 비여있엇다 .
그래서 나는 잠길에 ( 음 ..이넘이 또 동생방에 게임놀러갔구만 ....)하는생각에 부득 열이나서 눈을 떳다 .
순간 얼마나 고독하고 우울한지 글세 벌서 한달이 되였는데두 ..잠이 안왔다 ....
혼자라는 사실을 받아드리기 무섭어서 ...또 잠이들면 다기 꿈속에서 만나볼려구 억지로 잠을 취햇다 ...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보구팟던나 눈물밖에 안나온다 .....
여러분 한사람이 너무보구 풀때는 어떤 좋은 방법이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오늘은 밥알이 모래알 같이 넘어가지두 않앗다
내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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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혜여지기 싫어도 지금은 갈라져 잇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네요
우리들은 서로 다른 나라에 잇어서 같이 잇고파도 .........
우리들은 서로 다른 나라에 잇어서 같이 잇고파도 .........
음...아직 초기입니다...
좀 지나면 그냥 머~~~엉해서 기계처럼 살구...
그러다나면 지워지구...
그러다나면 새사람 나타납니다...(아마...)
좀 지나면 그냥 머~~~엉해서 기계처럼 살구...
그러다나면 지워지구...
그러다나면 새사람 나타납니다...(아마...)
잊는다는건 워낙 힘든겁니다.그러나 어느날 문뜩 내가 잊고 살았구나 .하고 생각하게될겁니다.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한 일년지나면 습관이 돼서 한개래도 일없습꾸마 ㅋㅋ

헤여지고나니 그렇게 가슴이 아픈데 왜 헤여지고 그럽니까?
정말 막부득이한 사연이 아니면 힘들더라도 꼭 곁에 같이 있어야 합니다.
님이랑 똑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입니다.